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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로스 김' 김재철 동원 회장 팔순 2013-03-28 20:21:17
회장의 팔순 행사에는 동생들은 물론 김남구 한국금융지주 부회장(50), 김남정 동원엔터프라이즈 부사장(40) 등 자식들도 참석할 것”이라며 “생일잔치 사회는 매제인 박인구 동원그룹 부회장(67)이 보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김 회장은 호적상 1935년 전남 강진에서 태어난 것으로 돼 있다. 하지만 실제로 태어난 해는...
<`강만수 사의' 금융기관·공기업 수장 물갈이 예고?>(종합3보) 2013-03-28 17:57:31
금융지주회사 수장들은 새 정부 출범 이후 무더기로 교체될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정작 당사자들은 그런 가능성을 일축하는 듯한 행보를 보였다는 점에서 강 회장의 사의 표명은 의외라는 시각도 있다. 따라서 금융기관장들이 자진사퇴 의사를 조만간 줄줄이 표시할 것이라는 전망에힘이 실린다. ◇남은...
이지송 LH 사장도 사의…'MB 기관장' 줄사퇴 시작 2013-03-28 17:31:24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사진)이 사표를 제출했다.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 겸 산업은행장도 신제윤 금융위원장과 청와대에 “새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언제든지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드러나 공공기관장 사퇴가 잇따를 전망이다. 28일 lh에 따르면 이 사장은 지난 27일 서승환 국토교통부...
[2013 경제정책 방향] 세수 부진…세출 구조조정 없으면 올 20조 재정적자 불가피 2013-03-28 17:23:17
침체와 산은금융지주 등 공기업 민영화 지연으로 올해 정부가 확보할 수 있는 재정수입이 당초 계획보다 13조원 이상 줄어들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결국 박근혜 대통령 임기 첫해부터 대규모 재정적자가 불가피해졌다.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이 없다면 올해 재정적자 폭은 20조원 이상에 달할 전망이다. ◆재정적자...
MRO 1위 서브원, 공구 도매 접는다 2013-03-28 17:19:56
그룹 지주회사인 (주)lg가 100% 지분을 갖고 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mc몽, 안보여서...
[사설] 공공기관장 교체 빨리 매듭지어라 2013-03-28 17:18:49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이 사퇴 의사를 공식 표명했다. 임기가 1년 남았지만, 이미 지난 2일 청와대와 금융위원회에 스스로 물러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것이다. 사실 강 회장이 임기를 채우겠다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다. 공개적으로 사의를 밝힌 것은 지금이 적기라는 판단이었을 것이다. 마침 수자원공사 사장과...
[2013 경제정책 방향] 조원동 靑경제수석 "MB정부 재정균형 맞추려 세입예산 6조원 과다 책정" 2013-03-28 17:16:56
기업銀·산은지주 민영화…당분간 추진 중단 밝혀 부동산 ltv·dti 규제…"큰 틀 바뀌지 않을 것" 조원동 청와대 경제수석(사진)은 “지난해 말 이명박 정부에서 새해 예산안을 짤 때 재정균형을 억지로 맞추려고 세입예산을 과다하게 늘려잡았다”고 28일 말했다. 새 정부가 짜고 있는 추경(추가경정예산) 규모가 당초...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증자로 경영권 완전 인수" 2013-03-28 17:05:18
말했다. 현재 우리아비바생명의 대주주는 우리금융지주(51.6%)와 아비바그룹(47.3%)이다. 우리금융 측에서 최고경영자(ceo)를, 아비바에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각각 선임하고 있다. 우리아비바생명의 자본금은 737억원이다. 한국 시장 철수를 준비하고 있는 아비바그룹이 우리아비바생명 증자 때 실권하고 우리금융만...
강만수 "KDB 금융대학 운영 모습 보고 싶었는데…" 2013-03-28 17:03:52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지친 모습이었다. 스트레스 탓인지 알레르기가 생겨 얼굴도 부어올라 있었다. 하루 전만 해도 혀가 움직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한다. 28일 기자와 만난 강 회장은 자신의 거취를 둘러싼 심정을 드러냈다. 그는 새 정부 출범 후 한 달여간 자리를 지킨 데 대해 “사령관이 물러날 때가 됐다고...
MB 기관장 "더 버텨봤자 체면만 구길 뿐…" 2013-03-28 17:03:26
침묵 강만수 산은금융지주 회장과 이지송 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이 잇달아 물러나면서 정부가 임면권을 가진 공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의 ‘줄사표’가 본격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특히 정부가 오는 6월 발표를 앞둔 공기업 경영평가 결과에 따라 공기업 ceo 교체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압박하고 있어 남은 임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