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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남서부서 반군 기습에 초소 군인 10명 사망 2022-01-28 11:21:45
초소 군인 10명 사망 발루치스탄해방군 배후 자처…"정부·외국이 지역 재원 착취" 주장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파키스탄 남서부 분쟁지에서 반군의 기습이 발생, 군인 10명 이상이 숨졌다. 28일(현지 언론) 익스프레스 트리뷴 등 파키스탄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 케치 지역의 군...
이란 남부서 혁명수비대 총격전…"테러리스트 6명 사살" 2022-01-02 21:00:52
이날 성명을 내고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에서 테러리스트 6명을 사살했다고 발표했다. 사살한 테러리스트 중에는 반체제 인사 골람 샤바크쉬가 포함됐다고 혁명수비대는 덧붙였다. 혁명수비대는 "테러 분자와 싸움에서 대원 3명이 순교했다"고 전했다.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에서는 이란...
파키스탄 남서부 대학 인근서 폭탄 공격…"4명 사망·16명 부상" 2021-12-31 17:08:39
오후 9시40분께 발루치스탄주 주도인 퀘타의 과학대 정문 인근에서 사제 폭탄이 터졌다. 이 폭발로 이 대학의 종교 콘퍼런스에 참석한 후 돌아가던 학생, 이슬람정파 '자미아트 울레마-에-이슬람' 소속 당원 등 4명이 목숨을 잃고 16명이 다쳤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강력한 폭발이 발생하면서 주위 차량도 여러...
파키스탄서 규모 5.9 지진…흙집·광산 붕괴로 20명 사망(종합2보) 2021-10-07 17:10:46
=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7일 오전 3시께(현지시간)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졌다고 AFP 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주 내무부 장관인 미르 지아울라 랑가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2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고 받았다"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구조가 진행되고 피해...
파키스탄 남부서 규모 5.7 지진…20명 사망·200명 부상 2021-10-07 10:48:12
파키스탄 남서부에서 규모 5.7 강진이 발생했다. 주 내무부 장관인 미르 지아울라 랑가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2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고 받았다"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부상자 수는 약 200명으로 이 가운데 40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가 진행되고 피해 규모가 추가로 확인되면 사망자...
파키스탄 남서부서 규모 5.7 지진…"최소 20명 숨져"(종합) 2021-10-07 10:38:41
통신이 보도했다. 주 내무부 장관인 미르 지아울라 랑가우는 "이번 지진으로 인해 2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고 받았다"며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P통신은 관계자를 인용, 사망자 수가 11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부상자 수는 약 200명으로 이 가운데 40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구조가 진행되고...
카불공항 탈출작전 막바지…미 "민간인 대피 오늘 끝나길"(종합) 2021-08-29 13:12:35
몰리고 있다. 탈레반이 국경으로 가는 주요 길목을 통제하고 있고, 무역상이나 여행허가증을 가진 이들이 아니면 국경 통과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주변국들은 이미 아프간 난민이 넘치기에 추가 난민 유입에 난색을 보인다. 파키스탄 당국은 최근 북부 토르캄과 남서부 차만 등 아프간과 연결되는 주요 검문소의 경계와 ...
미군 등 철수시한 임박 카불공항…탈레반 "넘겨받을 준비" 2021-08-29 11:45:13
완전히 차단되지는 않았지만, 탈레반이 주요 길목을 통제하고 있고 무역상이나 여행허가증을 가진 이들이 아니면 국경 통과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주변국들은 이미 아프간 난민이 넘치기에 추가 난민 유입에 난색을 보인다. 파키스탄 당국은 최근 북부 토르캄과 남서부 차만 등 아프간과 연결되는 주요 검문소의 경계와 신...
[특파원 시선] 아프간 난민의 설움…'4중 차단벽' 빗장 2021-08-27 07:10:00
차단을 위해 국경 통제에 나섰다. 이란은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 라자비 호라산주, 남호라산주 3개 주가 아프간과 접경하고 있으며, 시스탄-바-발루치스탄주는 난민이 국경을 넘지 못하도록 철조망을 설치했다. 사실상 유럽을 위한 '난민 방파제' 역할을 하는 터키는 아프간 난민 유입 우려에 '신경질적'...
[카불 엑소더스] ① 닫히는 아프간 탈출구…'구명선 타자' 장사진 2021-08-26 09:09:02
북부 토르캄과 남서부 차만 등 아프간과 연결되는 주요 검문소의 경계와 신원 확인 절차를 크게 강화했다. 아프간과 2천670㎞ 길이의 국경을 맞댄 파키스탄은 국경 90% 이상에 철제 펜스를 설치했고, 나머지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중으로 구성된 이 펜스는 4m 높이로 윤형 철조망과 감시카메라 등이 설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