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법무부 장관 통역사' 사표 내고…레드오션 뛰어든 50대 女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12-24 07:00:07
Q. 인생의 전환기에 있는 이들이 많습니다. "저도 항상 고민 중이고 변화 중이에요. 전 회사에 다녔던 40대 후배들이 전화를 해오곤 해요. 매달 꼬박꼬박 나오는 월급도 좋지만, 자신이 재능 경험이 있다면 나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조언을 해주죠. 하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은 한계가 있어요. 금융 시장과 정책에 영향을...
글로벌사이버대-HSP컨설팅유답, 업무협약 체결 2023-12-22 16:57:01
공기업, 금융기관 등 전국 4200여 기업·관공서를 대상으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양 기관은 교육 분야에서 공동 홍보·마케팅에 협력하고 각 기관이 쌓아온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교류하며 동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특히, 2024학년도에 신설되는 선도문화학과를 중심으로 K스피릿과 K문화가 녹아든...
"LA다저스, 오타니 연봉지급 유예로 10년간 1조원 이득 가능" 2023-12-21 10:01:26
MLB 금융 왕으로 만들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LA다저스가 이번 계약으로 얻는 재정적 이익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이 신문은 우선 다저스가 오타니를 앞세워 연간 5천만달러(약 652억원)에 달하는 마케팅·광고 수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더해 오타니가 전체 계약 금액 7억달러(약 9천100억원)의 97%에...
[단독] 김홍국 하림 회장 "HMM 승자의 저주 없다…세계 5대 해운강국 만들 것" 2023-12-18 19:47:50
금융과 팬오션 영구채 발행 등으로 HMM 인수 자금 마련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고금리 시대에 인수금융 비용과 채권 발행 금리 등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김 회장은 “2015년 팬오션을 인수할 때 ‘닭고기 회사가 무슨 해운사 인수냐’라며 비아냥 거리는 목소리가 많았다”면서 “당시 승자의 저주에...
신한은행, 올해 두 번째 희망퇴직 접수…퇴직금은 줄었다 2023-12-15 23:44:57
금융당국이 은행권을 향해 과도한 이자수익을 비판하며 상생금융을 압박하고 있어 내부 직원에 대한 특별퇴직금 규모도 줄어들 수밖에 없는 것으로 금융권은 보고 있다. 신한은행은 "고연령·고연차 직원의 인생 2막 정착을 지원하고, 인력 효율화를 통해 신규 채용 여력을 확대하기 위해 희망퇴직 신청을 받기로 했다"고...
[2023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스타트업 CEO] 유전체분석 서비스, 인공지능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위트젠바이오테크놀로지’ 2023-12-13 08:23:40
이 대표는 학부 졸업 후 신한은행에서 13년 넘게 근무했고, 10년 가까이 투자금융(Investment Banking, IB) 업무를 하다, 인생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2014년 휴직 후 UC Berkeley MBA 학위취득을 위해 미국에 유학을 다녀왔다. 미국에서는 기업가정신, 전략, 벤처파이낸스, 바이오텍상업화 과정을 중심으로 공부했다...
[정종태 칼럼] 최상목 부총리, 투사가 되라 2023-12-12 18:23:31
금융비서관까지는 그야말로 승승장구했다. 다음 자리로 차관-장관은 따 놓은 당상이라고들 했다. 하필이면 박근혜 정부 후반기 참모를 맡았다는 이유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그랬다. 주위에선 다들 “실력은 1등인데, 관운이 지지리도 없다”는 품평이 돌았다. 그는 팔자가 기구했던지 필리핀으로 유배 아닌...
캠코, 채무 원금 최대 80% 감면…자영업자 재기 도와 2023-12-12 15:53:35
단순한 채무감면이 아니라 인생에서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도록 용기를 줬다”고 했다. 최근 캠코는 이 같은 내용의 새출발기금 수기공모전 대상작 일부를 공개했다. 지난달 캠코는 캠코양재타워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새출발기금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연 바 있다. 수기에는 새출발기금이 자영업자의 재기를 도왔다는...
"금융사 부실 확산 막을 신무기 필요하다" 2023-12-08 18:02:39
한국 법·제도하에서 구축하기 위해선 금융안정계정과 신속정리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예보가 현재 물려받은 무기는 30년 전 외환위기 극복 과정에서 탄생한 정리제도뿐”이라고 했다. 지난해 11월 예보 사장에 취임한 그는 지난 1년 동안의 주요 성과로 예금보호 한도 대상을 넓힌 점을 꼽았다. 유...
유재훈 사장 "예보 무기고엔 금융위기 막을 신무기가 없다" 2023-12-08 15:55:28
한 사람당 금융기관마다 최대 5000만원까지 예금이 보호됐지만, 이젠 한 회사 내에서도 5000만원의 예금과는 별도로 연금저축, 사고보험금 등이 5000만원 한도로 보호된다"며 "예금자보호 한도를 상향하는 것 외에도 이렇게 국민의 인생 전 주기를 따라 추가적인 예금보호 서비스를 하는 것도 서비스를 확대하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