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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100개 종목 공개…코스닥 33개 포함 2024-09-24 17:30:23
지수는 당기순이익, 배당과 자사주, PBR, ROE 등 질적요건을 잣대로 종목을 선별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우선 시가총액이 상위 400위 안에 들면서 순이익이 2년 연속 적자가 아니거나 2년 합산 손익이 적자가 아닌 기업이 선정됐고요. 최근 2년 연속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을 실시해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습니다....
밸류업 지수 100개 기업은…'KB금융·KT 빠졌다' 2024-09-24 16:22:00
적자를 기록하거나 2년 합산 손익이 적자를 기록한 기업은 후보 종목에서 제외된다. 최근 2년 연속 배당 혹은 자사주 소각을 실시했는지 등 주주환원 여부도 검토된다. 이어 PBR 순위가 전체 혹은 산업군 내에서 50% 이내여야 한다. 앞선 4가지의 기준을 충족한 기업 중에서 최근 2년간 산업군별 평균 ROE가 상위기업인...
100개 우수 가치기업 선정…'코리아 밸류업 지수' 30일 첫 도입 2024-09-24 16:00:02
시장 대표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2년 연속 적자 또는 2년 합산 손익 적자가 아니어야 하고, 최근 2년 연속 배당 또는 자사주 소각을 실시한 적이 있어야 한다. 시장평가로는 주가순자산비율(PBR) 순위가 전체 또는 산업군 내 50% 이내 조건을 만족해야 하고, 앞선 요건을 충족한 기업 중 자본효율성 평가가 우수한...
키움증권 "휠라홀딩스, 실적 개선 시그널…주주환원도 긍정적" 2024-09-23 08:16:17
조 연구원은 "휠라 본업이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지만, 그래도 국내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 시그널이 포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177억원, 영업이익은 738억원으로 컨센서스(시장 평균 전망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하고, 휠라 본업 부문은 영업손실을 지속할 것으로 내다봤다. 조 연구원은...
고려아연 "영풍, 대표없는데 중대결정" vs 영풍 "적법결정"(종합) 2024-09-22 17:46:02
고려아연의 현금 배당 및 경영·투자 방침에 반대하며 갈등이 커졌다. 두 집안의 고려아연 지분은 최 회장 측 33.99%, 영풍 장형진 고문 측 33.13%로 비슷하다. 영풍은 사모펀드 MBK와 함께 약 2조원을 투입해 고려아연 지분 7∼14.6%를 공개 매수한 뒤 회사의 경영권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고려아연은 이날 오후 추가로...
한국의 유니클로 신성통상, 주주 자본주의를 배신하다[안재광의 대기만성] 2024-09-21 10:36:56
있어요. 시가총액과 비슷하죠. 소액주주들은 배당여력도 큰데 좀 더 해달라고 했어요. 제가 주주라고 해도 그렇게 했을 것 같아요. 그러자 회사가 반응했어요. 배당을 더 해주겠다고 하진 않았고요. 상장 폐지를 하겠다고 나섭니다. 지난 6월에 공개매수를 발표해요. 주당 2300원에 시장에서 주식을 거둬들이겠다고요. ...
청약에 14조 몰렸는데…주가 4분의 1토막 난 엔시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09-18 07:00:08
이어 “상장 이후 매년 당기순이익의 15% 이상의 배당 성향을 통해 기말 배당금을 지급했고, 올해도 그 성과를 주주들과 나누겠다”고 말했다. 적자만 나지 않으면 배당은 꾸준히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1주당 배당금은 2021년 70원(배당수익률 0.34%), 2022년 60원(0.60%), 2023년 40원(0.40%)이었다. 또 “지난해 약...
"황금연휴에 잠이 안 온다"…호텔신라 주주의 한숨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4-09-17 19:55:44
기준 시가배당률은 0.3%로 코스피 평균(2.72%)을 크게 밑돌았다. 우선주 시가배당률도 0.7%에 그쳤다. 밸류업을 위한 재원도 부족한 상황이다. 코로나19 사태 후 차입금이 늘어나며 부채비율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 호텔신라의 부채비율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392.7%로 최근 400%를 넘나드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2021년...
[이슈프리즘] 공기업은 밸류업 안 할 건가 2024-09-12 17:49:01
원가 미만 수준이 이어지면서 한전은 최근 3년간 43조원의 적자를 냈다. 올 6월 말 193조원의 부채가 쌓여 하루 이자만 121억원을 내고 있다. 가스공사는 연료비만큼 요금을 인상하지 못해 생긴 사실상의 손실 누계액인 ‘미수금’이 15조원을 넘는다. 상황이 이러니 한전은 2020년, 가스공사는 2021년 이후 배당을 하지 못...
배달대행 플랫폼 '2강·2중' 체제 재편 가속화 2024-09-10 15:01:44
4000원은 라이더에게 3600원, 총판에 400원씩 배당된다. 라이더와 총판은 직접 배달료를 적립금 형식으로 모았다가 출금할 수 있다. 배달료 명목으로 선불금을 예치한 가맹점도 필요에 따라 출금 가능하다. 그러나 만나플러스는 지난 5월부터 라이더에게 포인트의 출금 가능 금액과 시간을 제한했고, 두 달 후인 7월 13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