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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거지되겠다" 주식투자 10년 했더니… 2013-03-22 11:03:02
벌 수 있는 미래를 포기하고 개미들을 돕는 ‘제2의 인생’을 살겠다고 선언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믿을 수 없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행복배달 이종형씨. 자신만의 독특한 투자방식으로 10년 넘게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주식고수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국내 주요 언론사에 주식 전문가로 초청받아 방송에...
지각 출범 해수부, 5월31일 새 심벌 선포식 2013-03-18 17:17:10
배정 분주 해양수산부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지각 출범하는 신설 부처들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대비, 출범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정부 관계자는 18일 “개정안이 20일 국회에서 처리되고 국무회의에서 새로운 직제개편안이 의결되면 신설 부처가 법적으로 공식 출범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차관인사 단행…13개 부처 차관 명단 2013-03-13 14:06:30
발표됐다. 미래부와 해수부는 정부조직법이 개정되지 않아 이번 인사에서 제외됐다. 교육부차관에는 나승일 서울대 산업인력개발학과 교수가, 외교부 1차관에 김규현 외교통상부 차관보, 외교부 2차관에 조태열 경기도 자문대사가 각각 임명됐다.박 대통령은 또 통일부차관은 김남식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법무부차관은...
[전문]이채필 전 고용노동부 장관 이임사 2013-03-11 16:25:09
고용노동부와 산하기관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근로자와 구직자, 경영자 및 노동운동 지도자 여러분! 부족함이 많은 제가 여러분의 도움과 성원 덕분에 격동의 31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한 사람의 국민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저와 함께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생글기자 코너] 아이스크림 50% 세일의 정체 등 2013-03-08 10:11:59
미래 직업 1순위로 연예인을 꼽는 이 현실에서 이런 추악한 사건들이 줄어들도록 연예계도 자성해야 한다. 그들이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사생활을 숨겨야 하는 태생적 한계 때문일 수도 있다. 연예인들도 할 말이 있을 것이다. 노골적으로 접근해 오거나 함정을...
여야, 放通현실 무시한 '정치놀음'…정보통신강국 물건너 가나 2013-03-07 17:04:29
“컴퓨터 보안과 개인정보보호 정책을 미래부와 방통위로 나눠 따로 다루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정치인들이 기본도 모르고 흥정한 산물”이라고 비판했다. 컴퓨터 보안정책과 개인정보 보호 정책이 두 부처로 나뉘면 해킹 등 사고 발생 후 신속한 대응이 불가능하고, 위험에 대처하기 어려워질 것이란 설명이다.인터넷...
靑 "민주 원안처리 3대요건, 미래창조부와 무관" 2013-03-06 15:22:01
요건은 미래창조과학부와 무관하다"고 밝혔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박기춘 민주당 원내대표가 방송 공정성을 지키기 위한 3대 요건을 제시한 데 대해 "방송사 사장 인선 등과 관련해 연계했는데 그것이 바로 정부조직법을 정치적 이슈로 다루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김 대변인은...
SO 이관 놓고 '평행선'…결국 타협 불발 2013-03-05 17:08:39
남길지, 아니면 신설되는 미래창조과학부로 넘길지였다. 새누리당은 지난 3일 밤 so 인허가권을 방통위에 남기되, 관련 법률 제·개정권은 미래부로 넘기자는 협상안을 내놨다. 반면 민주통합당은 둘다 방통위에 둬야 한다는 입장에서 물러서지 않았다. 협상 와중에 여권은 민주당이 우려하는 ‘방송의 공정성 훼손’을...
[사설] 정부조직개편 협상 결렬, 끝내 국정 파행인가 2013-03-03 17:20:53
불가능하다. 신설·부활되는 미래부와 해양수산부는 조직조차 꾸리지 못하는 상황이다. 민주당은 발목잡기라는 비판여론을 의식해 미래부 신설을 제외한 나머지 개정안 일체를 우선 처리하자고 역제안하고 있지만, 박근혜 정부가 가장 역점을 두는 핵심 조직을 빼고 가자는 것이 대안이 될 리는 만무하다. 정권을 위임받은...
[피플 & 뉴스] 김종훈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 2013-02-28 18:26:15
“새로운 일자리와 미래산업을 창출하는 것이 미래부의 업무이자, 나 자신의 큰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임무가 막중하지만 과학과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이 생산적으로 융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중학교 2학년 때인 1975년 가난을 벗어나 새로운 기회를 찾으려는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갔다.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