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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산하 공공기관장 40명 중 4명 병역면제" 2013-11-03 06:05:10
병 또는 상병으로 전역했다고 표시한 기관장도 3명 있었다. 장교로 전역한 기관장은 7명으로 파악됐다. 이 중 5명이 중위로 제대했다. 석사장교도 포함됐다. 하사관 전역은 1명 있었다. 질병·체중미달 등의 사유로 병역면제를 받은 기관장은 4명으로 10분의 1이었다. 또 기관장 40명 중 40%인 16명이...
조현병, 간암보다 사회경제적 비용 높아…미국선 더 심각 2013-10-31 09:11:28
건강보험통계연보 내 질병소분류별 다빈도 상병 급여현황에 따르면 조현병 총 진료비는 3년 새 약 500억원 이상 증가해 정신과질환 중 유병율이 가장 높은 우울증보다 더 큰 증가세를 보였다. 대한조현병학회 김찬형(연세대의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이사장은 “조현병의 경우 제대로 치료 및 관리하지 않아 발생하는 잦은...
이다희 동생, 휴가 나온 막내와 다정히 포즈 "각도가 생명" 2013-10-22 20:01:02
벌써 상병이구나. 경례할 때 손 각도가 중요하다고 알려줬다. 성용아 힘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휴가 나온 소속사 동생 강성용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다희는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표정과 함께 거수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희 동생 역시...
이다희 동생, 훈훈하고 듬직한 외모 "막내가 벌써 상병" 2013-10-22 17:45:36
막내 훈련소 갈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병이구나. 경례할 때 손 각도가 중요하다며 알려준...성용아 힘내.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있기에 우린 든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다희는 편안한 차림으로 볼에 바람을 불어넣고 남동생과 함께 카메라를...
이다희 동생, 군에서 휴가 나오더니…깜짝 2013-10-22 11:20:32
갈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병이구나. 경례할 때 손각도가 중요하다며 알려준…."이라며 "힘내!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우린 든든합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와 이다희 동생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이다희는 입을 삐죽 내민 채...
이다희 동생 공개, 연예인 뺨치는 훈훈한 외모 `눈길` 2013-10-22 10:40:07
상병이구나. 경례할 때 손각도가 중요하다며 알려준.. 힘내!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군인들을 응원합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우린 든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동그랗게 눈을 뜨고 입술을 쭉 내밀며 카메라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특히 이다희 동생은 연예인 못지 않은...
장혁 소신발언 "외로워 사귀다 2년 기다린 여친에 이별통보, 예의 아니다" 2013-10-07 09:29:59
털어놨다. 안타까운 김 분대장의 이별 사연을 접한 장혁은 "사실 입대해 남자가 먼저 여자에게 이별을 얘기한다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며 "대부분의 남자들은 상병이 되기 전까지 외로워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말했다. 장혁은 "근데 상병에서 병장으로 넘어갈 쯤에 마음이 변해 헤어질 준비를 하더라"며 "그건 기다려...
장혁 소신발언 "군대 기다려준 여친에 대해 변심하면 예의 아니다" 2013-10-07 08:19:09
않은 일이다. 대부분 남자는 상병이 되기 전까지 외로워서 여자친구를 사귄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근데 상병에서 병장으로 넘어갈 때쯤 마음이 변해 헤어질 준비를 하더라. 그건 기다려 준 사람을 위한 예의가 아니다"라고 강한 목소리를 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대법 '운전병 성추행 대령' 파기환송 2013-10-04 17:25:35
상병을 차량 뒷좌석으로 끌고가 강제로 입맞춤하고 바지를 벗기는 등 세 차례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 별장으로 쓰면서 은행이자 3배 수익 받는곳? 관련기사 女배우 충격 드레스 '속옷 하의가 아예…' '기성용 아내' 한혜진, 부친 사업 실패하더니 "채...
[1社1병영] 임천복 지엔리사운드 회장, 끌려다니던 군생활…"한번 해보자" 맘 먹으니 편해져 2013-10-03 19:40:33
많았다. 부사관들이 많으니 병장이나 상병들도 편하게 지내지 못했다. 고참들이 그러하니 이병, 일병 같은 아래 계급들은 더욱 고역이었다. 훈련도 잦았다. 예비사단이어서 거의 매일 훈련이었다. 오전 훈련, 점심 식사 후 또 6시간 훈련이 지나면 하루가 다 갔다. 취침도 문제였다. 불침번을 서고 나면 고참과 교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