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흑인 총격살해 무죄' 美 항의시위 확산 2013-07-16 16:54:54
언론들은 플로리다주 법원에서 배심원의 무죄 평결을 받고 풀려난 지머먼에 대해 법무부가 시민권 침해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주 샌퍼드에서 자경단원으로 활동한 지머먼은 지난해 2월 거동수상자로 보인 트레이번을 불심검문하던 중 그가 먼저 주먹을 휘두르고 자신을 밀쳐 생명의...
"백인무죄, 흑인유죄…정당방위법 아전인수" 2013-07-16 04:59:37
시 순회법원의 배심원들은 흑인 청소년을 범죄자로 오인해 총으로 쏴 살해한 히스패닉계 백인 조지 지머맨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해 무죄평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흑인단체들이 인종차별이라며 전국적인 시위에 들어가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당시 배심원단에는 흑인이 한명도 없어서 논란을 증폭시키고...
美, 잇따른 '인종차별 논란'…과격시위로 번지나? 2013-07-15 12:08:37
포함되지 않은 배심원 6명은 지머맨이 무죄라고 평결했고 이에 분노한 미국 시민들은 크고 작은 시위로 평결에 항의하고 있다. 대체로 평화적인 시위가 이어졌지만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는 14일 시위대가 경찰차를 부수고 상점 유리창을 파괴하는 등 과격한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사건을 접한 미국 유색인종단체인...
“흑인 소년 총격 살해 백인 무죄 판결” 인종차별 논란 확산 2013-07-15 10:17:52
배심원단은 흑인 소년 트레이번 마틴(17)을 총격 살해한 조지 짐머만(29)의 행위를 정당방위로 인정하고 살인 등 혐의에 대해 무죄 판단을 내렸다. 해당 사건은 2012년 2월26일 발생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자경 대원으로 지역을 순찰하던 짐머만이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귀가하던 마틴과 말싸움을 벌이다...
"살해범에 무죄라니..."흑인 청소년 살인사건 평결에 美 들썩 2013-07-15 01:38:34
순회법원의 배심원 6명은 전날 지머맨에 대해 무죄평결을 내렸다. 배심원 6명에 흑인은 한명도 없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그치지 않고 있다. hope@cbs.co.kr [워싱턴=cbs노컷뉴스 이기범 특파원][네티즌 많이 본 기사] ● "국정원은 국민걱정원" 규탄대회 2만여 명 참여해● 이하늘, 정준영에 사과 “취미로 음악하란 말...
美 10대 흑인 살해범에 '무죄' 평결 2013-07-14 11:13:32
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배심원 6명은 2급 살인혐의로 기소된 지머맨에 대해 무죄 평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지머맨은 곧바로 석방됐으며 전자발찌도 해제됐다. 배심원들은 이날 16시간에 걸친 심리 끝에 지머맨이 트레이본 마틴(17)을 고의적으로 살해할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판단, 2급 살해혐의에 대해 무죄를 평결했다....
'나꼼수' 주진우·김어준 국민참여재판 9월경 열려 2013-07-12 11:15:11
재판부는 배심원의 평결을 참고해 판결을 선고한다.재판부는 이들의 국민참여재판을 9월 말께 진행하기로 했다.다음달 29일 오전 한 차례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쟁점을 정리하고 배심원단을 선정할 계획이다.변호인은 지난해 총선 때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과 병합해 재판을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그러나...
`너목들` 민준국 살아 있나? 누리꾼들 "이런 반전 뭐야?" `멘붕` 2013-07-05 00:02:24
사진을 증거로 공개하면서 배심원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위기에 몰린 관우와 혜성은 간과했던 마지막 용의자로 민준국을 생각해내며 재판의 흐름을 바꾸려했다. 혜성은 "용의자 박수하 말고도 현장에는 80kg 나가는 남자의 손목을 자를 정도의 힘이 있는 사람이 있었다. 바로 피해자 민준국이다"라고 주장해 재판장에...
<잘 나가던 자동차주, 잇단 악재에 '브레이크'> 2013-07-03 10:13:09
다친 운전자에게 버지니아주 플라스키 법원의 배심원들은 현대차가 1천400만달러(약 158억9천만원)를 지급해야 한다는 평결을 내렸다. 악재가 겹친 자동차 업종에 대해 증시 전문가들은 엇갈린 투자전략을 제시하고있다. 남경문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완성차 업체 주가는 양호한 2분기 실적 등으로...
[특징주] 우노앤컴퍼니, 특허침해 패소에 `하한가` 2013-07-01 09:25:08
소송의 1심 배심원 판결에서 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법원 배심원단은 우노앤컴퍼니가 가네카사의 난연 PET 가발용 원사 관련 특허를 침해했다며 손해배상금 550만 달러(62억9천915만원)와 로열티 10%를 지급하라고 결정한 바 있습니다. 우노앤컴퍼니는 1심 최종판결에서 패소로 확정되면 항소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