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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발전 비중, 탈원전 이전 수준 회복 2023-02-14 07:11:11
반면 석탄과 가스를 활용한 발전은 발전량과 비중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석탄 발전량은 19만3천231GWh, 액화천연가스(LNG) 발전량은 16만3천574GWh로 전년 대비 각각 2.4%와 2.9% 감소했다. 전력 판매 사업자인 한전이 발전사인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구매한 전력량을 뜻하는 원전 전력거래량은 지난해...
작년 원전 발전량 역대 최대…발전비중은 탈원전 이전 수준 회복 2023-02-14 06:11:00
석탄과 가스를 활용한 발전은 발전량과 비중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석탄 발전량은 19만3천231GWh, 액화천연가스(LNG) 발전량은 16만3천574GWh로 전년 대비 각각 2.4%와 2.9% 감소했다. 전력업계 관계자는 "석탄, 가스 등 에너지 가격이 급등했던 지난해는 전기요금 인상 요인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성이...
2030년 원전 32% 확 늘리고 신재생 21%로 속도조절(종합2보) 2023-01-12 18:49:50
32.4%·신재생 21.6%…석탄은 20% 아래로 확정안에 따르면 2030년에 원전 발전량은 201.7TWh(테라와트시)로, 전체 발전량의 32.4%를 차지하게 된다. 이어 LNG 22.9%(142.4TWh) ,신재생에너지 21.6%(134.1TWh), 석탄 19.7%(122.5TWh), 수소·암모니아 2.1%(13.0TWh), 기타 1.3%(8.1TWh) 순이다. 2030년에 원전과 신재생의...
2036년까지 원전·신재생 발전비중 30%대로 확 높인다(종합) 2023-01-12 15:48:38
9.0%포인트 대폭 오르며 처음으로 30%대에 진입하는 셈이다. 이에 반해 석탄과 LNG 발전 비중은 같은 기간 각각 5.3%포인트, 13.6%포인트 하락하며 14.4%(95.9TWh), 9.3%(62.3TWh)로 떨어지는 감축 기조가 이어진다. 산업부는 "원전, 신재생 발전량은 증가하나 석탄발전 폐지와 수소·암모니아 혼소 등으로 석탄, LNG...
[그래픽] 전원별 발전량 비중 전망 2023-01-12 14:39:31
전원별 발전량 비중 전망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확정안에 따르면 2036년에는 원자력과 신재생에너지의 발전 비중이 각각 30%대로 대폭 확대되고, 석탄과 LNG의 발전 비중은 감축될 전망이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2036년까지 원전·신재생 발전비중 30%대로 높인다 2023-01-12 12:00:01
석탄과 LNG 발전 비중은 각각 5.3%포인트, 13.6%포인트 하락하며 감축 기조가 이어진다. 산업부는 "원전, 신재생 발전량은 증가하나 석탄발전 폐지와 수소·암모니아 혼소 등으로 석탄, LNG 발전량 감소할 전망"이라며 "탄소 중립을 위해 원전과 신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실현가능하고 균형 잡힌 전원 믹스를...
원전 12기 수명연장·5기 신규 가동…발전량 비중 3위→1위로 2022-12-27 18:46:22
LNG 발전은 41.3GW에서 64.6GW로 늘고, 석탄 발전은 38.1GW에서 27.1GW로 줄어든다. 석탄 발전소 58기 중 노후한 28기는 차례로 문을 닫고 LNG 발전으로 전환된다. 신재생 설비는 같은 기간 29.2GW에서 108.3GW로 확대된다. ‘태양광 일변도’에서 ‘태양광과 풍력 병행’ 발전으로 방향이 바뀐다. 2021년 신재생 발전량 중...
호주, 6.7조 들여 재생에너지 지원 전력망 업그레이드 2022-12-21 13:48:07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재생에너지 전력망을 구축하고 있는 국가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NSW는 특히 내년에 핵심 발전소인 리델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할 예정이어서 재생에너지 전력망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다. 호주는 아직 전력 생산의 60%를 석탄발전소에 의존하고 있지만, 2030년까지...
국제에너지기구(IEA) "올해 세계 석탄 소비량 사상 최고치 기록" 2022-12-17 04:04:56
증가한 83억t 수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이에 석탄 화력 발전량도 약 10.3테라와트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IEA는 "석탄 생산량은 내년 최고조에 달하지만 2025년에는 2022년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올 초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으로 천연가스와 원유 가격이 급등했고 또한...
IEA "에너지 위기 속 올해 세계 석탄 소비 사상 최고 기록" 2022-12-16 23:36:43
보고서에서 에너지 위기 고조와 맞물려 석탄 수요가 늘어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 등으로 전 세계적으로 천연가스 가격이 오르자 일부 국가와 기업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석탄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또 올여름 세계 곳곳을 덮친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났고, 가뭄까지 겹쳐 수력 발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