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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시, 인피니티(INFINITY) 체인 적용한 첫 핸드백 선보여 2017-07-24 08:48:26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디자인의 새들(saddle)백은 어떤 스타일에나 잘 어울리는 가방이다. 곡선을 적절히 활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실용적인 수납을 위해 넓은 내부 공간을 마련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한 어깨끈과 측면을 강조한 인피니티 체인 장식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좀 더 격식있는 자리엔 스몰 플랩(small fla...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 현대카드로 청약 및 계약 가능 2017-07-19 17:18:26
핸드백, 2등 루이비통 반둘리에백, 3등 샤넬 클러치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테라스는 지하 4층~지상 49층 9개동, 전용면적 84㎡ 총 2,784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 지상 1~2층에 연면적 약 1만 8,000㎡ 규모(주차장면적 포함)의 복합 상업시설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송도국제도시...
가방·옷에 덕지덕지 붙이니 "좋아요"…'스티커 패션'이 뜬다 2017-07-16 20:04:59
백, 백팩, 쇼퍼백, 클러치 등으로 나온다. 안야 힌드마치 관계자는 “디자이너가 학창시절에 자신의 교과서에 스티커를 붙였던 데서 착안해 개발한 브랜드”라며 “나만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데다 유쾌하고 발랄한 이미지 때문에 젊은 여성들이 선호한다”고 설명했다.스티커로 이니셜이나 문구를...
[명품의 향기] 폰타나 밀라노 1915, 밀라노 공방 장인들이 100% 수작업 생산…진짜 '메이드 인 이태리' 명품 2017-07-09 15:40:04
개의 어깨끈을 더한 백팩 버전의 ‘에이바이크’도 있다. 작고 간편하게 들 수 있는 미니 사이즈 버전의 ‘에이백 미니 클러치’도 선보였다. 낮에는 숄더백으로, 밤에는 클러치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와이트백’도 이 회사의 대표 핸드백이다....
포르쉐, 신형 911 GT2 RS 발표 2017-07-02 11:10:53
클러치와 결합해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2.8초가 걸리고, 최고시속은 340㎞에 달한다. 포르쉐 디자인은 신형의 오너를 위해 911 gt2 rs 크로노그래프 손목시계를 함께 선보였다. 무브먼트 칼리버 01.200은 플라이백 기능과 로드패스 구조로 최적화한 무브먼트 브리지를 포함하며, 공식 크로노미터...
[한미 정상회담] 쪽빛 한복 vs 연분홍 원피스…퍼스트레이디 '패션 외교' 눈길 2017-06-30 17:26:43
된 클러치백(손가방)을 들었다. 나전은 자개를 무늬대로 잘라 목심이나 칠면에 박아넣거나 붙이는 전통 공예기법이다. 오묘한 빛이 감도는 클러치백이 푸른색 한복과 잘 어울렸다. 신발은 김 여사가 아이디어를 낸 것으로 알려진 버선코 모양의 구두였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순방 기간 김 여사의 의상 콘셉트는...
“휴가 때 뭐 입지?” 보기만 해도 시원한 서머 바캉스룩 2017-06-29 18:25:00
하이힐, 그레이톤 클러치 백을 함께 매치해 은은한 듯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ditor pick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 하나만 입어도 잘 어울리는 여자는 많은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손꼽힌다. 그러나 여성들은 생각이 조금 다르다. 몸매가 밋밋하다면 자칫 너무 평범해 보일 수 있기 때문. 그러나 팬츠의 디자인만...
[명품의 향기] 꾸민 듯 안 꾸민 듯…이게 바로 진정한 멋이지 2017-06-18 14:57:45
뱀피 클러치, 부드럽게 접히는 원형 클러치 등은 입체적 형태를 강조한 제품이다. 슬리퍼는 정사각형에서 착안해 제작했고 부티는 전체적으로 둥글게, 그러나 힐은 정사각형으로 제작했다. 구조적 디자인 자체를 강조한 것이다. 또 마르니의 스테디셀러인 트렁크백을 와인색 등 새로운 색상으로 내놨다.1994년 첫선을 보인...
FMK, V12 혈통 잇는페라리 812 슈퍼패스트 출시 2017-06-08 14:40:53
수준에서 나와 저회전 가속력을 향상시켰다. 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를 조합했다. 0→시속 100㎞ 가속엔 2.9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340㎞/h다. 섀시는 최초로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차의 반응속도를 줄이는 버추얼 숏 휠베이스 2.0을 적용했다. 사이드 슬립 컨트롤 5.0 등의 전자식 자동차 역학제어 시스템을 통...
시속 100㎞까지 단 3초…내가 괴물 슈퍼카 ! 2017-06-02 19:39:05
중 기어를 1단에 넣고 클러치를 밟고 있는 것은 동일하다. 아이들 방식은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에선 모두 발을 뗀 상태에서 대기하다가 출발할 때 액셀을 밟는다.스톨 방식은 액셀과 브레이크를 모두 밟아서 엔진 회전수(rpm)를 최대한 끌어올렸다가 출발 신호와 함께 브레이크를 놓는다. 아이들 방식에 비해 차량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