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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책임·처벌 강화 '김용균법' 본회의 통과(종합) 2018-12-27 22:19:25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아들딸들이 이제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비록 아들은 누리지 못하지만, 아들에게 고개를 들 면목이 생겨서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yjkim84@yna.co.kr 위험의 외주화 막는다…김용균법 국회 본회의 통과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ZSBXu5JFRjo] (끝) <저작권자(c)...
위험의 외주화 방지 '김용균법' 환노위 통과 2018-12-27 18:27:07
합의 타결 직후 환노위 자유한국당 간사인 임이자 의원의 손을 잡고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김씨는 "온 국민이 함께 해 주셔서 제가 힘을 내서 여기까지 왔다.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우리 아들딸들이 이제 안전하게 일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 비록 아들은 누리지 못하지만, 아들에게 고개를 들 면목이 생겨서...
비정규직 100인 "문대통령, 만나서 대화합시다" 2018-12-22 23:50:48
`내가 김용균이다`라고 적힌 검은 근조 리본을 묶은 뒤 해산했다. 김용균 씨 어머니는 청와대 앞에서 근조 리본을 묶고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만들어서 우리 아들딸들을 위험에서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행진 과정에서 주최 측이 "방패로 무장한 경찰을 빼 달라"고 항의하며...
'내가 김용균이다' 비정규직 100인 "대통령, 만나서 대화합시다"(종합2보) 2018-12-22 21:09:28
싶다"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으로 만들어서 우리 아들딸들을 위험에서 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행진 과정에서 주최 측이 "방패로 무장한 경찰을 빼 달라"고 항의하며 잠시 이동이 중단됐으나 10여 분 만에 재개됐다. soho@yna.co.kr, jae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광화문서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 추모식…대전현충원 안장 2018-12-11 14:22:35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는) 아들딸을 잃고 통곡하는 (세월호) 유가족의 어려움이 무엇인지 정부와 군에서 무엇을 도와야 하는지 파악하는 군사정보 활동을 한 것을 두고 (이 전 사령관에게) 세월호 민간인 사찰이라는 누명을 씌었다"며 "명예를 목숨보다 소중히 한 이 장군 손에 수갑을 채워 인격 살해했다...
"멋진 아버지 사랑해요"·"나도 사랑해" 부시 父子 마지막 대화 2018-12-02 10:52:29
아들딸과 손주, 지인 등에 둘러싸인 채 조용히 눈을 감았다. 레빈슨 목사는 "우리는 모두 그의 곁에 무릎을 꿇고 그를 위해 기도했다"면서 "아주 품위 있는 죽음이었다. 부시 전 대통령이 깊이 사랑받은 사람이라는 게 확실했다"고 전했다. [https://youtu.be/c3H5zdlrWQs]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탈냉전·동서화합 이끈 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별세(종합) 2018-12-01 14:50:53
갔다. 아들 부시는 "조지 H. W. 부시는 아들딸이 생각할 수 있는 최고의 아버지이자 최고의 인물이었다"고 강조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지난 1988년 대선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 민주당 후보였던 마이클 듀카키스 매사추세츠 주지사를 누르고 당선돼 이듬해 대통령에 취임했다. 이라크에 침략당한 쿠웨이트를 해방한다는...
인건비 부담에 아들딸이 '무급 알바' 2018-11-07 17:30:58
무급가족종사자 20년 만에 증가 직원없는 영세 자영업자도 줄폐업 [ 이태훈 기자 ]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 등에서 일손을 돕는 무급가족 종사자 비율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늘었다. 자영업자들이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 등으로 인건비 부담이 커지자 직원을 줄이고 가족의 도움을 많이 받았기 때문으로...
[다산 칼럼] 노동조합은 더 이상 약자가 아니다 2018-10-28 17:32:33
일해야 하는 생산현장에 뛰어들었다. 그들은 우리의 아들딸이고 친구이고 동생이었다. 아버지 전 재산인 논 팔고 소 팔아 대학에 들어온 ‘선택받은’ 젊은이들은 아마도 부채의식에 공장으로, 농촌으로 야학 활동에 나서 어린 후배들의 공부에 대한 한을 풀어주기도 했다. 당시 우리 사회를 지배하던 군사독재세...
'인간극장' 한원주, 93세 최고령 의사의 행복 비법 "기쁘게 살아라" 2018-10-26 14:34:37
말고 공부하는 데까지 해라'라고 권했다"며 "아들딸 차별 않던 부모님 덕에 후회 없는 젊은 날을 보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난 24살에 시집을 갔으니 옛날로 따지면 늦은 것"이라며 "남편 역시 나의 사회 활동을 앞장서서 도왔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때문에 남편의 죽음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