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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백악관 북쪽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 2025-01-20 23:21:13
줄에는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 밴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등이 자리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예배 후 백악관으로 이동해 조 바이든 대통령 부부와 차를 마치며 담소를 나눈다. 이후에는 의회 의사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날 정오에 맞춰 진행되는 취임 선서를 비롯한 취임식을 통해 제47대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다....
[트럼프 취임] 취임사 확 달라질 듯…8년전 '살육' 언급 대신 '성공·용기' 2025-01-20 20:19:18
어려운 수사적 표현들은 빠질 것이며, 트럼프 당선인이 생각하는 가장 시급한 국가적 문제와 이에 대한 해결책들을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전할 것이라고 WSJ은 전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미 의회 의사당 중앙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한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美까지 갔는데 트럼프 얼굴도 못 볼판…재계 인사들 '멘붕' 2025-01-20 19:26:40
미 국회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여는 것을 전제로 약 22만장에 이르는 초청장을 배부했다. 하지만 취임식 당일인 20일(이하 현지 시간) 워싱턴DC 지역에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강추위와 눈보라가 예보됨에 따라 행사 장소가 미 국회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로 급히 변경됐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실내에서...
"민주당 의원 다 죽이겠다"·"헌재에 불 지른다" 경찰, 협박 글 수사 착수 2025-01-20 19:11:16
'경찰들하고 싸우지 말고 국회의사당 가서 민주당 의원들을 전부 죽이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게시글에는 '민주당 의원들을 흉기로 공격하는 게 좋겠다. 민주당 의원을 모두 죽이면 게임이 끝난다' 등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한편 지난 16일 밤...
'강한 미국' 내세운 트럼프…첫날 대격변 예고 2025-01-20 17:37:31
의사당 로툰다 홀에서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에 오릅니다. 폭설로 인해 25만 명의 시민들 앞에서 백악관까지 퍼레이드를 하려던 계획은 취소했지만 4년 전 바이든 정부 출범과 같은 삼엄한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취임식 연설에서 ‘단합과 강인함, 공정함’을 주제로 미국의 위상을...
[트럼프 취임] 바이든, 백악관서 마지막 밤…트럼프에 손편지 2025-01-20 16:27:32
의회 의사당에서의 환송 행사 등을 마지막으로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한다. 퇴임과 함께 반세기 공직 생활도 마감하는 바이든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이어온 전통에 따라 후임인 트럼프 당선인에게 손편지를 남길 예정이며, 그와 같은 리무진을 타고 백악관을 떠나 취임식장으로 향하게 된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역사적 속도·힘으로 행동" 오늘 취임…'트럼프 폭풍' 시작됐다(종합) 2025-01-20 14:00:02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 중앙홀(로툰다)에서 취임식을 한다. 그는 존 로버츠 대법원장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한 뒤 취임사를 하고 향후 4년간의 국정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로툰다에는 600명만 수용할 수 있어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및 해외 정상들 등으로 참석 인원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국...
"이게 무슨 망신"…트럼프 취임식 참석인원 대폭 축소 2025-01-20 12:43:08
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여는 것을 전제로 약 22만장에 이르는 초청장을 배부했다. 하지만 취임식 당일인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지역에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강추위와 눈보라가 예보됨에 따라 행사 장소가 미 국회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로 급히 변경됐다.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실내에서 개최하는 것은...
'트럼프 취임식 못보나'…참석인원 축소에 韓사절단 '노심초사' 2025-01-20 12:00:59
대통령 취임식 장소인 워싱턴DC의 미 국회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행사를 여는 것을 전제로 약 22만장에 이르는 초청장을 배부했다. 하지만 취임식 당일인 20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DC 지역에 영하권으로 뚝 떨어지는 강추위와 눈보라가 예보됨에 따라 행사 장소가 미 국회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로 급히 변경됐다....
韓 기업인들, 트럼프 안면 틀까...취임 무도회 참석 2025-01-20 08:34:51
취임식 장소가 미 국회의사당 앞 야외무대에서 의사당 내 중앙홀(로툰다)로 바뀌면서 초청받은 국내 정·재계 인사들의 일정에도 다소 변동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툰다에는 600명만 수용할 수 있어 전직 대통령과 정계 핵심 인사 및 해외 정상들 등 참석 인원이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한국 정·재계 인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