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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때렸으니 너도 맞아"…6살 아이 뺨 때린 체육관 관장 2023-10-21 08:45:59
형사5단독 한윤옥 부장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올해 4월 자신이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관원인 6살 남자아이 뺨을 1차례 강하게 때린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 아동은 얼굴에 멍이 들고 입술이 찢어졌다. A씨는 수업 중 해당 아동으로부...
"이웃집 불났어요" 신고 받고 출동했더니…'뜻밖의 광경' 2023-10-20 14:55:28
밖으로 대피했으나 알고 보니 '불멍(넋 놓고 불구경 하는 행위)' 영상을 화재로 착각한 오인 신고였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0시 3분경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당산동의 한 오피스텔 3층 창문에서 불꽃이 보인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해당 건물에서는 대피 유도 방송이 송출, 소방 인력 61명과 차량...
반려견과 향긋한 커피 한 잔…음악까지 곁들이니 40만명 찾았다 2023-10-15 18:44:59
팀 이상이 대기했다. 즉석사진을 찍은 뒤 올숑이 엽서에 사진을 붙여 꾸미는 ‘청춘기록’ 코너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이 줄을 섰다. 이모씨(46·서울 송파구)는 “송파구 블로그에서 청춘 커피 페스티벌 소개를 보고 찾아왔다”며 “아이와 함께 독특한 방법으로 사진을 찍고 나만의 방식으로 꾸밀 수 있어서 즐거웠다”고...
당신은 어떤 커피와 첫키스를 했나요 2023-10-12 18:26:17
수 있다."멍푸치노 나왔습니다"…올숑이가 내린 커피 즐기숑~ 올해 세 살 비숑, 올콘의 마스코트 '올숑이'도 출동이번 청춘 커피페스티벌은 반려동물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공모전 플랫폼 ‘올콘’의 마스코트인 ‘올숑이(올콘+비숑)’ 캐릭터가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죠. 올숑이는 올해로 세 살, 사람...
치매 아내 때려 죽인 남편…재판부 실형 선고 안 한 까닭 2023-10-03 10:20:01
토대로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해 A씨를 검거했다. A씨의 변호인은 B씨가 하천 위 다리에서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졌을 가능성을 제기했지만, 부검 때 몸에서 검출된 플랑크톤과 물이끼 등 상태 등으로 미뤄 폭행으로 인해 의식을 잃고 물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또 집을 나서며 찍힌 폐쇄회로(CC)TV...
신문지 둘둘 말아 초등생 자녀 폭행…무속인 부모 "귀신 씌었다" 2023-09-19 22:23:08
받고, 현장에 출동해 확인한 결과 A군의 온몸에 다수의 멍 자국과 상처를 발견했다. 경찰은 A군 진술을 통해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신문지를 둘둘 말아 만든 몽둥이로 온몸을 맞았다는 정황을 파악했다. 경찰이 확인한 피해 아동은 10세 미만의 형제 2명으로, 피해 아동들은 부모로부터 '귀신에 씌었다',...
"귀신 씌였다"며 초등생 자녀 4시간 때린 무속인 2023-09-19 17:01:14
온몸에 멍이 들게 한 혐의를 받는 40대 무속인이 경찰에 입건됐다. 지난 18일 오전 원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로부터 'A군의 아동학대 피해가 의심된다'는 신고가 경찰에 들어왔다. 확인 결과 실제로 A군의 온몸에 다수의 멍 자국과 상처들이 발견됐다. 피해 아동은 지난 1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신문지를 둘둘...
화웨이, 회장 딸 중국 귀국한 날에 스마트폰 출시하는 까닭은 2023-09-15 11:34:26
환호를 받으며 귀국해 눈길을 끌었다. 멍완저우는 귀국 후 "조국이 자랑스럽다"면서 "지난 3년을 돌아보며 나는 각 개인과 기업, 국가의 운명이 실제로 연결돼 있음을, 조국이 발전하고 창성해야 기업도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국민도 행복하고 안전할 수 있음을 더 분명히 알게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같은 날 화춘잉 중국...
출근길 엄마 앞에서 살해된 여성…유족 울분 2023-09-10 11:44:53
전 남자친구 B씨(30대)였다"며 "(둘은) 우연히 동호회에서 만나 연인이 됐고 동생의 소개로 같은 직장까지 다녔다"고 말했다. 이어 "비밀 연애를 전제로 B씨를 만났는데 어느 순간부터 공개 연애를 원했다고 한다"며 "집착과 다툼이 많아져 헤어지자고 했을 때부터 괴롭힘이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글쓴이는 B씨가 A씨에게...
"스토킹 시달리다가 동생이 죽었습니다"…유족, 사진 공개 2023-09-09 21:37:09
멍이 들 때까지 폭행해 결국 신고가 이뤄졌지만, 이후로도 연인 시절 찍은 사진을 온라인에 게시하거나 차를 타고 쫓아오며 집착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친 동생은 B씨가 사진을 내리고 부서를 옮기는 조건으로 고소를 취하했으나 가해자는 다시 찾아왔다"며 "동생은 매번 스마트워치를 차야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