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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래빗] 뜨거운 '겨울 아이스' 매출 '얼죽아’ :) 미니경제용어 2019-02-14 11:26:01
오늘 날씨 정말 춥다. 카페에 잠시 들렀다 갈까?민성: 그래.민이: 민성이 너는 뭐 마실래?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민성: 응? 아이스? 너 춥다고 카페 온 거 아니야?민이: 얘가 뭘 좀 모르네. 추워도 아이스 커피. 나도 얼죽아거든?민성: 얼죽아는 또 뭐야. 얼굴이 죽을 것 같이 아릅답다는 건가?민이: 그건 배우 정우성이 한...
[와글와글] 할인 쿠폰 챙겼다가 '거지' 소리 들었습니다 2018-11-03 08:39:00
하고 카페에만 가면 쿠폰을 챙긴다. 쿠팡, 티몬과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특가를 찾고 포인트는 모조리 적립 받는다. 그렇게 1년을 살았다. 친구에게 신세는 지고 있지만 혼자서 잘 생활해 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a씨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는다. 최근 한 온라인 쇼핑몰에 프랜차이즈 레스토랑 식사권부터 유명 빙수...
커피 한잔 마셔도 디저트 곁들여… 커피전문점 '디저트 카페' 변신 중 2018-09-30 16:54:27
급성장 중인 커피베이 역시 커피와 음료 빙수 외에 샌드위치 메뉴를 강화했다.저렴한 가격으로 저가 커피전문점 시장을 이끄는 빽다방은 기존 빽다방에 베이커리를 강화한 ‘빽스커피 베이커리’를 지난 18일 서울 신사동에 열었다. 다른 빽다방 가맹점보다 더 많은 디저트를 개발하고 제빵사가 직접 빵을 굽는...
파리바게뜨, 배달 시작… 식음료業 판 바뀌나 2018-08-30 17:32:25
커피·빙수·뷔페 등 잇따라전국 1100개 매장서 서비스 온라인 주문…배달료 4000원"규제로 추가 출점 어려워지자 배달 서비스로 신규 시장 창출" 제빵 2위 뚜레쥬르도 준비 중 [ 김재후 기자 ] 파리바게뜨가 매장에서 팔고 있는 빵과 케이크 등을 배달해주기로 했다. 제빵업계에서 배달 서비스를 전면 시행하는 건 이번이...
"도전없이 기회없다" 전은태 싱가포르 오마스푼 대표 2018-08-24 11:39:19
젊은이가 있다. 2014년 한국에서 빙수 기계와 재료를 들여와 '오마스푼'(내 숟가락)이라는 디저트 카페를 연 전은태(38) 대표 이야기다. 그는 이 카페를 처음 오픈하면서는 크게 재미를 보지 못했지만 2호점을 한국의 강남사거리로 불리는 '오차드'에 내면서 빙수 열풍을 일으켰다. 현재 이 카페와 동명의...
설빙, 모바일상품권 매출 껑충…전체 매출 대비 10% '눈앞' 2018-08-20 10:57:52
비율도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다. 20일 디저트 카페 설빙에 따르면 지난달 모바일상품권 매출은 전월보다 33%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전체 매출에서 모바일상품권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9%를 넘어섰다. 설빙은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는 이제 트렌드를 넘어 고객 편의를 위한 핵심 서비스로 자리 잡는 추세"라며...
설빙, 캄보디아 진출…프놈펜에 1호점 오픈 2018-08-08 10:39:47
진출한 한국식 디저트 카페인 만큼, 오픈 첫날 300여 명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다"고 소개했다. 캄보디아 1호점 개점으로 설빙이 진출한 국가는 태국·일본 등 7개국으로 늘어났다. 국내 판매 1위 메뉴인 '멜론 빙수 3종'은 캄보디아 1호점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았다. 한국 음식 문화에 호기심이 높은 현지인에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8-02 12:00:03
전기누진제 폐지는 언제쯤"(종합) 180801-0987 사회-015418:22 [최악폭염] "버스타이어·카페 유리창 터졌어요"…SNS도 '들썩'(종합) 180801-0990 사회-015518:25 '공정위 재취업 비리' 수사 확대…노대래 전 위원장 내일 소환 180801-0997 사회-015618:37 역삼동 주유소 탱크 보수 중 폭발사고…2명...
설빙, '폭염특수'로 7월 매출 16.5%↑ 2018-08-02 11:22:02
디저트카페 설빙은 지난달 매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6.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린 지난달 셋째 주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다. 지난달 빙수 판매량은 224만 개로, 분당 100그릇이 팔린 셈이라고 설빙은 설명했다. 설빙은 폭염으로 인해 시원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빙수는 동나고, 영화관은 붐비고…괴롭디괴로운 열대야 나기 2018-08-01 22:01:14
빙수를 먹으려 했지만, 재료가 소진됐다는 직원의 설명을 들어서다. 낮 동안 데워진 후텁지근한 공기는 해가 지고도 한참이 지난 시간에도 가라앉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 탓에 김씨와 같은 시민들은 음식점과 커피숍, 대형 쇼핑몰, 영화관 등 에어컨의 찬바람을 머금고 있을 만한 실내로 몰려들었다. 이날 오후 7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