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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박물관 인근 길에서 흉기에 1명 부상…박물관 문 닫아 2023-08-08 20:13:04
8일(현지시간) 런던 영국박물관 인근에서 한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한 명이 팔을 다쳐 병원으로 실려 갔다.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런던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께 한 남성이 영국박물관 근처 길에서 다른 남성 한 명을 흉기로 찔러 중상해를 입힌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급대원들이 피해 남성이 병원으로...
쉽게 뚫린 英 총리 사저…옥상 오른 환경단체 회원들 체포(종합) 2023-08-04 02:08:27
천 둘러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환경단체 그린피스 회원들이 3일(현지시간) 북해 신규 석유 개발 정책에 반대하며 리시 수낵 총리 집에 검은 천을 두르고 시위했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그린피스는 회원 4명이 잉글랜드 북부 요크셔 지역의 수낵 총리 사저 건물 지붕에 올라서 검은 천을 늘어트린 사진을...
영 의회 "정부, 바그너 용병 과소평가…테러조직으로 금지해야" 2023-07-27 03:01:47
과소평가…테러조직으로 금지해야" 82쪽 보고서…아프리카서 세 불리는데 10년간 안이하게 대응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의회는 러시아 바그너 용병 그룹이 아프리카에서 세를 불리는 것을 정부가 과소평가하고 안일하게 대응했다고 통렬하게 비판했다. 영국 의회 외무위원회(FAC)는 82쪽 보고서에서 정부가...
英 "IS·알카에다 테러 모의"…대테러 전략 강화 2023-07-17 12:58:00
막았고, 지난 7개월 동안에도 2건의 테러가 저지됐다고 보도했다. 지난달엔 이슬람국가가 영국에서 열린 대중 집회를 공격할 계획이었다는 사실이 이라크군에 발각되기도 했다. 브레이버먼 장관은 극단주의 이슬람 단체들 외에도 러시아가 영국에 분열을 일으키기 위해 테러리즘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역시 점점 더 위...
與 "장미란, 허를 찌른 인선"…野 지지자들 "독재정부 부역자" [이슈+] 2023-07-01 21:05:02
베이징), 은메달(2004년 아테네), 동메달(2012년 런던)을 모두 목에 걸었다. 2013년 현역에서 은퇴한 장 차관 내정자는 성신여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 용인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2016년 용인대 교수로 임용됐다. 정치권에서는 이런 장 차관 내정자의 족적을 두고 '현장과 이론을 두루 겸비했다'는...
[홍콩보안법 3년] ① '안정' 속 사라진 시위, 짓눌린 자유 2023-06-25 07:01:02
벌어진 탓이다. 당국의 단속을 피해 2021년 영국 런던으로 떠난 전 홍콩 구의원 카르멘 라우는 앞서 "수십명의 전직 홍콩 구의원들이 런던에 모여있어 우리끼리 여기서 미니 홍콩 의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말을 할 정도"라고 말했다. 2019년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반대에서 시작해 민주화 시위로 확대된...
PGA투어-LIV 깜짝 합병, 그 뒤엔 '이 남자' 있었다 2023-06-11 15:00:53
PIF 총재에게 먼저 메시지를 보내 만남을 제안했다. 런던에서 이뤄진 첫 만남에서 PGA투어와 LIV의 합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한다. 이후 제이 모너한 PGA투어 커미셔너가 합류하면서 합병 논의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냈다. PGA투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인권침해 등을 이유로 LIV 골프를 비난해왔다. 9·11 테러...
[오늘의 arte 칼럼] 잿더미 속에서 나는 다시 태어난다 2023-05-30 18:23:21
문화의 원조는 런던커피 하면 생각나는 유럽의 도시는 프랑스 빈이나 파리지만, 사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카페 문화가 발달한 곳은 영국 런던이다. 영국 상인인 대니얼 에드워즈가 터키에서 귀국하며 데려온 시종이 아침마다 커피를 내려 주인 앞에 대령했는데, 호기심을 느낀 주인의 지인들이 몰려들자 아예 커피하우스를...
英 총리실 게이트 차로 친 남성, 알고보니 '아동 음란 이미지 제작 혐의' 2023-05-28 05:13:18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 입구 게이트를 차로 친 세스 크닐러(43)를 테러 혐의가 없다고 보고 풀어줬다. 그는 25일 오후 4시 20분께 은색 기아 씨드를 몰고 금속 게이트에 부딪혔다가 체포됐다. 그러나 크닐러는 이와 별도로 아동 음란 이미지 제작 혐의로 기소됐고 이날 웨스트민스터 치안 법원에...
英 총리실 게이트 차로 친 남성, 아동 음란 이미지로 기소 2023-05-28 02:24:39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영국 총리실 입구 게이트를 차로 들이받은 남성이 별개의 사안으로 기소, 구금됐다. 27일(현지시간) BBC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런던 다우닝가 총리실 입구 게이트를 차로 친 세스 크닐러(43)를 테러 혐의가 없다고 보고 풀어줬다. 그는 25일 오후 4시 20분께 은색 기아 씨드를 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