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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광화문광장 응원 허가…5호선 새벽 2시까지 연장 2022-12-05 20:27:03
통제, 응급 구조 지원 등 거리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16강 경기의 응원전에는 지난 경기와 마찬가지로 서울시와 종로구, 경찰, 소방인력이 투입돼 주최측(붉은악마) 안전요원과 함께 현장 안전관리를 지원한다. 인파관리 및 교통 통제, 응급 구조 지원체계 등 비상대응체계...
16강전 거리응원도 광화문에서…5호선 새벽 2시까지 연장 2022-12-05 19:33:56
시민들이 광화문광장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수송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지하철 5호선 운행이 기존 오전 1시에서 오전 2시까지 1시간 연장된다. 심야버스 14개 노선에서 오전 3시부터 4시 사이 평균 2대 추가 운행을 통해 배차 간격도 줄인다. 경기가 종료되는 오전 6시께에는 2·3·5호선 열차를 2회씩 증편해 귀가하는...
[월드컵] 육탄전 견디고 16강행 막차…스위스 곳곳 환희의 함성 2022-12-03 09:23:09
자랑스러워" 카타르 인권논란 항의로 대규모 응원전은 불발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이 2일(현지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G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세르비아를 3대 2로 꺾고 마지막 한자리 남은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자 제네바 시내 곳곳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날 오후...
[월드컵] 세네갈 국민 16강 진출에 '차 경적' 환호 2022-11-30 18:47:22
수도 다카르에서 시민들은 차 경적을 울리며 환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마키 살 세네갈 대통령은 트위터에 "엄청나다. 정말 멋진 경기에, 정말 멋진 팀"이라면서 "이제 가서 별을 따자"고 적었다 세네갈 국기를 든 수천 명의 팬은 이날 시내 전역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 앞에 모여 응원전을 펼쳤다....
[월드컵] 테헤란서 만난 이란인들 "시위 지지해도 미국전은 응원했는데…" 2022-11-30 07:22:38
강당 등에서는 단체 응원전이 펼쳐졌다. 테헤란파르스 문화센터에는 이날 450여명의 시민이 모여 이란팀을 응원했다. 시민들은 이란 국기를 흔들며 응원 구호를 외쳤다. 나팔을 불고, 북을 치며 응원하는 시민도 많았다. 경기 시작 전 응원장에서 만난 모하메드(28)씨는 "웨일스전처럼만 한다면 미국은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월드컵] 첫승에 경제난 속 가나 국민 펄펄 뛰며 환호 2022-11-29 02:00:03
보던 시민들은 가나의 승리에 두 손을 들어 올린 채 펄펄 뛰고 서로 얼싸안으며 좋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 스포츠TV가 보여준 가나인들의 집단 응원전에서도 가나 선수들이 골을 넣자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좋아하고 일부는 다른 사람을 번쩍 들어 올리며 기뻐했다. 가나 현지 온라인매체 데일리그래픽은 "전반 약...
한국, 후반전 조규성 멀티골…가나 반격에 '2-3' 2022-11-28 23:35:05
13분 헤딩골을 성공하며 1-2로 따라붙었다. 이후 3분 만에 김진수가 올린 공을 조규성이 재차 머리로 받아 넣으면서 2-2 동점을 기록했다. 조규성의 동점골에 광화문에서 우중 응원전에 나선 시민들은 "두 골 대박이다", "이강인 너무 잘한다"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후반 24분 쿠두스에게...
한국, 초반 가나 압박에 성공했지만…역습에 연이은 실점 2022-11-28 23:01:06
모인 시민들은 연이은 실점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선수들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길 기원했다. 우중 응원전에 나선 강모씨(25) "누가봐도 핸들링이었는데 심판이 이상하다"며 "이대로 질수 없다. 분위기 반전해서 얼른 골 넣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지성 SBS 해설위원은 "아직 경기가 끝나지 않았다. 포기하면 안...
빗속 거리응원…"비 맞아도 괜찮아요, 한국이 꼭 이깁니다" [현장+] 2022-11-28 21:40:59
시민들의 발길은 주춤해졌다. 그러나 궂은 날씨에도 거리응원전에 나선 붉은악마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지난 우루과이와의 1차전에서 대표팀이 선전해 기대감이 커진 상황에서 이날 가나를 꺾으면 16강 진출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경기니까 비와도 응원하러 나왔죠"이날 2차전은 한국뿐...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 시민응원전 안전대책 마련' 2022-11-28 15:56:09
월드컵 H조 한국과 가나 간 경기'의 시민응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시민응원전이 우천과 한파가 예고됐기 때문이다. 도는 시민응원전 안전대책 마련을 위해 도가 비가림막 좌석 운영, 방한 대비 텐트 배치 등 수원월드컵경기장 주 경기장 안전대책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