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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가산금리 규제'로 서민 금융 부담 덜어질까 2025-12-14 18:03:12
은행 가산금리를 규제하는 은행법 개정안이 지난 13일 국회를 통과했다. 은행 가산금리에 지급준비금과 예금보험료,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등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최근 인상된 교육세율 인상분도 금리에 반영하는 게 금지된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등 보증 기관 출연금은...
국민의힘, 필리버스터 종료 2025-12-14 16:39:26
경찰관 직무직행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이후 진행된 표결에서 재석 174명 중 찬성 174명으로 본회의를 통과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 11일부터 이날 오후 4시10분께까지 하급심 판결문 공개 확대를 골자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시작으로 은행법 개정안, 경찰관 직무법 개정안 등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실시했다....
與, 은행법 처리뒤 '경찰관직무집행법' 상정…국힘 또 필버(종합2보) 2025-12-13 17:33:42
군소 야당과 함께 은행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은행법 개정안은 필리버스터 종료 직후 곧바로 표결에 부쳐져 재석 171명 중 찬성 170명, 반대 1명으로 가결됐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불참했고, 민주당 박홍배 의원이 반대표를 던졌다. 박 의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반대 이유에 대해 "개정 취지는 공감하지만, 그런 식으로...
'대출금리에 보험료 반영 금지'…국회 문턱 넘었다 2025-12-13 17:06:02
출연금 등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한 은행법 개정안이 13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이 법안에 대한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를 종결시키고 친여 군소 야당과 함께 법안을 처리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은행이 대출금리 산정 시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보험료와 서민금융진흥원 출연금 등을 반영하지...
당정 '배임죄 폐지' 위한 특례법 만든다 2025-12-11 17:54:58
배임 범죄를 처벌하려면 부동산 관련법, 은행법, 특허법 등을 모두 고쳐야 한다”며 “이것이 말처럼 쉽지 않은 작업이란 것은 이미 TF 의원도 예상하고 있었다”고 했다. 법무부는 내년 상반기까지 유형별 범죄를 모두 포괄할 수 있는 특례법을 내놓고, TF는 내년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처리를 추진하는 것을 계획으로 잡고...
다시 필리버스터의 시간…여야 갈등 격화 2025-12-11 17:52:18
나 의원과 곽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제출했다. 당분간 필리버스터를 둘러싸고 여야 대치는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국회는 이날 형사소송법을 시작으로 12일 은행법, 13일 경찰관 직무집행법을 각각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으로, 국민의힘은 모든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예고한 상태다. 앞서 필리버스터를 진행한...
Fed, 기준금리 0.25%P 인하…뉴욕증시, 강세 마감 [모닝브리핑] 2025-12-11 06:41:03
11일 본회의를 열고 형사소송법과 은행법, 경찰관직무집행법 개정안을 상정합니다. 형소법 개정안에는 하급심 판결문 공개를 확대하는 내용이, 은행법에는 가산금리에 보험료·출연금 등을 반영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이 각각 담겼습니다. 경찰관직무집행법은 경찰관이 접경지역에서 군사적·외교적 긴장을 유발할 우려가 ...
[속보] 내일 본회의 열어 은행법 등 상정…국힘 "필버 지속" 2025-12-10 17:08:11
[속보] 내일 본회의 열어 은행법 등 상정…국힘 "필버 지속"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美·日 금리 차 축소에도 추락하는 엔화…'돈풀기' 여파 2025-12-08 17:32:20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것은 현행 일본은행법이 시행된 1998년 이후 이례적인 일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일본은 금리 인상, 미국은 금리 인하로 금리 차이 관점에서 엔고 압력이 한층 높아져도 이상하지 않다”며 “그러나 엔·달러 환율은 달러당 150엔대 중반에서 교착상태를 보이고 있다”고...
국채 인버스에 4천억…연말까지 채권 불안정 2025-12-04 17:59:55
있습니다. 은행법에 따라 은행들은 원화 부채 대비 외환 부채에 대해 더 높은 지급준비율을 요구받습니다. 환율이 올라 달러 자산 가치가 오르면 이 비율도 덩달아 오릅니다. 지금같은 고환율 기조에선 은행채 발행 압력이 더 크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채권 금리 지표가 되는 국고채 금리 상승으로 회사채 발행도 줄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