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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는 떠났지만 '불치병 윤리논쟁' 남았다 2017-07-30 11:41:33
런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아동병원은 그런 비판에 펄쩍 뛰었다. 찰리가 회복 불가능한 뇌 손상을 입은 상태였고, 연명치료는 찰리를 더 고통스럽게 할 뿐이었다는 기존 입장을 견지했다. 애초 논란이 시작된 것도 이런 견해 차 때문이었다. 병원은 미토콘드리아결핍증후군(MDS)이라는 희소병을 앓는 찰리의 회복이...
英 희소병 아기 찰리, 첫 돌 앞두고 세상과 작별 2017-07-29 16:22:08
담당해온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은 찰리의 뇌 손상이 회복 불가능하다며 연명치료 중단을 부모에게 권유했지만, 부모는 미국 병원에서 실험적 치료를 해보겠다면서 이를 거부했다. 이후 병원 측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영국 법원과 유럽인권재판소(ECHR)는 그러나 찰리의 고통을 연장할 수...
英 희소병 아기 '찰리' 첫돌 일주일 앞두고 끝내 하늘로 2017-07-29 03:04:40
연명치료를 담당해온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은 찰리의 뇌 손상이 회복 불가능하다며 연명치료 중단을 부모에게 권유했지만, 부모는 미국 병원에서 실험적 치료를 해보겠다면서 이를 거부했다. 이후 병원 측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고, 영국 법원과 유럽인권재판소(ECHR)는 그러나 찰리의 고통을...
英 법원, 희소병 아기 찰리 생명유지장치 제거 결정 2017-07-28 00:40:03
진단을 받고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OSH)에서 연명치료를 받아왔다. 병원은 찰리의 뇌 손상이 회복 불가능하다며 연명치료 중단을 권유했으나 부모는 미국 병원에서 실험적 치료를 시도하겠다며 거부했고, 병원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영국 법원과 유럽인권재판소(ECHR)는 찰리의 고통을...
英희소병 아기 찰리 가드, 호스피스 시설서 삶 마감한다 2017-07-27 08:43:34
진단을 받고 런던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OSH)에서 연명치료를 받아왔다. 병원은 찰리의 뇌 손상이 회복 불가능하다며 연명치료 중단을 권유했으나 부모는 미국 병원에서 실험적 치료를 시도하겠다며 거부했고, 병원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영국 법원과 유럽인권재판소(ECHR)는 찰리의 고통을...
英 희소병 아기 부모의 마지막 소원 "집에서 잠들게 해달라" 2017-07-26 09:33:15
런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OSH)에서 연명치료를 받아왔다. 병원은 찰리의 뇌 손상이 회복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부모에게 연명치료 중단을 권유했으나 부모는 미국 병원에서 실험치료를 시도하겠다며 거부했고, 병원은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영국 법원과 유럽인권재판소(ECHR)는 찰리의 고통을 연장할...
英 희소병 아기, 美영주권 받았다…하원서 관련법 통과 2017-07-20 00:42:05
가드가 입원 중인 영국 런던의 그레이트오몬드스트리트 병원 의료진이 제기한 연명장치 사용 중단 요구를 받아들였고 지난 7월 유럽인권재판소(ECHR)까지 영국 법원의 판결에 동의했지만, 가드를 살리라는 여론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심지어 프란치스코 교황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까지 나서 가드의 생명연장 중단...
'연명치료 중단 판결' 英아기에 새희망…美의사 진료위해 런던行 2017-07-16 10:21:29
오는 17일과 18일 찰리를 진료해온 런던 그레이트 오몬드 스트리트 병원(GOSH)에서 이 병원 의사와 외부 전문가들을 만나 찰리의 치료 방안을 논의한다. 지난해 8월 태어난 찰리는 희소병인 미토콘드리아결핍증후군(MDS) 진단을 받았다.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눈을 뜨지 못하고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데다가 자력으로 ...
英 희소병 아기 연명중단 결정 재심 13일 결정 2017-07-11 02:28:18
그레이트오몬드스트리트병원(GOSH)이 재심을 요청해 열린 것이다. GOSH 측 변호인은 이날 심리에서 찰리 부모 측이 얘기하는 "새로운 연구(치료)"는 지난 4월 재판에서도 고려됐던 치료로서, 완전히 실험실 차원에서, 찰리에게 있는 뇌 손상에 의한 것이 아니라 오직 근육에만 문제가 있는 환자들에게만 관련된 것이라고...
英 소아과학회장 "찰리 사례에 외부개입은 도움 안돼" 2017-07-10 18:04:36
전날 찰리를 치료해온 런던의 그레이트오몬드스트리트병원 앞에서 기자들에게 "만일 실험치료를 받기 시작해 1주일 내로 찰리가 고통을 느낀다면 그를 떠나보겠다"고 했다. 찰리의 엄마 예이츠 씨는 "그는 우리 아들이고 우리의 살과 피다. 그에게 생명의 기회를 주는 결정을 내리는 건 부모로서 우리의 권리가 돼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