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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이재용 무죄'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대형 M&A 기대" 2025-02-04 08:23:43
컨트롤타워 재건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재용 회장은 전날 부당합병·회계부정 혐의 항소심에서 1심에 이어 무죄를 선고받았다. 김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현재 보유한 순현금 93조3천억원을 삼성전자 기업가치 제고에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가능한 시나리오로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10조원...
LS일렉트릭, 테트라 테크와 글로벌 전력 시장 공략 '맞손' 2025-02-04 07:49:00
용산구 LS용산타워에서 테트라 테크와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트라 테크는 물, 환경, 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 과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컨설팅·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3만여명의 직원이 100여개 국가에서 매년 10만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사법 리스크' 해소한 이재용, 삼성전자 중심 컨트롤타워 재건 전망"-KB 2025-02-04 07:47:25
그룹 컨트롤타워가 빠르게 재건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은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동원 연구원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지난 10년간 이어진 최고경영자의 사법 리스크가 해소됐다"며 "2019년 이후 미등기임원인 이재용 회장은 다음달 주주총회에서 등기이사 복귀로 책임 경영이...
정하중 한국지멘스 사장 "디지털 혁신 주도…기업경영 핵심 전략은 ‘DEGREE 프레임워크’" 2025-02-04 06:00:58
디타워로 옮기면서 스마트 센서와 공간 분석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 같은 한국지멘스의 역발상적 공간 재활용 방식은 지난해 건물 탄소 배출량을 전년 대비 50% 이상 줄이는 데 기여했다. 한국지멘스의 지속가능한 전략은 디지털 전환과 깊은 연관이 있다. 디지털 기술은 에너지 소비 절감,...
LG전자, ESG 평가에서 경영 개선 답안 찾는다 2025-02-04 06:00:43
평가 항목별 주관 부서를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고 있다. 대외 이해관계자들의 요구사항을 수합하고, ESG 우수 기업과의 격차를 분석하는 것 역시 이 팀의 주요 업무 중 하나다. 구체적으로 LG전자는 연 단위 계획을 통해 ESG 평가에 대응하고 있다. 1월부터 3월까지는 이해관계자의 요구사항과 전년도 평가 결과를...
재계부터 설설 긴다…'트럼프 실세' 머스크에 구애 각축전 2025-02-03 21:28:45
타워는 분석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와 손을 잡고 올해 봄부터 항공기 기내에서 스타링크 위성 인터넷을 제공하기로 했고, 애플도 통신업체 티모바일을 통해 스타링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아이폰 운영체제(OS)를 업데이트했다. 우주산업에서 스페이스X와 경쟁 관계인 보잉마저 대통령...
홍문표 aT 사장 "식량 위협하는 기후변화, 촘촘한 대응책 마련" 2025-02-03 21:03:12
농수산식품산업의 컨트롤타워로 농수산식품 산업을 육성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취임한 홍 사장은 현장 행보를 이어가면서 농업의 가장 시급한 문제로 기후변화를 지목했다. 취임 직후인 9월 기후변화 대응수급TF 구성하고 수급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 사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사법족쇄' 풀린 삼성…2016년 멈춘 'M&A 시계' 다시 돌린다 2025-02-03 18:16:53
다음달께 분위기 쇄신을 위한 그룹 컨트롤타워 복원과 일부 사장단 인사가 단행될 가능성도 점쳐진다. 현재 삼성은 삼성전자 사업지원TF 등 주력 계열사에 옛 미래전략실 일부 기능을 갖춘 조직을 운영하고 있지만 “과거보다 존재감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작년 말 삼성글로벌리서치에 옛 삼성그룹 감사실 역할을 하...
이재용 '10년 사법 리스크' 털어냈다 2025-02-03 17:59:18
그룹 컨트롤타워 신설, 이사회 재편, 일부 경영진 교체 등 조직 개편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조(兆) 단위 M&A를 결정할 총수가 온전히 경영에 올인할 수 있게 된 만큼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등 미래 먹거리 투자가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채연/황정수/허란 기자 why29@hankyung.com
'10년 족쇄' 벗은 이재용, 책임경영 나선다 2025-02-03 17:36:01
미래전략실과 같은 컨트롤타워 부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022년 10월 회장에 취임한 뒤 삼성을 초일류기업으로 재도약시킨다는 '뉴삼성'을 제시했는데, 10여년간 사법리스크에 발목이 잡히면서 관련 메시지를 단 한 번도 낸 적이 없습니다. 현재 삼성이 밸류업 측면에서도, 반도체사업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