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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다시 만나는 최태웅 감독 "이번엔 꼭 우승을" 2019-03-18 22:02:00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정규리그 2위 현대캐피탈은 18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3위 우리카드를 세트 스코어 3-0(32-30 25-22 25-12)으로 꺾었다. 16일 PO 1차전에서 3-2로 승리한 현대캐피탈은 3전 2승제의 PO를 2경기 만에 끝냈다. 챔피언결정전...
'PO 2차전 영웅' 현대캐피탈 허수봉 "겁 없이 때렸습니다" 2019-03-18 21:32:30
올렸다. 긴장감이 가득한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정규리그 개인 최다 득점(19점)을 넘어섰다. 최태웅 감독은 주포 크리스티안 파다르가 허리 통증을 느껴 코트에 나서지 못하자, 허수봉을 라이트로 기용했다. 토종 공격수 문성민은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공격 비중이 높은 라이트 자리를 맡기 어려웠다. 우려 속에 코트에 ...
현대캐피탈의 승리, 문성민·전광인의 부상 투혼 있었기에 2019-03-16 17:58:44
1차전에서 각각 11점, 15점을 올렸다. 두 선수의 이름값에는 못 미치는 활약이었다. 한창 좋았을 때의 공격력은 나오지 않았다. 하마터면 역적이 될 뻔했다. 문성민은 4세트 23-24에서 허무한 서브 범실로, 승부가 5세트까지 이어지게 만든 계기를 제공했다. 전광인은 범실이 11개에 달했다. 하지만 최태웅 감독은 경기 뒤...
프로야구 한화, 트레이드 요청한 이용규에 육성군행 통보 2019-03-16 15:22:54
정규리그 개막을 불과 일주일 남긴 시점이고, 팀 전력이 거의 구축된 상황에서 베테랑 선수가 트레이드 요청으로 팀 분위기를 저해한 것에도 한화 관계자들은 큰 아쉬움을 표명했다. 한화의 또 다른 관계자는 "계약 전이었던 좌완 투수 권혁이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과 이미 FA 협상을 거쳐 구단과 계약에 합의한 이용규가...
아가메즈 몸상태는? 신영철 "100% 아냐", 최태웅 "정상 컨디션" 2019-03-16 14:00:59
리버만 아가메즈(34·우리카드)가 한 달간의 재활을 마치고 플레이오프 무대에서 복귀전을 치른다. 정규리그 2위 현대캐피탈과 3위 우리카드와 16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남자부 플레이오프(3전 2승제) 1차전을 치른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현대캐피탈이 한 수 위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지만,...
'흥행몰이' 프로배구, 관중 13% 증가…진원지는 '장충 남매' 2019-03-16 08:18:27
홈경기 때는 입석까지 팔리면서 4천10명의 관중이 우리카드 선수들을 응원했다. 우리카드는 올 시즌 평균 관중 3천124명을 동원하면서 작년 대비 25%의 가파른 상승률을 보였다. 5년 만에 '봄 배구'에 성공한 GS칼텍스도 올해 최고의 흥행 카드였다. GS칼텍스는 올 시즌 장충체육관에서 진행한 홈 15경기 중...
'첫 통합우승 도전' 대한항공, 19일 경희대와 연습경기 2019-03-15 18:15:08
직행한 대한항공은 11일 OK저축은행과 정규리그 최종전을 끝으로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며 챔프전을 준비해왔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피로가 많이 쌓인 선수들의 체력 회복에 주안점을 두고 평소와 같이 훈련했다"면서 "(팔꿈치가 좋지 않았던) 진성태 선수는 훈련에 복귀했고, (목덜미 근육통이 있는) 김규민 선수도...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 "아가메즈-노재욱 조합 선발 투입 계획" 2019-03-15 11:51:38
좋지 않아 이틀 전까지 재활에 집중했던 노재욱 선수도 어제부터 훈련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의 주득점원인 '괴물 공격수' 아가메즈는 지난달 16일 KB손해보험과 경기 때 내복사근이 파열돼 정규리그 최종전까지 뛰지 못했다. 노재욱 역시 고질적인 허리 통증이 재발하면서 시즌 막판에 경기에 출전하지...
아가메즈-파다르, PO 강타 대결…친정팀에 맞선 선수들도 관심 2019-03-14 10:11:04
강타 대결…친정팀에 맞선 선수들도 관심 현대캐피탈-우리카드, 16일부터 3전 2승제 남자부 플레이오프 아가메즈·노재욱은 현대 출신…파다르·신영석은 우리카드 경력 있어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남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한 정규리그 우승팀 대한항공의 박기원 감독은 "현대캐피탈이 챔프전에 올라올...
프로배구 V리그 시상식 4월 1일 개최…정규리그 MVP 관심 2019-03-14 10:00:47
경쟁을 벌인다. 여자부 MVP 후보는 흥국생명의 정규리그 우승 일등공신인 이재영이 유력하다. 신인왕의 경우 남자부는 황경민(우리카드)과 이원중(현대캐피탈)의 2파전 양상이고, 여자부는 이주아(흥국생명)와 정지윤(현대건설), 박은진(KGC인삼공사) 등이 후보군에 올라있다. 베스트7은 남녀부 모두 라이트와 레프트(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