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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비 깎고 G20회의 불참…'세계 경찰' 역할 걷어차나 2025-02-20 17:56:14
2차 세계대전 이후 유지한 ‘세계 경찰’ 역할을 줄이고 미국 우선주의를 강화하는 것이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19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를 통해 “워싱턴DC에서의 의무 때문에 G20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아젠다를 추진하기 위해 해외 파트너들과 정기적으로...
국방비 대폭 깎는 美…"5년간 8%씩 삭감" 2025-02-20 17:55:39
전망했다.美, 국방비 깎고 G20회의 불참…'세계 경찰' 역할 걷어차나 베센트 "워싱턴 일 때문에 못 가"…루비오 "G20이 PC주의에 악용"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경제·외교 수장이 잇달아 주요 20개국(G20) 재무·외교장관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방 예산 삭감에 들어갔다. 미국이 2차...
"머스크를 추방하라"…美 대학가 퍼진 시위의 정체 [송영찬의 실밸포커스] 2025-02-20 15:25:56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 뿐 아니라 이공계에 있는 미국 학생들도 전부 타깃이 됐다”며 울분을 토했다. 버클리 뿐만이 아니다. 이날 하루에만 로스앤젤레스 어바인 데이비스 샌프란시스코 등 UC의 11개 캠퍼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항의 집회가 열렸다. UC에서 열린 시위에만 1500명 이상의 학생이 반트럼프 시위에...
독일 쾰른에 소녀상 예정대로 전시 2025-02-19 19:03:14
반대 의사를 철회했다. 시민단체들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아시아 지역에서 자행된 여성 상대 범죄를 조명하는 전시회 '망각에 반대하는 예술'의 일환으로 소녀상 전시를 추진했다. 그러나 쾰른시 당국은 공공장소 전시를 결정하는 건 행정당국 담당이 아니고 정치위원회 결정이 필요하다며 대체 부지를 제시하는 등...
"가정폭력 근절" 아르헨 前 대통령의 두 얼굴…영부인 상습폭행 2025-02-18 21:04:08
사기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이 그의 휴대폰에서 영부인의 얼굴에 멍이 가득한 사진을 발견하면서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WSJ는 전했다. 영부인은 20페이지 분량의 진술서에서 지난 14년 동안 페르난데스에게 신체적, 정신적 학대를 자주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결혼은 하지 않았지만, 슬하에 아들을...
'첫 커밍아웃' 이슬람 성직자, 괴한 총격에 숨졌다 2025-02-18 19:25:15
이슬람 성직자으로는 세계 최초로 커밍아웃한 것으로 알려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무슬림이 무장 괴한의 총에 맞아 숨진 사실이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맘인 무신 헨드릭스(57)가 지난 15일 남부 이스턴케이프주 게베하(옛 포트엘리자베스)에서 2명의 남성에게 습격당했다. 경찰은 얼굴을 가린...
'세계 최초 동성애자 고백' 이슬람 성직자, 남아공서 피살 2025-02-18 18:46:09
중 세계 최초로 동성애자임을 공개적으로 고백한 무슬림이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18일 연합뉴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슬람 성직자 무신 헨드릭스(57)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남아공 남부 이스턴케이프주 게베하(옛 포트엘리자베스)에서 2명의 남성에게 습격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얼굴을 가린...
'첫 커밍아웃' 이슬람 성직자 남아공서 괴한에 피살 2025-02-18 16:16:08
= 이맘(이슬람 성직자)으로는 세계 최초로 커밍아웃한 것으로 알려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무슬림이 무장 괴한의 총에 맞아 숨졌다. 18일(현지시간)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맘인 무신 헨드릭스(57)가 지난 15일 남부 이스턴케이프주 게베하(옛 포트엘리자베스)에서 2명의 남성에게 습격당했다. 경찰은 얼굴을 가린 용의자...
'딥시크에 빗장' 세계 보란 듯…中지방정부들 토종 AI 밀어주기 2025-02-17 12:11:30
'딥시크에 빗장' 세계 보란 듯…中지방정부들 토종 AI 밀어주기 "딥시크의 오픈소스로 비용 절감…공공부문 효율화 기대"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세계 각국에서 보안 우려로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딥시크가 제약받는 것과 달리 중국의 지방정부들은 앞다퉈 도입하며 토종 기업에 힘을 실어주고...
[르포] '나발니 1주기' 눈발 속에도 추모열기…50분 줄서 헌화 2025-02-17 08:00:02
분석도 있다. 묘지 주변에는 경찰들이 총을 들고 순찰을 다녀 긴장감을 조성했다. 인근 지하철역 플랫폼에도 경찰들은 서 있었다. 하지만 추모 행렬 자체를 저지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묘지 앞에는 유모차에 아기를 태우거나 쌍둥이 자녀들의 손을 잡고 온 가족들, 지긋한 나이의 노인들, 요란한 화장과 패션으로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