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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뜨겁다’…월배당 ETF 전성시대 2025-02-03 17:51:11
소득이 한 해 1500만 원이 넘는 은퇴자의 경우 종합소득세율이 아닌 단일세율(16.5%)을 선택할 수 있다. 절세 계좌를 통해서는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해외 상장 ETF나 개별종목은 투자할 수 없다. 하지만 이러한 종목을 담고 있는 국내 상장 ETF는 투자가 가능하므로 다양한 종류의 월배당 ETF를 통해 세제...
"수입 30억" 과즙세연, 상위 1% BJ였네…세금은 얼마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5-02-02 09:48:40
상위 1%의 크리에이터로 분리된다. 지난달 3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유튜버·인터넷 방송 진행자(BJ) 등 1인 미디어 창작자로 수입을 신고한 사업자 2만 4797명의 2023년 귀속 총수입은 1조7816억 원으로 집계됐다. 그중 수입 상위 1%에 해당하는 247명의...
"여전히 얼죽신 인기던데"…올해 집값 전망 들어 봤더니 [더 머니이스트-양지영의 집콕시대] 2025-01-31 11:27:25
전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소득 격차, 선호 지역의 공급 부족, 주요 재건축·재개발 추진 속도 차이에 따라 지역별 차별화와 국지화 현상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아파트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금리와 공급은 그중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꼽힙니다. 특히 올해는 내수 경기 침체와 경제...
고소득자가 더 많이 걷네…'운동 빈부격차' 확대 2025-01-30 17:50:49
더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국내 소득 상위 20% 그룹의 걷기 실천율은 49.2%로, 하위 20% 그룹(39.1%)보다 10.1%포인트 높았다. 걷기 실천율은 19세 이상 성인 중 최근 1주일 동안 주 5일간 걷기운동을 했다고 답한 사람의 비율이다. 한번 운동할 때 10분 이상, 하루 30분 넘게 유지한 사람만...
“상위 0.1%의 위엄” 서울 초고소득 사업자 연 수입 25억원 2025-01-29 10:12:35
상회했다. 사업소득 상위 20%와 하위 20%의 격차가 가장 큰 지역은 역시 서울로 소득 격차가 154배에 달했다. 서울의 사업소득 상위 20%는 평균 8341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20%인 54만원과 큰 격차를 보였다. 박성훈 의원은 “소득과 부의 양극화는 국민 통합에 장애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갈등과 불안을...
'극과 극' 사업자 소득...'상위 0.1%' 15억 벌었다 2025-01-29 08:46:50
반면 초고소득 사업자들은 서울에 집중됐다. 상위 0.1%의 사업소득 신고자는 평균 15억6천322만원을 벌었다. 서울 지역이 25억3천611만원으로 1위를 기록해 전체 17개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20억원대를 넘었다. 대구(16억9천132만원), 부산(16억336만원)도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 반대로 인천(10억2천870만원),...
'0.1%' 초고소득 사업자 15억 이상 벌어…서울은 25억 초과 2025-01-29 08:15:01
등 순으로 낮았다. 상위 20%와 하위 20%의 사업소득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진 곳도 서울이었다. 서울의 사업소득 상위 20%는 평균 8천341만원을 신고했다. 하위 20%(54만원)의 154.4배에 달한다. 세종(141.3배), 대구(109.5배), 대전(106.5배), 광주(104.7배) 등이 다음으로 격차가 컸다. 소득 격차가 가장 작은 곳은...
직장인 상여금 평균은 '아뿔싸'…상위 0.1%는 6억2천만원 2025-01-26 08:40:20
1,000여만원의 상여금을 받았으며, 상위 0.1%는 6억원 이상의 '보너스'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근로소득 상여금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 상여금을 신고한 근로자는 모두 987만8,41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은 평균 1,069만원의...
직장인 상여금 평균 1069만원…0.1%는 6억원 육박 2025-01-26 08:37:15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근로소득 상여금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 상여금을 신고한 근로자는 모두 987만8416명으로, 평균 1069만원의 상여금을 수령했다. 2023년 평균 상여금은 다른 해보다 감소한 액수다. 평균 상여금은 2021년 1073만원에서 2022년 1113만원으로...
직장인 상여금 평균 1천69만원…상위 0.1%, 6억원 넘는 '보너스' 2025-01-26 08:11:00
한명당 평균 1천여만원의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0.1%는 6억원 이상의 '보너스'를 받으며 상여금에도 양극화가 두드러졌다. 2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근로소득 상여금 신고 현황에 따르면 2023년 귀속 상여금을 신고한 근로자는 모두 987만8천4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