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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대리인' 윤갑근·배보윤·배진한은 누구? 2024-12-27 09:33:22
사법시험 합격 후 육군법무관으로 임관, 대구지검 경주지청 검사로 시작했다. 이후 부산지방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등을 거친 그는 이후 2008년 중앙지검 특수2부장에 이어 특수부를 지휘하는 3차장을 연속으로 2년 재직한 대표적 ‘강력·특수통’이다. 2015년 대구고검장을 지낸 뒤 2년 후 변호사로 개업했다. 아울러 윤...
김앤장·세종·동인 출신 베테랑 변호사, 전담법관 임용 예고 2024-12-20 14:37:46
지냈다. 검찰 경력의 마지막은 서울중앙지검과 인천지검의 인권보호관이었다. 인권보호관으로서의 경험은 향후 형사 전담법관으로서 피고인과 피해자의 입장을 균형있게 고려해야 하는 직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2023년 법무법인 동인에 합류해 형사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2025년 첫...
100만 돌파 '소방관'에 불똥…곽경택, 국힘 의원 동생으로 둔 죄? [이슈+] 2024-12-11 18:59:01
그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부산지방검찰청 공안부 부부장검사, 부산 동부지청 부장검사 등을 지냈고 2015년 새누리당에 입당하며 정계에 발을 디뎠다. 곽 의원은 올해 4.10 선거에 출마해 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당시 거리 지원 유세에 곽 감독이 함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매국 내란의...
저금리 미끼로 유혹…中 보이스피싱 범죄조직 '일망타진' 2024-12-10 14:38:46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 정부합동수사단(단장 홍환희)은 중국 칭다오, 쑤저우, 다롄 등지에서 활동하던 보이스피싱 총책 A씨(41)와 관리자 B씨(39)를 포함한 8명을 범죄단체조직,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8년 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국내 저축은행 등을 사칭해 “저금리...
"보증금 수천억 떼먹어"…서민·청년 보금자리 빼앗는 전세사기 [김형수의 서민 울리는 범죄들] 2024-12-10 07:00:02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2019년 대검찰청 '서민다중피해범죄 대응 TF' 초대 팀장을 역임했다. 2024년 6월 부산지검 동부지청장을 마지막으로 22년간의 검사 생활을 마치고 법무법인 남산에 합류했다. 기업 자문과 더불어 지식재산권, 식품·의약, 건설·부동산, 가상자산...
검찰 특수본,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재소환 조사 2024-12-08 16:55:58
동부구치소에 수용된 김 전 장관을 서울중앙지검 청사로 불러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1시 30분께 청사에 전격 출석한 김 전 장관을 상대로 6시간여에 걸쳐 조사한 후 긴급체포해 동부구치소에 수용한 뒤 추가 조사를 위해 다시 부른 것이다. 김 전 장관은 앞선 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계엄선포를 건의하고, 포고령에...
김용현 전 장관 긴급체포…과거 고문 맡았던 대형로펌이 변호 2024-12-08 11:08:12
30분께 대륙아주 소속 변호사 2명과 함께 서울중앙지검에 자진 출석해 조사받았다. 육군 중장으로 예편한 군 고위 장성 출신인 김 전 장관은 2017년 전역 후 2021년 4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약 1년간 대륙아주의 고문으로 재직한 바 있다. 비상계엄 사태의 주동자로 김 전 장관이 지목되면서 검·경의 수사력이 집중되자 김...
내란죄 특검 앞두고 수사 '속도전'…검찰, 김용현 전격체포 2024-12-08 10:25:30
20명과 수사관 30여명이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대검찰청 등에서 수사를 이어갔다. 군검찰에서도 군검사 5명과 수사관 7명 등 12명을 파견받았다. 조직도 구체화됐다. 박 본부장 지휘 아래 김종우 서울남부지검 2차장(차장검사급), 이찬규 공공수사1부장, 최순호 형사3부장, 최재순 대검 범죄정보2담당관(부장검사급)...
'주말 출근' 검찰 특수본, '계엄 수사' 개시 2024-12-07 11:01:02
서울동부지검에 설치하기로 했지만, 검사만 20명에 수사관 30여명, 군검찰 파견인력 10여명을 더해 총 60여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이 일할 공간 마련이 필요해 9일께 사무실이 마련되면 이동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검사들은 주말 중 서울고검과 서울중앙지검, 대검찰청 등 각자 사무실에 흩어져 업무를 보며 긴밀히 소통할...
검·경·공수처에 상설특검까지…초유의 동시다발 '내란죄 수사' 2024-12-06 17:42:12
동부지검에 설치하기로 했다. 검찰은 지난 4일 정의당 등으로부터 윤 대통령에 대한 형법상 내란죄 혐의 고발장을 접수한 뒤 사건을 전날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찬규)에 배당했다. 내부 검토를 거쳐 검경 수사권 조정에 따라 내란죄가 검찰 수사 대상에서 빠졌음에도 수사가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