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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빅리그 입성…2년 800만달러에 STL행 2019-12-18 09:23:28
올해까지 KBO리그에서 298경기에 나와 137승 77패 평균자책점 3.27을 기록했다. 2017년 왼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은 후 전성기 시절 구위를 되찾았고 2019년을 17승 6패 평균자책점 2.51로 마쳤다. 원소속구단 SK 와이번스가 미국 진출을 허락하면서 메이저리그 입성이 급물살을 탔다. 김광현은 “소속팀의 허락이...
범가너도 FA 도장 찍었다…류현진 '1억弗 잭팟' 터질까 2019-12-16 18:03:08
계약했다. 2009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범가너는 2019시즌까지 119승92패 평균자책점 3.13의 기록을 남겼다. 2013년 데뷔한 류현진은 통산 54승33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했고, 올 시즌엔 29경기에 나와 14승5패 평균자책점 2.32를 남겼다.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매우 진지하게"…토론토, 'FA 괴물' 류현진에 적극 구애 2019-12-15 10:47:19
자책점은 4.79로 메이저리그 30개 팀 중 22위. 규정이닝을 채운 투수조차 없던 현실이었다. 이에 지난 12일 우완투수 로아크와 2년 계약에 합의하며 선발진 보강에 나섰으나 여기에 만족하지 않는 모습이다. 로테이션상 보다 확실한 에이스가 필요한데, 올 시즌 MLB 전체 평균자책점 1위를 기록한 류현진이 가장 적임자라는...
윤석민 은퇴 선언, 어깨부상에 결국 마운드 떠난다 2019-12-13 13:42:08
3.29를 남겼다. 특히 2011년엔 다승(17승 5패), 평균자책점(2.45), 탈삼진(178개), 승률(0.773) 타이틀을 휩쓸고 투수 4관왕을 달성했다. 역대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승률 4개 타이틀을 한해에 독식한 KBO리그 투수는 선동열 전 야구 대표팀 전임 감독과 윤석민뿐이다. 윤석민은 마운드에서 상대 타선을 상대로 잘...
기아, 홍상삼 영입 발표…"조만간 몸 상태 점검" 2019-12-01 17:35:27
20순위로 두산의 지명을 받았다. 프로 2년 차인 2009년 선발 9승, 2012년에는 구원으로 22홀드를 올렸지만 최근 몇 년간 공황장애를 겪으며 하락세를 탔다. 홍상삼은 10시즌 동안 228경기에서 25승 37홀드 11세이브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했다. 홍상삼은 조만간 KIA에 합류해 몸 상태 등을 점검받을 예정이다. 기아...
美 매체 "류현진, 에인절스와 3년 5700만달러"…휠러·범가너보다 낮은 평가 2019-11-29 11:12:17
게릿 콜이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놓치게 되면 내셔널리그 평균자책점 1위(2.32) 투수를 노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류현진은 조정 평균자책점 179를 기록했다. 류현진이 늦여름 부진만 없었더라면, 제이콥 디그롬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을 지도 모른다"고 평했다. 매체는 FA 톱3로 ...
김광현, MLB 입성 급물살 타나 2019-11-28 15:56:21
자책점 2.51을 기록했다. 바뀐 포스팅 제도에 따라 김광현은 가능한 한 높은 몸값을 받아야 자신의 미국 진출을 허락해준 SK 구단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다. SK 구단이 챙길 수 있는 이적료는 김광현의 계약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 계약 규모가 2500만달러 이하면 보장금액의 20%, 2500만~5000만달러면 2500만달러의...
정우람, 원소속팀 한화와 4년 총액 39억원에 FA 계약…"후배들 잘 이끌 것" 2019-11-27 18:04:29
등판해 251⅓이닝을 소화하며 23승 15패 1홀드 103세이브, 평균자책점 2.79를 기록해 팀의 승리에 이바지했다. 계약 기간 동안 매년 55경기 50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2018시즌에는 35세이브를 수확하며 KBO리그 구원왕에도 올랐다. 올해 역시 57경기에서 4승 3패 26세이브, 평균자책점 1.54로 맹활약했다. 이로써 지난 4년...
'20승 투수' 린드블럼, 2019 프로야구 MVP 2019-11-25 16:18:54
평균자책점을 남겼다. 다승과 승률(0.870), 탈삼진(189개) 1위에 오르며 투수 부문 3관왕에 올랐다. 외국인 선수가 정규시즌 MVP를 받은 건 1998년 타이론 우즈, 2007년 대니얼 리오스, 2015년 에릭 테임즈(NC), 2016년 더스틴 니퍼트에 이어 다섯 번째다. 양의지(NC 다이노스)가 타자 부문 3관왕(타율, 장타율, 출루율)에...
한화 김성훈 실족사, 향년 21세…SNS에 남은 먹먹한 글 '잊지 못할 날들' 2019-11-24 08:01:52
좀 받아라, 형이 미안하다. 좀더 신경써줄걸"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김민호 KIA 타이거즈 수비 코치의 아들인 김성훈은 2017년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한화에 입단해 지난해 7월 1군에 데뷔했다. 올 시즌엔 1군 무대에서 15경기에 출전해 1패 평균자책점 4.84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