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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까지 털어 도망갔다"…푸틴 절친 기업의 만행 2024-12-21 17:58:17
비호 세력이었던 러시아의 한 기업이 수년간 아사드 정권과 손잡고 시리아 경제를 약탈한 정황이 드러났다는 외신의 보도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러시아 에너지 재벌 겐나디 팀첸코 소유 기업 스트로이트란스가스는 지난 2019년 시리아의...
"아사드 업고 시리아 경제 약탈한 러 기업…금고까지 털어 도망" 2024-12-21 16:09:49
비호 세력이었던 러시아가 수년간 아사드 정권과 손잡고 시리아 경제를 약탈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인 러시아 에너지 재벌 겐나디 팀첸코 소유 기업 스트로이트란스가스는 지난 2019년 시리아의 핵심 자원인 인산염을...
튀르키예 국방 "시리아가 요청하면 군사 지원 제공" 2024-12-15 21:12:20
규정하지만, 미국은 시리아 내전에서 YPG 세력이 상당한 비율을 차지하는 SDF를 지원하며 튀르키예의 반발을 샀다. 한편 귈레르 장관은 러시아가 시리아 여러 지역에 있던 군사자산을 (시리아 북서부) 흐메이밈 공군기지와 타르투스 해군기지로 옮기고 있다며 "러시아가 시리아에 머물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
지중해 길목 지키려면…러, 시리아 군기지 놓고 반군과 협상 2024-12-13 16:17:54
바샤르 알아사드 독재정권을 비호하며 시리아에서 군사기지를 운용했던 러시아는 독재정권이 반군에 몰락하자 기지를 잃을까 노심초사해왔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러시아는 시리아 서부 해안 도시 타르투스와 북서부 흐메이밈에 각각 두고 있는 해군기지와 공군기지를 유지하기 위한 교섭을 반군과 진행...
고성국 "종북 주사파들 내란 모략…尹 법률 위반 없다" 논란 2024-12-10 14:42:42
국민의힘과 자유우파 국민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가는 내란 모략이 극에 달하고 있다"며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동이 불가피하게 이뤄졌음에도 당 대표라는 자가 이재명보다 먼저 함께 저지하겠다고 나서고 있다"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판했다. 이런 주장은 12·3 내란 사태가 위헌적이라는 대다수 국민의 시각과...
'학살자' 아사드 감싸온 中, 시리아 불확실성에 중동정책 시험대(종합) 2024-12-10 14:32:53
개입하며 아사드 정권을 강력하게 비호해온 러시아와 이란만큼은 아니지만 아사드 정권과 꾸준히 우호 관계를 다져왔다. 특히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아사드 정권 제재 결의안이 여러 차례 올라왔지만,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거부권을 행사해 결의 채택을 번번이 무산시켰다....
'학살자' 아사드 정권 감싸온 중국, 시리아와의 관계 시험대 2024-12-10 12:36:19
아사드 정권을 강력하게 비호해온 러시아와 이란만큼은 아니지만 아사드 정권과 꾸준히 우호 관계를 다져왔다. 2011년 시리아 내전 발발 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아사드 정권 제재 결의안이 여러 차례 올라왔지만, 상임이사국인 중국은 러시아와 함께 거부권을 행사해 결의 채택을 번번이 무산시켰다. 2022년에는 중국의...
길거리로 나온 전공의 "권력 변덕 따라 '처단?' 말 안돼" 2024-12-08 16:48:39
수호하려는 시민들을 ‘반국가세력’으로 규정하며, 여전히 자기합리화에 취해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3일 계엄사령부가 발표한 포고령에 담긴 '의료인 미복귀 시 처단' 조항을 강하게 비판했다. 우 비대위원장은 "포고령 제5조는 특정 직역을 대상으로 임의 처단의 의지를 드러냈다"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아랍의봄 유혈진압서 알아사드 도피까지…시리아 내전 13년 잔혹사 2024-12-08 15:43:24
무장세력과 합세해 대대적인 기습 공세를 시작했다. HTS는 2011년 국제테러단체 알카에다 연계 조직으로 창설된 알누스라 전선(자바트 알누스라)을 전신으로 하는 단체다. 반군은 시리아 제2의 도시 알레포를 8년 만에 탈환한 데 이어 이들리브, 하마, 홈스 등 주요 거점을 파죽지세로 장악했고, 대공세 11일만인 이날 수도...
세번째 화약고 터질라…러·이란, 아사드 정권 구원 나섰다(종합) 2024-12-02 20:38:04
중부 진격…정부군과 전투 격화 친이란세력 시리아 진입…러, 연일 반군지역에 전투기 공습 "긴장완화 지지"…美·튀르키예·이란 중재시도 통할지 미지수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이도연 기자 = 중동의 화약고 중 하나인 시리아에서 또다시 내전이 불붙으면서 우크라이나, 가자지구 전쟁에 이어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