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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 '2025 KB STAR WM' 출범 기념식 개최 2025-02-06 10:54:14
밝혔다. 'KB STAR WM'은 KB금융그룹의 인프라를 활용해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세무, 부동산, 자산승계, 법인경영 등의 분야에서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KB라이프의 종합금융 전문가 조직이다. 2021년 파일럿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약 2,200건의 협업 상담을 진행했다. KB라이프는 2024년...
KB금융, 지난해 순이익 5조 돌파…국내 금융사 최초 2025-02-05 16:34:00
것으로 분석된다. 그룹과 은행의 순이자마진은 각각 2.03%, 1.78%로 지난해 시장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0.05%포인트씩 하락하는 데 그쳤다. 순수수료이익은 3조8496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증가했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침체로 인해 은행과 부동산 신탁의 신탁 보수가 감소했으나, 카드 이용...
KB금융 작년 순익 첫 5조원 돌파 '역대최대'…이자이익 13조원(종합) 2025-02-05 15:42:24
영향으로 그룹과 은행의 연간 순이자마진(NIM)은 각 2.03%, 1.78%로 1년 사이 0.05%포인트(p)씩 낮아졌다. KB금융지주 관계자는 이자이익 증가에 관해 "연간 기준 순이자마진 하락 추세에도 불구, 대출 수요가 늘어 은행의 대출자산 평잔이 증가하고 카드·보험사 등 비은행 계열사들의 이자이익 기여도 역시 확대됐다"고...
작년 순익 3.7조…하나금융, 밸류업 속도낸다 2025-02-04 17:25:23
2217억원, 하나캐피탈은 1163억원, 하나자산신탁은 5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핵심 계열사인 하나은행은 시장금리 하락·환율 상승 등 악조건 속에서 3조3564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견조한 영업력을 유지했다. 반면 하나생명과 하나저축은행은 각각 7억원, 322억원의 손실을 봤다. 위기 대처 능력을 나타내는...
하나금융, 지난해 순익 3.7조 역대 최대…4000억 자사주 매입·소각 2025-02-04 16:49:20
기준 그룹의 총자산은 신탁자산 177조6634억원을 포함한 815조5110억원이다. 하나금융그룹 이사회는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기로 했다.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를 달성하겠단 목표다. 이사회는 2024년 기말 현금배당을 주당 1800원으로...
하나금융 지난해 순이익 3.7조...'역대 최대' 2025-02-04 15:37:00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전년대비 9.3% 증가한 3조 7,388억원의 순이익을 올렸다. 연간 기준 지주체계 전환 이후 최대 실적이다. 하나금융은 4일 공시를 통해 이같은 실적을 공시했다. 하나금융은 4분기에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의 감소와 환율 상승으로 인한 FX 환산손실 2,119억원 등 대규모 일회성 비용에도...
우리금융 2천억원대 부당대출…생보사 인수 차질빚나 2025-02-04 15:07:21
ELS나 책준형 토지신탁 같이 위험 자산 위주의 투자를 지속하는 등 리스크 관리도 미흡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룹 내 숨겨진 부실 위험을 포함하면 우리금융지주 보통주자본비율은 0.1~0.2%포인트 하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감원은 우리금융지주 생보사 인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경영실태평가 결과를 이달 내...
하나금융 작년 순이익 9%↑…3조7천388억원 '역대 최대'(종합) 2025-02-04 14:58:38
1천163억원, 하나자산신탁이 588억원의 순이익을 냈다. 반면 하나생명(7억원 손실)과 하나저축은행(322억원 손실)은 적자를 기록했다. 하나금융 이사회는 4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다. 또한 2024년 기말 현금배당을 보통주 1주당 1천800원으로 결정했다. 지난해...
순항하는 전문경영인 체제…전문성으로 글로벌 성장 견인 2025-02-03 06:02:01
미래에셋투자신탁운용 금융공학본부장으로 미래에셋그룹에 합류한 뒤 영국, 미국 등 해외 법인을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에 선임됐다. 금융공학과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뛰어난 집중력이 강점으로 알려진다. 이 부회장은 운용부문 총괄 대표로서, 특히 ETF와 연금부문의 위상을 높이는 데...
박현주 "ETF 시장, 선도기업으로서 혁신 지속해야" 2025-02-02 18:04:38
그룹 차원에서 1위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이 상당하다”고 말했다. 삼성은 지난해 4월 미국 대표지수 4종 ETF의 총보수를 기존 연 0.05%에서 0.0099%로 전격 인하했다. 그러자 미래에셋도 금리형 상품인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등의 수수료를 연 0.05%에서 0.0098%로 내리며 맞불을 놨다. 국내 ETF 시장이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