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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후기고 신입생 5만8천명 배정 오늘 발표 2017-02-03 06:00:10
학령인구 감소 효과로 작년보다 1만 2천721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배정결과 지원 학생들의 92.5%는 희망 학교에 배정됐으며, 학교 간 학급당 학생수 최대 편차는 9명으로 작년보다 5명 줄었다고 교육청은 전했다. 또 학교 폭력 가해 학생(42명)과 피해 학생(48명)은 각각 다른 학교로 분리해 배정했고, 소년소녀...
[한경과 맛있는 만남] 손주은 메가스터디그룹 회장 "교실 밖은 모르는 학생들 위해 창업·꿈 길라잡이로 뛰겠다" 2017-02-02 18:30:55
있다. 학령인구 감소로 입시시장이 위축되면서 사세도 기울어 지금은 시총이 3800억원 수준(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교육 메가엠디)으로 떨어졌다.손 회장은 “입시라는 틀 속에 갇혀 있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완전히 새로운 걸 해볼 계획이에요. 교육기업이니까 교육을 중심 주제로 놔야겠죠. 여기에...
'전교생 5명' 단양 장정분교 폐지 결정…대강초로 통합 2017-02-01 11:25:25
추산초를 폐지하고 오는 3월 목도초로 통합하는 것이다. 김 교육감은 학부모, 동문회 등 지역사회 요구가 있을 때만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견지해 왔다. 다만 학령 인구 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면 1교' 유지 원칙 속에 소규모 초·중학교를 통합 운영하는 방안은 적극 추진하기로 하고...
대학 총장들 "등록금 책정 등 대학정책 자율화 해야"(종합) 2017-01-24 18:06:15
바다'에서 허덕이고 있다"며 "여기에 학령인구 감소, 경기침체, 일자리 부족 등까지 겹쳐 암담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학 사회가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고등교육 정책이 규제 중심에서 대학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을 ...
대학 총장들 "대학 규제 풀고 정부가 투자해야" 2017-01-24 15:00:49
한국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 청년일자리 부족 등 암담한 현실에 반값 등록금, 대학구조개혁, 재정지원 연계 평가로 중첩된 ‘규제의 바다’에서 허덕이고 있습니다. 대학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정책 방향 전환과 고등교육에 대한 실질적 투자가 필요합니다.”전국 일반대(4년제대) 총장들 모임인...
제천 세명대 등록금 동결…10년째 동결·인하 2017-01-24 14:54:56
"학령 인구와 입학 정원 감소로 재정적 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동결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학교 쪽은 대학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사업 유치, 기부금 수입 확대 등으로 등록금 동결에 따른 재정난을 타개할 계획이다. 세명대와 같은 재단이 운영하는 대원대도...
대학 총장들 "등록금 책정 등 대학정책 자율화해야" 2017-01-24 14:50:23
바다'에서 허덕이고 있다"며 "여기에 학령인구 감소, 경기침체, 일자리 부족 등까지 겹쳐 암담한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학 사회가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4차 산업혁명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려면 고등교육 정책이 규제 중심에서 대학 자율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고등교육의 질적 수준을 ...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4일 조간) 2017-01-24 08:00:03
= 강추위ㆍ설 명절 인구 대이동 'AI 또 퍼질라' 방역 초비상 ▲ 전국매일(성남) = 사상 최대 3300만 마리 살처분 악취ㆍ토양오염등 2차피해 우려 ▲ 강원도민일보(춘천) = 학령인구 급감 '불똥' 도내 대학에 구조조정 직격탄 ▲ 강원일보(춘천) = '폐광지 몰락' 부추기는 정부 ▲ 동양일보(청주) =...
[단독]"수능-EBS 70% 연계는 위헌"…참고서 출판사 집단대응 나선다 2017-01-22 07:05:01
어려움은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참고서 시장 자체의 축소도 한 원인으로 지적된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주된 원인을 정부의 수능-EBS교재 연계 출제 정책으로 보고 있다. 류 회장은 업계의 현실에 대해 "어느 정도인지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정부의 정책이 생업을 위협하고 있다"고...
'이대사태' 촉발한 평단사업 올해 재추진…15개교에 230억 지원 2017-01-17 06:00:04
학령인구가 줄고 직장인 등 성인 학습자의 교육 수요가 늘자, 대학 중심의 평생교육 시스템을 만들고 '선(先)취업 후(後)진학'을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로 평단·평중 사업을 진행해왔다. 하지만 기존의 재직자 특별전형과 성격이 비슷한데다 이화여대처럼 선정 대학이 학내 반발로 참여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