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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3일) 2025-01-03 15:46:19
│동신건설 │248,697.4 │44,811.0 │ ├────┼──────┼─────┼─────┼─────┼─────┤ │에스티팜│434,954.6 │48,140.0 │고영 │239,118.8 │272,342.0 │ ├────┼──────┼─────┼─────┼─────┼─────┤ │리노공업│432,785.8 │21,132.0...
"무너진 시리아 경제 재건 첫 단추는 서방 제재 해제" 2024-12-22 09:28:56
무장단체에 자금을 대주기도 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튀르키예의 건설업체들과도 관계가 밀접하며, 이들이 시리아의 재건 프로젝트를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기대를 반영해, 아사드 정권 몰락 후 튀르키예의 건설, 시멘트, 제강 업체들의 주가가 치솟았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표]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도 상위종목(18일) 2024-12-18 15:45:26
│대주전자│491,795.2 │62,729.0 │대화제약 │511,821.1 │381,340.0 │ │재료││ │ │ │ │ ├────┼──────┼─────┼─────┼─────┼─────┤ │에스오에│377,499.8 │324,049.0 │HLB │383,741.1 │53,789.0 │ │스랩││ │ │ │ │...
[단독]‘한국판 롯폰기힐스’ 청신호…NH證, 세운지구 오피스 1兆 선매입 2024-12-05 16:04:10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행사는 디블록그룹(옛 한호건설)이다. 시공사는 포스코이앤씨가 맡는다. 이 사업장은 일부 대주단이 지난 7월 만기 연장을 거절한 사업장이다. 하지만 8월 3-2구역과 3-3구역이 서울시로부터 통합개발 인허가를 받으며 연장을 승인받았다. 2개동의 합산 연면적은 총 17만909㎡(약 5만1700평)에...
롯데물산, 건설·케미칼 위기 때마다 등판…신용 제공 부담 ‘가중’ 2024-11-28 13:29:24
대표적인 신용 보강은 롯데건설 지원 프로젝트파이낸싱(PF) 펀드인 프로젝트 샬롯이다. 이 펀드에 대한 신용 보강 규모는 1조6000억원에 달한다. 롯데물산은 이 PF 펀드의 선순위 대주단(1조2000억원)과 중순위 대주단(4000억원)에 이자 자금보충을 제공했다. 후순위는 롯데그룹 계열사로 구성돼 있어 사실상 전체 PF...
우리은행, 카타르 담수·발전 플랜트 금융 지원 2024-11-26 17:24:11
‘라스 아부 폰타스’ 담수·발전 플랜트 건설 운영사업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발표했다. 카타르 수력청은 지난 10월 국제 경쟁입찰에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와 한국남부발전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달 25일 사업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카타르 수도 도하의...
삼성물산 등 '원팀코리아' 카타르서 5조원 플랜트 수주(종합) 2024-11-26 11:51:39
건설사들이 공사만 맡는 경우가 많았는데, 카타르 플랜트 사업은 지분 투자까지 하는 투자개발형이다. 올해 국내 기업이 참여해 계약을 맺은 해외투자개발형 사업 중 규모가 가장 크다. 프로젝트 지분투자를 하는 KIND와 남부발전은 발전 시설이 준공되면 지분율에 따라 수익을 가져간다. 수출입은행과 산업은행, 우리은행...
[단독] 전주 개발사업 천억 손절한 롯데건설, 골프장 담보 쥐고있었다 2024-11-14 15:27:33
및 중순위 대주단은 자광이 롯데건설에 다른 대주단 몰래 담보를 제공했다고 주장한다. 자광은 롯데와 여러 사업을 함께 하며 성장한 시행사다. 업계에서는 자광을 롯데의 계열사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다. 상떼빌로 유명한 성원건설 출신 전은수 자광 대표는 성복역 롯데캐슬을 비롯해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개발 사업...
조합 갈등 키운 '책임준공'…"시공사 선정 차질" 2024-11-05 17:20:38
GS건설 한 곳에 그쳤다. 입찰에 응하지 않은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책임준공 확약 조항이 수정될 경우 참여할 수 있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조합 관계자는 “내부에서 계약 장벽을 낮춰 경쟁 입찰을 유도하자는 의견과 책임준공 확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고 전했다. 신탁사도 법적 분쟁 급증부동산 신탁사도...
"노예계약 아닙니다…약속한 대로 하셔야죠" [김용우의 각개전투] 2024-10-22 07:00:01
하는 등 골치가 아플 수밖에 없다. 따라서 대주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면 그간 준공기한을 너그럽게 연장해 줬다. 심지어 도저히 살아날 기미가 없지만 EOD 선언을 하지 않고 기한을 계속 연장해 주면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길 기다리는 사업장까지 있어서 당국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 '불가항력' 깐깐하게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