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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전 성남일화 감독 "준비없이 필드 나가면 욕심만 커져…드라이버 샷 14개 중 8개 OB 나기도" 2013-07-03 17:55:22
자고 필드에 나갔는데 드라이버샷 14개 중에 8개가 ob(아웃 오브 바운즈)였죠. 골프는 노력 없이 안 되는 운동입니다. 필드에 나가서 공만 보면 욕심이 생기고 몸에 힘이 들어가게 마련이죠. 필드에 나갈 때마다 욕심을 내지 말고 내 스코어만 지키자고 마음 먹습니다.” 신 전 감독은 골프 덕분에 선수 수명을 연장할 수...
후원사 일정 맞추느라…매킬로이, 브리티시오픈 전초전 불참 2013-07-03 17:46:40
동안 새로운 드라이버를 테스트하는 작업도 함께할 예정이다. 올 시즌 드라이버 샷 난조로 고전한 매킬로이는 “이번주부터 새 드라이버를 사용한다”며 “대회에 나가지 않는 동안 테스트와 연습으로 완벽하게 적응하겠다”고 말했다. 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시간과 공간 초월한 골프 놀이터…"동네 스크린...
태극낭자, US오픈 첫날 1~3위 '싹쓸이' 2013-06-28 17:09:19
두 차례만 페어웨이를 놓치는 정교한 드라이버샷을 과시했다. ‘퍼팅의 달인’답게 총 퍼트 수는 25개에 불과했다. 첫 번째 홀인 10번홀(파4)에서부터 아이언샷을 홀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은 박인비는 14번홀(파4)에서는 2m 거리에서 버디 퍼트를 집어넣었다. 후반 들어 1번홀과 2번홀(이상 파4)에서 연속 1타씩을...
배우 홍요섭 씨 "여유 가지려 볼마크는 1~2㎝ 뒤에…욕심 버리니 무릎 부상에도 이븐파" 2013-06-26 17:27:35
배웠다. 그 코치는 전장 360야드 미만의 홀에선 드라이버 대신 3번 우드를 꺼내라고 했다. 홍씨는 “드라이버를 잡아서 크게 빗나가기보다 거리 욕심을 버리고 우드로 정확하게 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조언을 받았다”며 “지금도 라운딩에 나가면 이 원칙을 꼭 지킨다”고 했다. 홍씨는 미국에 다녀온 뒤 2004~2006년...
미켈슨, 1시간 '쪽잠' 자고도 선두로 2013-06-14 17:22:06
되지 않는 짧은 전장의 메리언에서 미켈슨은 드라이버를 잡지 않았다. 그의 캐디백 안에는 다섯 개의 웨지가 있었지만 드라이버는 없었다. 미켈슨은 “비행기에서 노트를 읽으면서 매 홀 코스 공략을 어떻게 할지 연구했다”며 “몇 시간 노트를 공부하며 멘탈을 준비한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첫날 비 바람 번개 ...
"전국 돌며 친목·봉사활동…'나눔골프' 매력에 푹 빠졌죠" 2013-06-14 17:20:23
한 회원이 드라이버를 꺼내들었다. ‘딱’ 하는 소리와 함께 ‘투어스테이지마니아클럽’의 창립 5주년 대회가 시작됐다. 투어스테이지마니아클럽은 투어스테이지의 골프클럽, 의류, 골프화 등 다양한 제품을 사랑하는 네이버카페 골프 동호회다. 2008년 6월 시작됐다. 회원 수는 1900여명. 브랜드 중심의 동호회답게...
[더골프쇼 2013]도심 속 실속형 골프축제... 오늘 킨텍스서 개막 2013-06-06 17:39:42
수 있다. 야마하골프는 인프레스x 리믹스 드라이버와 z203 시리즈를 주력 모델로 선보였다. 전투기 '광속'의 다이내믹한 모습을 형상화한 리믹스 드라이버는 스포츠용품검사소의 시험결과, 시중의 제품에 비해 캐리 거리가 평균 8야드 이상 더 나간다는게 업체측 설명이다. 캘러웨이골프는 x핫 드라이버와 우드,...
[더골프쇼 2013] "최신형 골프 클럽 쳐보고 사세요" 2013-06-06 16:57:08
인프레스x 리믹스 드라이버로 샷을 날렸다. 스윙을 지켜본 야마하 소속 티칭프로는 “페이스를 닫으면 안 된다”며 “샤프트를 sr로 바꿔보는 게 낫겠다”고 조언했다. 이날 전시장은 현충일을 맞아 최신 골프용품을 값싸게 구입하려는 아마추어 골퍼들로 북적댔다. ◆클럽 시타장에서 쳐보고 구매 입장한 관람객들은...
스틸은 가라…그라파이트 '전성시대' 2013-06-05 16:53:04
고온에서 한번 더 열처리한 것으로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하이브리드 클럽 샤프트 소재로 주로 쓰인다. 그라파이트 아이언은 가볍고 탄력이 좋아 거리를 내는 데 유리하지만 스윙 임팩트 때 휘어졌던 샤프트가 완전히 복원되지 않아 샷에 일관성이 떨어진다고 알려졌다. 반면 스틸 아이언은 샷에 편차가 별로 없는...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우승 장하나 "1년 전 살뺐더니 210야드밖에 안나가데요" 2013-05-28 17:27:44
시원하다" 듣고싶어 “지난해 초 보통 260야드 나가던 드라이버샷 거리가 200~210야드로 줄어든 적이 있어요. 그린을 공략할 때 남들은 웨지를 쓰는데 저는 롱아이언을 쳐야 했죠.” 28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년 전 드라이버샷 거리가 아마추어 골퍼 수준으로 짧았다는 장하나(21·kt)의 말은 기자의 귀를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