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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퇴직자 대형 로펌行 무더기 불허 2023-09-27 17:07:18
전 직원들은 대형 로펌행이 허용됐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9월 취업심사 결과 60건을 27일 공개했다. 윤리위는 이 중 퇴직 전 5년간 소속됐던 부서 또는 기관과 업무 관련성이 있는 14명은 ‘취업제한’으로 판단했고, 법에서 정한 취업승인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 4명을 ‘취업불승인’했다. 이 중 전직...
공직자윤리위, 퇴직 경찰·검찰 무더기 송사전문 로펌 취업 불허 2023-09-27 13:45:10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같은 내용의 9월 취업심사 결과 60건을 27일 공개했다. 공직자윤리법상 공무원 및 공직유관단체 직원이 퇴직하면 원칙적으로 3년간 직무 관련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재취업 후 퇴직 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을 막으려는 취지다. 부득이 취업하려면 심사를 받아야 한다. 윤리위 심사는 취업제한...
취업심사 거친 국토부 퇴직자 60명중 56명, 유관기관·협회行 2023-09-17 07:10:00
84명(86.6%)은 취업 가능·승인 판단을 얻었다. 공직자윤리위는 퇴직 전 5년 동안 소속된 부서 또는 기관의 업무와 취업 예정 기관 사이 밀접한 업무 관련성이 인정되면 '취업 제한' 판단을 내린다. 업무 관련성은 있지만 취업해야 할 특별한 사유에 해당한다면 취업 승인을 신청할 수 있는데, 법령에서 정한 취업...
이재명, 12일 檢 재출석…민주당은 수사팀 공수처 고발 2023-09-11 18:12:38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찾아 쌍방울 사건을 담당하는 검사 전원을 직무 유기 혐의로 고발할 예정이다. 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는 10일 내놓은 입장문에서 이 대표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차장검사와 부장검사, 부부장검사 이름을 직접 거론하며 “조작 수사의 실체를 밝히고 주범들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정진석 실형 선고' 박병곤 판사, SNS에 노골적 정치성향 글 2023-08-16 09:36:40
권고된다. 대법원 공직자윤리위는 "SNS상에서 사회적·정치적 의견 표명을 하는 경우 자기 절제와 균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품위를 유지해야 하고, 공정한 재판에 영향을 미칠 우려를 야기할 수 있는 외관을 만들지 않도록 신중하게 처신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권고 규정인 만큼 안 지키더라도 징계할 근거가...
2년전 취업제한 방안 내놨지만…'LH전관' 취업길 막힌건 단 한번 2023-08-07 06:40:00
최근까지 LH 퇴직자 21명이 공직자윤리위원회의 퇴직 공직자 취업 심사를 받았다. 심사 대상은 지난해 9명, 올해 12명이다. 이 중 취업 불가 판정을 받은 LH 퇴직자는 2021년 12월 퇴직한 뒤 바로 아파트 유지보수·관리업체에 취업하려던 2급(부장급) 직원 A씨 한 명뿐이었다. 나머지 20명은 모두 취업이 승인됐다. LH 2급...
'폭우골프 논란' 홍준표, 당원권 10개월 정지 중징계 2023-07-26 20:57:25
지 6일 만이다. 윤리위는 홍 시장이 수해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 골프를 금지하는 당 윤리규칙을 위반했다고 봤다. 지난 17~18일 홍 시장이 언론과 SNS에 “(폭우 골프는) 부적절하지 않다” “주말에 골프를 치면 안 된다는 규정이 어디 있느냐”고 반발한 점도 품위유지 규정을 위반했다고 적시했다. 황정근 윤리위원장은...
"잘못없다"던 洪, 윤리위 하루 전날 수해 골프 사과 2023-07-19 18:19:25
“공직자의 주말은 자유”라며 고개를 숙이지 않았다. 홍 시장이 사흘 만에 사과에 나선 건 당 윤리위 징계를 의식한 행보란 분석이 나온다. 윤리위는 20일 홍 시장에 대한 징계 개시 여부를 정할 예정이다. 당내에선 중징계가 불가피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당 윤리규정 22조는 ‘자연재해 등으로 국민이 슬픔에 잠겨...
'골프 논란' 홍준표 "국민 정서 고려 못해…사과드린다" 2023-07-19 14:56:58
윤리위는 오는 20일 오후에 회의를 열고 '징계 절차 개시 여부의 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지난 2006년, '수해 골프' 논란으로 제명된 홍문종 당시 경기도당위원장의 사례로 '중징계 가능성'도 거론됐으나, 홍 시장이 고개를 숙이면서 중징계 가능성은 크게 줄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홍 시장은...
'폭우 골프 논란' 홍준표 "지적 겸허히 수용…심려 끼친 점 사과" 2023-07-19 14:43:14
능력"이라며 "고위공직자 기본자세와 매우 거리가 있다"고 비판했다. 김재원 최고위원도 한 라디오에서 "홍 시장이 보여주고 있는 여러 가지 반응이 당 이미지에 막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현 대표는 전날인 18일 윤리위 징계와 별개로 당에 진상 파악을 지시한 바 있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