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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기준으로 보니…9만원 돌려받는 중산층도 있어 2013-08-09 17:15:32
따르면 세금 부담이 늘어나는 대상은 연소득 3450만원 이상인 소득자들이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중산층 통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기준이다. 즉 ‘중위소득의 50~150%’다. 현재 한국 중위소득은 연 4200만원, 중위소득의 50%는 2100만원, 150%는 6300만원으로 각각 책정된다. 물론 중산층을 결정하는...
<현오석 부총리 세제개편안 일문일답> 2013-08-08 11:30:41
하위 소득자에게 준다고 보면 된다. --CTC는 2015년부터 시행되므로 당장 돈이 들지 않는다. 세액공제 전환으로 2014년에 소득세수만 늘어나지 않겠나. ▲(김낙회) 내년엔 EITC, CTC (지원 규모가) 1조7천억원이 안 되고 세금을 걷는것은 더 많아질 수도 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2016년이 되면 지원 효과가...
[당·정, 세법 개정안 충돌] 중상위 계층 稅부담 증가 놓고 한치 양보없는 '평행선' 2013-08-05 17:24:45
소득자에게 유리한 세액공제 중심으로 바뀌고, 신용카드 소득공제율도 축소될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중간 계층인 봉급생활자의 세금 감면이 줄어들면서 실질적인 증세로 이어진다. 의료비와 교육비 소득공제를 세액공제 방식으로 전환하면 고소득자는 물론 중위소득자의 면세 혜택도 감소한다. 문제는 실질적인 세 증가...
[대학·취업문 여는 한경 TESAT] 중산층 70%의 의미 2013-05-15 17:03:45
두고 그 안에 해당되면 중산층으로 보는 것이다. 중위소득은 소득자를 소득 크기대로 한 줄로 세웠을 때 한가운데 위치한 소득자의 소득을 말한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는 중위소득의 반 이하 소득자를 빈곤층, 중위소득 반에서 1.5배 소득자를 중산층으로 보고 있다. ‘중산층 70%’ 목표의 중산층은 oecd 정의를...
[사설] 정치 덧칠로 누더기 된 통계부터 바로 세워야 2013-04-07 17:03:00
홍종학 민주통합당 의원이 국세청의 과세자 1326만명의 소득자료를 분석한 결과에선 상위 1%가 3억8120만원이었다. 또 통계청이 계산한 중위소득이 3150만원인데 국세청 자료로는 2510만원에 그쳤다. 이런 간극 탓에 우리 사회의 중산층 비중은 55.5%에서 67.7%까지 고무줄이 된다. 물론 가구 소득과 국세청 개인 납세자의...
"개인 年평균소득 589만원 차이" 논란, 국세청 자료기준 2761만원…통계청 발표 3350만원 2013-04-02 17:04:26
‘통합소득 100분위 자료’를 활용해 평균소득과 중위소득을 분석한 결과를 2일 발표했다. 국세청에 소득을 신고한 1887만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여기에는 소득이 면세점 이하여서 세금을 낼 필요가 없는 과세미달자 560만명도 포함돼 있다. 가계 소득 통계를 낼 때 이 같은 과세미달자를 반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분석 ...
<저금리에 사교육비 부담…은퇴후 빈곤층 속출 우려> 2013-03-03 05:51:13
소득자 중심으로 혜택이 집중돼 있어 소득이 낮은 저소득층에게는 도움이 안되기 때문이다. 특히 공적연금만으로는 은퇴자산을 준비하기에 연금액이 충분하지 않아 개인연금 가입을 통한 추가 소득원을 확보해야 하지만, 이 또한 저소득층은 여유자금이 없는 데다 혜택도 적어 유인 효과가 낮다. ◇저소득층...
[인수위 출범] 최성재 고용·복지분과 간사 "근로의욕 막는 현금 위주 복지정책 재검토" 2013-01-04 20:50:16
복지가 함께하는 복지라고 이해해달라.”▷중위소득 50%까지 빈곤층으로 보고 지원하겠다고 했는데. “최저생계비 이하의 극빈층을 빈곤의 기준으로 삼는 선진국은 거의 없다. 상대적 빈곤층(중위소득자의 50%)까지 보호해야 한다. 한국 경제는 이미 선진국 수준에 올라와 있다. 그에 걸맞은 복지제도가 필요하다. 현금지원...
[2013 신년 인터뷰] 조윤제 교수 "새 정부 최우선 과제 '위기관리'" 2013-01-01 16:37:14
중위소득자와 최고경영자의 임금 격차는 23배였지만 지금은 이것이 300배로 늘었어요. 노동시장 내에 기득권도 문제입니다.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임금 격차를 줄여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정규직 노동시장의 유연성 확대를 노동조합이 받아들이는 사회적 타협이 필요합니다.” ▷잠재성장률이 떨어지면서 저성장 고착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