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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한동우 체제 `꿈틀`‥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연임 2016-08-18 10:30:03
개시되는 포스트 한동우 체제를 위한 레이스가 사실상 개시됐다는 평가입니다. 18일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한동우 회장과 이만우 고려대 교수, 재일 주주 등 사외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의 연임을 심의,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성호 사장의 연임에 대한 최종 확정은...
조용병 대 위성호 리턴매치…차기 신한지주 회장 레이스 돌입 2016-08-18 09:21:34
압축되는 모습이다. 현재 신한금융지주를 이끄는 한동우 회장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 신한금융지주 내부 규정에 따라 만 70세가 넘으면 회장을 할 수 없어 만 68세인한 회장은 재연임이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신한금융지주의 회장추천위원회는 한 회장이 물러나기 두 달 전인 1월 말까지 차기 회장...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연임…신한지주 회장 경쟁 2파전(종합) 2016-08-18 09:20:20
사업자로서 신한카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우수한 경영성과를 창출한 점이 인정됐다"고 설명했다. 위 사장의 연임이 결정되면서 내년 3월로 임기가 끝나는 한동우 신한금융지주회장의 후임으로는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위 사장의 2파전 양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laecorp@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 연임 추천받아 2016-08-18 09:12:48
말했다.이로써 위 사장은 내년 3월 임기가 끝나는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후임으로 조용병 신한은행장과 경합할 것으로 전망된다. 위 사장은 서울고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5년 신한은행에 입행했다.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정태영 17억5800만원…한동우 12억500만원 2016-08-17 04:29:05
] 은행권에서는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12억500만원으로 올 상반기 보수가 가장 많았다. 다음은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9억78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이 7억5100만원을 받았고 함영주 keb하나은행장과 조용병 신한은행장이 각각 6억1300만원과 6억500만원을 받았다.2금융권에서는 정태영...
위성호 사장 연임하나…이르면 17일 결정 2016-08-16 19:52:15
있다”고 말했다. 자경위는 한동우 신한금융 회장과 이만우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고부인 산세이 대표(전 도쿄한국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상경 이상경법률사무소 변호사(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등 사외이사들로 구성돼 있다.신한금융은 이달부터 시행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회사 대표이사...
'억'소리 금융권…권용원 키움증권 사장 상반기 보수 26억원(종합2보) 2016-08-16 19:26:39
보험업계에 증권업계 추가하고 제목도 바꿨습니다.>>한동우 신한지주 회장 12억원으로 은행·카드·보험업권 1위故 원혁희 코리안리 전 회장은 약 17억원 받아 권용원 키움증권 사장이올 상반기 금융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권 사장은 올해 ...
'억'소리 금융권…한동우 신한지주 회장 상반기 보수 12억원(종합) 2016-08-16 18:13:27
예정인 한동우신한지주[055550] 회장이 상반기에만 12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아 은행·카드·보험업권에서 현존하는 CEO 중 가장 많이 번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권 회사 반기보고서를 보면 한 회장은 1~6월 급여 3억6천700만원을 포함해 상반기에만 12억500만원의 보수를 챙겼다. 상여금 3억9천800만원에...
한동우 신한지주 회장 상반기에만 12억원 받아 2016-08-16 16:55:53
내년 3월 퇴임할 예정인 한동우신한지주[055550]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만 12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권 회사 반기보고서를 보면 한 회장은 1~6월 상반기에만 급여 3억6천700만원을 포함해 12억500만원의 보수를 챙겼다. 상여금 3억9천800만원에 장기성과급4억4천만원이 추가돼 보수가...
꿈틀대는 신한 '잠룡'들…포스트 한동우는? 2016-08-14 06:11:11
내년 3월 한동우 회장의 퇴임을 앞두고신한금융의 차기 권력을 노리는 잠룡들의 물밑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암중 형성된 후계구도는 2파전이다. 탄탄한 실적을 내놓으며 안정감 있게 최대주력 계열사 신한은행을 이끌고 있는 조용병 행장과 카드업계 1위인 신한카드의 위성호 사장이다. 이른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