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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오너 일가에서는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정기선 HD현대 회장, 신유열 롯데 부사장 등 80년대생 리더들이 주력 사업을 이끄는 동시에 신사업 전면에 나서며 ‘책임 경영’의 강도를 높였다. 이들은 단순 승계자가 아닌, 로봇·우주·바이오 등 그룹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설계자로 자리 잡았다....
유례없는 물갈이…롯데 차세대 키맨 '차우철·박두환·정현석' 2025-12-11 07:00:05
각자대표로 올라선 신유열 부사장은 1986년생이다. 유통 계열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4년 만에 ‘순혈주의’로 돌아갔다. 앞서 롯데쇼핑은 2021년 백화점, 마트·슈퍼, 이커머스 등 핵심 3개 사업부문 모두 신세계,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의 외부 출신에게 맡겼다. 유통사업을 총괄하는 HQ...
롯데바이오로직스, 2772억 유상증자…송도 1공장 건설자금 마련 2025-12-10 18:01:12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부사장은 2023년 12월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맡은 데 이어 지난달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에 올랐다. 다만 경영 성과가 날 때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평가된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매출 2344억원, 영업손실 801억원을 기록했다....
제약·바이오 연말 인사 핵심은 '리더십 교체' 2025-12-05 06:13:00
포함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39) 부사장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를 맡게 됐다. 신사업 발굴을 중점으로 한 조직 개편도 주목받는다. SK바이오팜[326030]은 방사성의약품(RPT) 본부를 신설하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에 이은 차세대 먹거리 확보를 본격화했다. RPT...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신유열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선임해 전략 신사업을 오너 3세에게 맡겼다. GS그룹도 허용수 GS에너지 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을 부회장으로 올리며 오너 중심의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LS그룹의 구동휘 LS MnM 대표 역시 사장으로 승진해 그룹의 차세대...
80년대생 임원 시대…'젊은 피' 전진 배치 2025-12-04 17:46:10
젊은 피로 교체했다.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39·부사장)은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대표로 새 임무를 맡았다. 이동우 롯데지주 대표이사 부회장(65), 이영구 롯데 식품군 총괄대표 부회장(63), 김상현 롯데 유통군 총괄대표 부회장(62),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회장(65) 등 60대...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선임 2025-11-26 17:40:3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사진)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 선임됐다. 그룹의 핵심 신사업인 바이오 사업을 맡아 경영 능력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선임...
롯데, CEO 20명 교체…부회장단 전원 퇴진 2025-11-26 17:29:00
장남인 신유열 부사장의 역할은 확대됩니다. 기존 박제임스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를 맡게 됐는데요, 유통·식품·화학 등 주요 사업들이 부진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그룹의 신사업을 지휘하게 된 겁니다. 신 부사장은 롯데지주에 신설되는 전략컨트롤 조직에서도 중책을 담당합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롯데 '오너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대표로 2025-11-26 16:13:20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겸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부사장·사진)이 롯데바이오로직스의 대표로 선임됐다. 그룹 신사업 핵심인 바이오 사업을 이끄는 만큼 경영 능력도 곧 평가에 오를 전망이다. 26일 롯데그룹은 정기 임원 인사에서 신 부사장을 롯데바이오로직스 각자...
"젊어지는 롯데" 고강도 세대교체…2년새 임원 3분의 2 '물갈이' 2025-11-26 16:01:49
승진하며 선임됐다. '3세' 신유열,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로그룹 미래사업 발굴과 사업포트폴리오 고도화를 맡고 있는 롯데지주는 실무형 조직으로 변화한다. 롯데지주는 고정욱 사장과 노준형 사장이 공동대표이사를 맡아 각각 재무와 경영관리, 전략과 기획 등 두 파트로 나눠 전문성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