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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시문학 일본에 알린다…옥천문화원 한글 콘테스트 2018-11-30 15:45:50
김승룡 옥천문화원장은 "모교에서 시작된 백일장이 오사카 한글 콘테스트로 확대되면서 한글과 정지용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숙명여대 김응교(기초교양학부) 교수가 정지용과 윤동주의 문학세계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양국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시 낭송과 K팝 댄스...
[고두현의 문화살롱] 나쓰메 소세키와 '두 개의 가을' 2018-11-29 18:10:19
1889년. 제1고교(지금의 도쿄대 교양학부) 동창생인 이들은 젊은 문학도로 의기투합했다.독특한 필명도 이 무렵에 탄생했다. 소세키는 본명인 나쓰메 긴노스케(夏目金之助) 대신에 시키가 지어준 ‘소세키(漱石)’를 평생 필명으로 썼다. 이 이름은 중국 《진서(晉書)》의 고사 ‘수석침류(漱石枕流: 돌로...
사이버대학에 간 샐러던트들, 새 인생을 시작하다 2018-11-27 17:33:49
2학기 교양학부에 개설된 ‘미래 문명과 포스트 휴먼’과 ‘모두를 위한 물리학’이 대표적인 연계협력 강의다. 경희대 동문과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저렴한 등록금 등 경제적 부담이 적다는 점도 매력 요인이다. 2017년 기준 입학부터 졸업까지 필요한 학비가 평균...
옥천문화원, 일본서 정지용 문학강연·한글 콘테스트 개최 2018-11-17 08:15:01
공동으로 개최한다. 숙명여대 김응교(기초교양학부) 교수가 '정지용과 윤동주의 문학세계'에 대해 강연하고, 양국 문화예술인들이 펼치는 공연도 마련된다. 한글 콘테스트에는 재일 교포 청소년과 유학생, 한글 전공 일본인 학생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문화원은 2016년과 이듬해 정지용 모교인 일본...
20代, 모든 정책 소외…"우린 버려진 세대인가" 2018-11-14 17:47:58
있다. 여기에 노년 세대에 유리한 방향으로 추진되는 국민연금 개편, 최근 불거진 양심적 병역 거부 합법화 등도 청년들의 불만을 키우고 있다. 일각에선 모든 정책에서 20대가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는 “젊은 층 사이에 ‘20대는 버림받은 세대’라는 인식이...
최저임금 탓에 '알바 절벽', 親노동정책에 '취업 장벽'…절망하는 청년들 2018-11-14 17:42:17
젊은 층을 자극하고 있다. 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는 “고용정책, 복지정책, 대북정책 등 일련의 정부 정책이 세대 간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20대의 불만을 야기한 측면이 있다”며 “특히 20대는 진보적인 성향의 30, 40대와 달리 실용적 색채가 강해 노력의 대가가 나오지 않는다는 판단이 들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문학에 길을 묻다…이화여대 포럼 개최 2018-10-30 14:12:40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인 기술미학연구소 진중권 소장, 이화여대 융합콘텐츠학과 교수인 예술과학융합연구소 여운승 소장, 하석준 아티스트가 토론에 참여한다. 16일에는 LG컨벤션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인문학과 문화의 역할'이란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 존 캐봇 대학의 스테판 조르그너 교수, 로이파나...
野 "국회 무시 처사"…평양선언 비준에 강력 반발 2018-10-23 17:35:07
판문점선언의 비준 동의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김형준 명지대 인문교양학부 교수는 “정부가 판문점선언만은 반드시 국회 비준 동의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이 때문에 혼란이 빚어졌다”며 “정부가 일관성 있는 입장을 밝혀 야당과의 합의를 이끌어내야 한다”고 말했다.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법원 "강의 준비도 근로시간, 대학 시간강사에 퇴직금 지급해야" 2018-10-12 15:31:13
대학 교양학부에서 2001년 3월부터 2014년 8월까지 13년 6개월간 시간강사로 근무했다. 대학 측은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상 주당 15시간 미만 근무하는 단시간 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없다는 규정을 근거로 퇴직 전 주당 6시간 안팎으로 강의해온 A씨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고용 참사, 자영업 타격, 집값 급등에 전통 지지층까지 '흔들' 2018-09-07 17:48:59
젊은 층 지지율도 60% 초반으로 내려앉았다.최창렬 용인대 교양학부 교수는 “남북관계에 대한 지지율은 이미 반영된 상태로 보인다”며 “소득주도성장, 부동산 정책 등 청와대와 정부의 정책 혼선과 엇박자를 바로잡지 않으면 향후 전망도 어둡다”고 진단했다.박재원 기자 wonderfu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