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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향기] 구석구석 돌아본 스위스…싱그러운 연인을 만나다 2016-08-21 15:50:53
수염처럼 매단 고봉들과 빙하가 보이고, 산 밑의 아기자기한 도시가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치를 이룬다.전망대 내부의 레스토랑(sntisgipfel)에선 커다란 유리창 너머 펼쳐진 멋진 풍광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날씨에 따라 숨바꼭질을 하듯 모습을 드러냈다 숨는 산봉우리를 바라보며 먹는 음식은 더욱 특별한 기억을...
‘수상한 휴가’ 김강우, 오감자극 빙하 체험…이것이 진정한 북극 여행이다 2016-08-09 08:13:31
도전했고, 직접 얼음 위에 텐트를 치고 빙하수를 마시며 온 몸으로 북극의 진가를 체험했다. 북극의 여름에만 나타난다는 호수를 향해 빙하 트래킹에 나선 그는 가이드조차도 보지 못했던 빙하 동굴을 발견하여 ‘강우 홀’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등 ‘겨울 왕국’에서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빙산의 도시라...
LG 올레드 TV, 아이슬란드서 '오로라 축제' 2016-07-21 10:00:18
화산, 호수 위에 떠다니는 빙하 등 대자연의 감동을 초고화질로 촬영해 올레드TV로 보여줬다. 사진전은 11월 20일까지 열린다. 캠페인 시작 전부터 인터넷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지난달 21일 공개된 캠페인 티저 영상은 한 달 만에 1천200만 뷰를 돌파했고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26만개를 넘어섰다....
[여행의 향기] 철도 타고 '유럽의 지붕'으로…만년설 사이로 트레킹, 알프스 하늘 날아 보고, 대자연 속 하룻밤 '힐링' 2016-05-15 15:21:45
경험하는 빙하 트레킹은 세계자연유산 위를 걷는다는 감동이 함께한다.융프라우요흐에선 열차 시간에 쫓겨 서둘러 떠날 필요가 없다. 융프라우요흐 정상 레스토랑에 앉아 설경을 벗 삼아 스위스 전통음식을 맛보는 것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최근에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초콜릿 공장이 융프라우요흐에 문을 열었다....
[여행의 향기] 대륙 서남쪽 하늘과 호수 맞닿은 곳…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지다 2016-05-01 16:38:31
타고 해발 4680m에 있는 위룽쉐산 빙하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등 코스는 매우 알찼다. 산소통과 방한복까지 주는데 1인당 약 13만원이 아깝지 않다.리장 고성 동북쪽 2㎞ 지점에 자리 잡은 헤이룽탄공원(黑龍潭公園)도 놓치면 아쉬운 명소다. 청나라 때 건륭황제가 이곳의 경치를 보고 친필로 옥천공원(玉泉公園)이라는...
[여행의 향기] '모차르트 고향' 잘츠부르크, 봄의 멜로디에 취하다 2016-04-24 17:21:24
차로 가다 보면 잘츠캄머구트에 들어선다. 알프스 빙하가 녹아 76개의 호수가 형성된 지역이다. 이중 시내와 가까운 푸슐·볼프강·몬트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3대 호수다. 볼프강 호수 동쪽 끝인 스트로블 마을에서 서쪽 끝인 장크트길겐 마을까지 유람선을 탔다. 호수를 끼고 형성된 마을마다 그림 같은...
‘님과 함께2’ 허경환-오나미, 레이크 루이스에서 ‘겨울연가’ 재현 2016-04-11 17:12:51
허경환과 오나미 커플이 아름다운 호수로 알려진 레이크 루이스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캐나다 앨버타 주의 밴프 국립공원에 위치한 레이크 루이스는 세계 10대 절경으로 꼽히는 데다 그 아름다움에 반한 유키 구라모토에게 영감을 줘 피아노곡 `Lake Louis`를 작곡하게 만든 캐나다의 대표 관광지다. 허경환과...
신화가 살아 숨쉬는 이곳…이탈리아 프란치아코르타 2016-02-22 07:00:42
알프스를 세웠다. 산에서 흘러내린 빙하토가 대지를 이뤘고, 빙하수는 고여 호수가 됐다. 맑고 깨끗한 땅에는 로마시대부터 포도나무가 자라기 시작했다. 중세 수도사들은 신의 기적에 보답하듯 포도주를 만들어 제단에 바쳤다.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지방의 작은 마을 프란치아코르타에 대한 이야기는 여행 내내 신...
`지구 온난화` 볼리비아 호수 증발…바닷물은? 2016-02-03 00:38:19
물이 완전히 말라 호수 바닥에 뒤집힌 배들이 나뒹굴고 있다. 독일의 빙하 전문학자 디르크 호프만 박사는 "포포호수의 고갈은 앞으로 지구 온난화가 불러올 자연 재해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라며 "이번에는 호수의 복원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학자들은 "볼리비아애서 티티카카호 다음으로...
`꽃청춘` 요쿨살론 어디? "합성 아닙니다" 장엄한 빙하 2016-01-29 16:34:08
포스톤즈가 거대 빙하를 100%를 즐기는 유쾌한 여행 이야기를 전한다. 포스톤즈가 찾은 요쿨살론은 이번 ‘꽃보다 청춘’ 포스터에 등장해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던 바로 그 여행지이다. 포스터 공개 당시, 호수에 떠 있는 빙하 위에 옹기종기 모여 앉은 포스톤즈의 모습에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