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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반격 "국민의힘, 성추문 휩싸였던 새누리당 시절 회귀" 2021-01-09 18:01:26
5일 최형두 국민의힘 대변인은 남인순 의원에 대해 "비공개 단체 대화방에서 성폭력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명명하며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범죄를 은폐하려던 민주당 여성의원들"이라고 비난했다. 최 대변인은 "‘피해호소인’ 아닌 ‘피해자’와 여성단체에게 정중하고도 분명히 사과부터 해야 한다"며 "민주당...
박범계 내정에 野 '친문·싸움닭' 비판…"윤석열과 대결 그만" [여의도 브리핑] 2020-12-31 07:30:01
의미가 무엇이냐고 따져물었습니다.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 '석열이 형' 이라다가 '선택적 정의'라며 몰아세운 박범계 의원이 법무장관에 지명됐다. 국회에 출석한 법원행정처장에게 '살려주세요 해보라'던 '갑질' 여당 법사위원이다. 대통령이 진정...
박범계 법무장관 임명에 野 "친문 핵심 인선이 검찰개혁?" 2020-12-30 15:42:40
비판했다."편 가르기 재단해온 인사가 법무장관이라니"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인사가 만사(萬事)라 했는데 재앙(災殃)의 연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석열이 형'이라고 하다가 '선택적 정의'라며 몰아세운 박범계 의원이 법무장관에 지명됐다"며 "국회에...
野 "미국·캐나다에 백신 나눠달라 하자"…文 "충분히 확보" 2020-12-28 17:15:25
일도 아니다"라고 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동맹국과 우방국 상대로 설득해야 한다. 인구 수의 11배를 비축한 캐나다, 3~4배 비축한 미국의 백신 일정 부분을 먼저 받고 나중에 우리가 백신을 대량 확보하면 돌려주면 된다"고 했다. 캐나다는 인구의 5배가 넘는 1억9000만여명분을 확보했고 영국도 인구의 3배,...
문 대통령 "국민혼란 초래 사과" vs 野 "사법부, 법치주의 말살 멈춰" 2020-12-25 19:09:36
최형두 국민의힘 대변인은 "대통령과 여당지도부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지 마라"며 "법원의 결정문은 윤석열 검찰총장을 몰아내려던 징계사유가 터무니없다는 사실을 낱낱이 지적했다"고 꼬집었다. 최 대변인은 "법원결정의 핵심은 '법무부가 내세운 징계사유들이 검찰총장의 업무를 2개월이나 중지시킬 근거도 없고...
정경심 유죄에 與 "가혹하다" vs 野 "사필귀정" [여의도 브리핑] 2020-12-24 07:30:01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 사필귀정이고 법치주의 회복이다. 진실과 정의의 시간이 시작됐다. 아시타비(我是他非) 원조들의 범죄에 철퇴가 내려졌다. 누가 진실을 가장하는지, 누가 허위인지 낱낱이 밝혀지게 되었다. 한순간 진실을 가릴 수 있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임상 안끝난 백신만 쥐고…화이자·모더나 접종국 관찰기회? 2020-12-23 21:15:43
나섰으면서 때아닌 부작용 우려를 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백신 늑장' 비판에 여당 지도부가 발끈하며 '알레르기, 안면 마비 부작용'을 강조했다. 그 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먼저 백신을 접종하며 국민들을 안심시켰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 생...
與, 아시아문화도시특별법 개정안 강행 처리 2020-12-23 14:14:24
멈춰달라”고 했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도 소위 심사 과정에서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공무원들은 한번 늘면 못 줄인다”고 지적했다.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이병훈 민주당 의원은 야당 의원들의 항의가 이어지자 “경력직 공무원 선발 과정에 필기시험 면제 조항이 있고 거기에 근거한 것”이라며 “법적 절차에 의한...
野 "윤미향 와인파티 의문 투성…약자팔이 그만하라" 맹폭 2020-12-14 14:04:14
그만하라"고 분노했다. 최형두 원내대변인은 YTN 라디오에서 "본인의 음력 생일이었단 의혹에 대해 윤미향 의원이 해명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미향 의원 측은 이 같은 의혹에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길 할머니가 만 92세인데 우리 나이로 94세로 표현한 것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됐다"고 했다. 강경주 기자...
"필리버스터가 '막말부스터' 돼"…"野비토권 뺀 공수처, DJ·盧 통탄" [여의도 브리핑] 2020-12-12 07:30:12
다음은 국민의힘 논평입니다.최형두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 대통령 스스로 야당 원내대표에게 "야당이 반대하면 공수처장 후보 추천은 할 수 없다" 하시지 않았나? 대통령 본인이 말씀하신 공수처가 '친문 친위 수사처'로 탈바꿈한 사실도 모르고 하신 말씀인가? 알고도 한 발언이라면 불통령(不通領)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