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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고객 언어 혁신’ 활동으로 통신 문구 2만개 순화 2025-01-16 13:46:40
통신 문구 2만건을 순화했다고 16일 발표했다. 통신사 처음으로 2017년부터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을 펼친 결과다. 고객 언어 혁신 활동은 소비자 상담이나 통신 서비스에서 전문용어, 한자식 어투, 외래어, 공급자 관점의 표현 등을 쉬운 우리말로 바꾸는 캠페인이다. 용어 순화 작업 후 LG유플러스는 온기가 느껴지는 말...
"공짜 영화 쏠쏠했는데…" 멤버십 혜택 축소에 '부글부글' 2025-01-16 06:30:07
이용하는 직장인 김세아 씨(29)는 최근 통신사 멤버십 혜택이 축소됐다면서 "기존에 잘 사용하다가 줄어든 영화 관람 할인이나 편의점 중복할인 혜택을 복구시켜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통신 3사가 멤버십 혜택 일부를 폐지하거나 축소하자 가입자들 사이에선 이 같은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통신사...
반토막 양자컴퓨팅 주가, MS '양자기술 대비' 선언에 급반등 2025-01-16 01:00:07
자신의 기업이 “패티슨푸드그룹이나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와 협력하고 있다며 이미 양자 컴퓨팅은 상용화됐다”고 말했다. 따라서 젠슨황이나 저커버그는 양자 기술의 상용화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아이온큐의 CEO인 피터 채프먼도 최고 성능의 양자 컴퓨터인 #AQ 36 포르테 엔터프라이즈를 개발중이라...
정부 '제4 이통' 중단 대신 알뜰폰 키운다 2025-01-15 17:35:41
3억원에서 10억원으로 올리고, 기간통신사업 등록 시 이용자 보호 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해 부실 사업자 진입을 막는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통신 시장 전반의 경쟁을 활성화해 국민 통신 편익을 늘리겠다”고 말했다. 정부 주도로 제4 이동통신사를 만드는 작업을 중단하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과기정통부는...
"20GB 쓰고 월 1만원대"…상반기 5G 알뜰폰 '반값요금제' 나온다 2025-01-15 11:33:51
회사가 통신사에 내는 사용료 개념이다. 낮아진 도매대가가 알뜰폰 이용요금에 반영되면 올해 상반기 안으로 알뜰폰 5G 요금제 중 월 20GB 사용에 1만원대 요금제가 나올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도매제공 의무 사업자인 SK텔레콤[017670]의 데이터 도매대가를 1MB(메가바이트)당 1.29원에서 0.62원으로 최대...
[그래픽] 제4 이동통신사 정책 추진부터 철회까지 2025-01-15 11:09:43
= 1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정부가 미래창조과학부 시절부터 제4이동통신사 유치를 7차례 시도했다 실패한 데 이어 이날 시장 수요에 기반한 정책을 선언하면서 사실상 정부 주도의 신규 이동통신사 유치 정책에서 손을 떼게 됐다. minfo@yna.co.kr X(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제4이통 유치 민간 주도로…"알뜰폰사 키워 도전하게"(종합) 2025-01-15 11:08:43
자체 보유 알뜰폰 회사(풀 MVNO)를 육성, 제4이동통신사에 도전하는 여건을 갖추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정책 목표 중 하나"라고 말했다. ◇ 8번의 실패로 끝난 통신 시장 메기 유치전 정부는 미래창조과학부 시절부터 제4이동통신사 유치를 7차례 시도했다 실패하고 2022년 말 8번째 신규 사업자 유치 정책을 발표하면서 ...
1만원대 5G 20기가 알뜰폰 요금제 나온다 2025-01-15 10:12:46
지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현재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에 따라 SK텔레콤만 의무사업자로 지정됐다. 알뜰폰 업체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추진한다. 알뜰폰 사업자에게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의무화하고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도 신고하도록 한다. 신규사업자의 자본금 기준을 현행 3억원에서...
1만원대 5G 요금제 나온다…알뜰폰 경쟁력 강화 2025-01-15 10:00:01
바 있다. 현재 알뜰폰 시장은 이동통신사 5개 자회사에 편중돼 이동통신사의 영향력이 알뜰폰 시장에까지 확장되면서 독립계 알뜰폰 사업자들이 공정하게 경쟁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중소 알뜰폰사 등 관련 업계 의견을 수렴하고, 국무조정실 규제혁신추진단 논의 등을 바탕으로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정부, 제4이통사 유치정책 손뗀다…"시장수요 기반으로 전환" 2025-01-15 10:00:00
미래창조과학부 시절부터 제4이동통신사 유치를 7차례 시도했다 실패하고 2022년 말 8번째 신규 사업자 유치 정책을 발표하면서 28㎓ 대역 최소 3년 독점 제공, 4천억원대 정책자금 융자 지원 등의 강력한 유인 정책을 약속했다. 신규 이통사가 되려면 기지국 비용 등 막대한 투자금이 소요돼 시장성이 낮다는 지적을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