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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카드론도 규제…사금융 우려도 커진다 2021-08-25 17:23:44
[김대종/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1금융권이나 2금융권에 계속 압박을 하게되면 풍선효과로 사채시장으로 몰리게 되거든요. 사금융은 연 100%에서 1천%까지 한도가 없으니까, 사금융은 규제가 없기 때문에 더 큰 피해를 본다는 거죠.] 앞서 이달초 정부는 햇살론 등 올해 총 정책서민금융자금을 9조 6천억 원가량...
50만명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린다…정책금융 `한계` 2021-07-06 17:37:59
보시죠. [김대종 세종대 교수 : 캐피탈사라든지 금융기관도 피해를 보게 되고 우리 일반 서민들도 피해를 보게 됩니다. 제일 좋은 대안은 정부가 인위적인 금리라든지 시장경제에 개입하지 말고 시장경제에 맡겨두면 적정 금리를 찾아가게 됩니다. 이렇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앵커> 장 기자, 잘 들었습니다.
`1등 저축銀` SBI 이끄는 임진구·정진문 쌍두마차 [서민금융 승부사들②] 2021-06-10 17:37:37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SBI저축은행 같은 경우는 업계 1등인데 소비자 금융과 기업 금융이 (각자대표 체제로) 나눠져 있습니다. 각자가 잘하는 영역을 맡아서 한다고 하면 시너지 효과가 난다는 것이죠.] SBI저축은행의 강점인 개인 대출과 기업 대출의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는 임진구 대표가 IB부문장으로...
법무부 대검 검사급 신규보임 등 인사 2021-06-04 18:07:31
그린뉴딜부장 김대종▷해상풍력실장 윤상옥▷그린뉴딜사업처 육상풍력부장 조성환▷수소융합처 수소산업정책실장 송상욱▷〃수소융합사업부장 정굳건▷〃수소기술개발부장 김민기▷해외신사업부장 이광수▷미주유럽사업부장 이동준▷아태사업부장 이승헌▷투자관리처 출자관리부장 정훈태▷〃국내사업운영부장 김범수▷〃해...
줄어드는 국내 투자…“기업하기 좋은 환경 만들어야”[미리 보는 한미정상회담] 2021-05-20 17:39:19
미칠까요? 임동진 기자가 경제, 국제무역 전문가인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와 얘기 나눠봤습니다. Q1. 미국의 경우 이번 투자로 일자리, 세금 등 득이 있지만 국내 경제와 기업들은 어떤 기회와 이익이 있을까요? -기업들, 미국 투자로 관세·쿼터·세금 혜택 -미국과 백신 원천기술 협력…백신 지원 기대 Q2. 득이...
`쩐의 전쟁` 선포한 유통공룡…"승자의 저주 우려" [이슈플러스] 2021-05-14 17:34:10
[김대종 /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 자체적으로 온라인 사업과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데, 빠른 시간에 구축을 하려다 보니 M&A를 많이 하게 됐습니다. 직원들이 융합돼서 같이 한 바퀴로 굴러가야 하는데 불협화음이 나올 수 있는 것이 제일 큰 어려움이라고 봅니다.] 전문가들은 해당 분야에 대한 정확한 이해...
[단독] 대기업 먼저 챙기는 국책은행…"수익성이 우선" 2021-05-03 17:42:42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설립된 국책은행입니다. 대기업·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보다는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개발에 더 힘을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난해 초 윤종원 행장이 취임식에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튼튼한 자본력을 갖추고 혁신 창업기업...
삼성전자 稅부담, TSMC의 2.5배 2021-04-01 17:34:24
미국(21%) 대만(20%)보다 높은 데다 시설투자 등에 대한 세제 지원도 턱없이 낮은 수준이어서 유효법인세율을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라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한국의 높은 법인세율은 기업이 해외로 생산기지를 옮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국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정부가 법인세율을...
[인사] 국토연구원 2021-02-18 16:32:42
△국토계획·지역연구 본부장 류승한 △국토환경·자원연구 본부장 박태선 △공간정보사회연구 본부장 김대종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소장 이상건
[단독] `2030 표심잡기` 금융위도 나서나…청년금융 조직 신설 2021-02-16 17:49:16
[김대종/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정부가 선거를 앞두고 기존에 있던 정책이 아닌 새로운 정책을 내놓게 되면 포퓰리즘으로 오해받을 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부동층이 많은 청년층의 마음을 사로잡는 쪽이 선거에서 승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한국갤럽에 따르면 20대(44%)와 30대(32%) 무당층 비중은 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