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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송금주소 바꿔치기…17억 가로챈 해커 검거 2025-12-28 17:24:05
하지만 A씨가 정작 리투아니아 내에서 저지른 범죄 행위가 발견되지 않아 현지 당국은 그를 처벌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이에 경찰청은 A씨를 국내에서 처벌하기 위해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고, A씨는 지난 4월 리투아니아에서 조지아로 입국하던 중 조지아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한국 경찰은 조지아 당국에 범죄인...
"네가 시집와서 부자 연 끊겨"…며느리 흉기로 찌른 70대男 2025-12-28 16:01:25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1부(정재오 최은정 이예슬 고법판사)는 지난달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10일 오전 서울 마포구에 있는 아들 집에 찾아가 며느리를 7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예고 없이 집에 찾아가 아들에게...
"너 때문에 아들과 절연"…며느리 찌른 시아버지 2025-12-28 11:32:31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6-1부(정재오 최은정 이예슬 고법판사)는 지난달 19일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80)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1월 10일 서울 마포구 아들 집을 예고 없이 찾아가 며느리를 7차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그는 아들에게 "왜...
'성폭행 혐의' 전 아이돌, 징역 3년6개월 실형 확정 2025-12-27 10:57:20
어려운 상태의 외국인 여성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았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경찰에 입건된 뒤 같은 해 8월 첫 조사를 받았고, 당시 소속사였던 SM엔터테인먼트는 사안의 중대성을 이유로 태일의 팀 탈퇴를 공식화했다. 올해 7월 1심은 "피해자가 술에 취해 항거불능인 상태를 이용해 순차 간음한 것으로 죄...
'6조 비자금' 나집 말레이시아 전 총리 징역 15년 추가(종합) 2025-12-26 22:53:16
사는데 사용됐다고 덧붙였다. 배임과 반부패법 위반 등 모두 42개 혐의로 기소된 나집 전 총리는 2020년 1MDB의 옛 자회사인 SRC인터내셔널과 관련한 자금세탁과 배임 등 7개 혐의로 먼저 징역 12년과 벌금 2억1천만링깃(약 750억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8월 연방법원에서 원심 확정판결을 받았으나 이듬해 사면돼...
'말기암' 아내 살해한 남편 사면…논쟁 불붙었다 2025-12-26 21:01:05
복역 중이었다. 법원은 지난해 치오니의 유죄를 인정했지만 "긴 투병 기간 동안의 헌신과 인간적 사정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해 상대적으로 낮은 형량을 판결했다. 치오니는 석방 후 "내가 저지른 일, 그리고 그 행동에 따른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병은...
'6조원대 비리로 복역' 나집 말레이 전 총리, 추가 사건도 유죄 2025-12-26 19:10:54
들어갔다고 판단했다. 배임과 반부패법 위반 등 모두 42개 혐의로 기소된 나집 전 총리는 2020년 1MDB의 옛 자회사인 SRC인터내셔널과 관련한 자금세탁과 배임 등 7개 혐의로 먼저 징역 12년과 벌금 2억1천만링깃(약 750억원)을 선고받았다. 그는 2022년 8월 연방법원에서 원심 확정판결을 받았으나 이듬해 사면돼 징역...
伊, 말기암 아내 살해한 남편 사면…조력사 찬반 논쟁 2025-12-26 19:02:26
폐에서 뇌로 전이된 상태였다. 지난해 법원은 치오니의 유죄를 인정했지만 "배우자의 긴 투병 기간 헌신과 인간적인 지지를 무시할 수 없다"며 정상을 참작해 상대적으로 낮은 형량을 판결했다. 치오니는 교도소를 나와 "내가 저지른 일, 그리고 그 행동에 따른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내란특검, 尹에 첫 구형…체포방해 혐의 등 징역 10년 2025-12-26 17:38:41
이를 저지한 것은 정당했다고 밝혔다. 국무위원들의 심의·의결권 침해 혐의에 대해선 “국회에 투입될 병력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안 유지가 필요한 긴급 국무회의였고, 국민 불안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다”고 주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혐의 재판에서 증언들이 족족 깨지고 있다. ‘의원들을 끌어내라,...
"장경태, 의원 지위로 공무원 보복"…고소女 전 남친도 고소 2025-12-26 16:25:38
가해자'로 지목했으나 폭행을 저지른 사실이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신분과 직장이 공개돼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직장에 감찰을 요구한 것은 국회의원의 지위를 이용해 일반 공무원을 압박하는 보복성 행태"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추행이 있었고 이는 명백한 '권력형 성범죄'"라며 "혼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