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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전동킥보드 면허·헬멧착용 의무화 합헌" 2025-12-22 18:07:08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보호 장구를 착용하지 않으면 벌금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청구인들은 2021년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이런 규정이 마련되면서 일반적 행동의 자유와 평등권 등이 침해됐다고 주장했다. 헌재는 “개인형 이동장치...
전동킥보드 면허·헬멧 규제, 기본권 침해?…헌재의 답은 2025-12-22 13:21:34
등 '개인형 이동장치' 부분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재판관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했다. 심판 대상이 된 조항은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면허 이상의 면허가 없는 사람이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가 보호...
전동킥보드 16세 이상·교육 이수 의무화…PM법 국토위 의결 2025-12-17 15:20:41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시 안전교육 이수를 의무화하고 최고속도를 낮추는 내용의 법안이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규제 방안으로 논의되던 전용 면허제는 도입하지 않기로 해 업계의 수요 감소 우려는 일부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토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형...
"내년부터 스쿨존 20㎞ 제한"…온라인에 퍼진 '괴담' 경고 2025-12-16 17:37:26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운전 가능 연령을 만 18세로 상향한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경찰은 "PM 운전 가능 연령은 만 16세 이상으로, 경찰청은 만 18세로 상향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 계획이 없다"고 했다. 음주운전 단속을 위한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을 0.02%로 강화한다는 것 역시 허위로 밝혀졌다. 경찰은...
정부·여당, 전동킥보드 면허 도입 검토 2025-12-12 17:54:34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전용 면허 제도를 신설하거나 16세 이상 고객의 본인 확인을 대여업자의 의무로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여당은 다음주 공청회를 거쳐 연내 입법을 마무리하겠다는 구상이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는 15일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 및 관리에...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금지구역 지정…김소희 의원 '킥라니 방지법' 발의 2025-12-12 16:03:44
최근 급증하는 개인형 이동장치(전동킥보드) 사고와 관련해 지방자치단체가 직접 통행 금지 구역을 지정하고 단속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김소희 의원은 12일 지자체에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김 의원이 10월...
지자체가 전동킥보드 통행 제한…野 김소희 법안 발의 2025-12-12 14:56:03
조례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통행을 제한 또는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또 지자체장이 통행 제한·금지 구역의 위치·범위·기간을 미리 공고하도록 했다. 위반 시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앞서 김 의원은 전동킥보드 운행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킥라니' 없는 도시 만든다…파주시, '전동킥보드 없는 거리' 추진 2025-11-28 16:36:01
경기 파주시가 '파주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무질서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 문화를 개선하겠다는 목표다. 이번 개정안에는 보행 혼잡 구간, 사고 위험 구간 등에 대해 ‘통행금지 구간(전동킥보드 없는...
"'킥라니' 꼼짝 마"…싸이카 등 대거 투입 2025-11-25 14:38:36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난폭·위법 운행을 잡기 위해 대규모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25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단속에는 서울 시내 31개 경찰서 교통경찰을 비롯해 교통순찰대와 교통기동대 등 총 354명이 투입된다. 단속 지역은 도심 주요 도로와 어린이 보호구역 등이 포함되며, 특히 사고가 많은 강남, 동대문,...
골칫거리 '킥보드 사고'…피해자도 가해자도 '난감' 2025-11-23 13:18:42
상품이 개발돼야 한다고 지적한다. 다만 아직 킥보드 관련 법적 규제가 불명확해 보험사들이 상품 개발을 꺼리는 게 문제점으로 꼽힌다. 국회에서 논의 중인 개인형 이동장치(PM) 법안이 관련 제도 정비의 출발점이 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최고 속도 제한이나 운전 자격 확인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