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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결전지 어떤 곳…항일운동 흔적·韓기업 대거 밀집 2025-12-07 06:12:35
현판을 내부에 달았다. 이곳에는 한국 교민과 주재원 등 1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국 식당도 다수 영업 중이다. 인근 사포판에는 미군 소속으로 6·25 전쟁에 참전해 전장을 누빈 돈 로베르토(96) 옹의 보금자리도 있다. 돈 로베르토 옹의 자택은 한국 육군 지원으로 준공했다. 베로니카 델가디요 과달라하라 시장은...
"2018년 16강 도우미 손흥민 온다" 멕시코 축구팬 '기대·경계' 2025-12-06 06:04:37
몬테레이에는 주 전체 기준 교민과 주재원이 4천500여명,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는 주 전체에 1천명가량 거주하고 있다. 몬테레이 인근에 있는 한국계 부품업체 대표는 "같은 주 내에 연고를 둔 라이벌 프로 축구팀 팬끼리 서로 별로 말을 섞지 않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운 나라"라며 "한국팀이 이기면 교민들은 속으론...
주한美대사관에 韓기업인 전담창구…비자발급 쉬워진다 2025-12-05 17:55:48
된다. 그동안 대기업 근로자는 주재원(E-2, L-1) 비자와 단기 파견용 상용(B-1) 비자를 비교적 수월하게 받은 반면 협력사는 비자를 받기 어려웠다. 일부 협력 업체 근로자는 ‘반복적 출입국 기록이 의심스럽다’며 미국 공항에서 입국을 거부당해 돌아오기도 했다. LG에너지솔루션 관계자는 “그동안 본사가 나서도 협력...
쿠팡지배 김범석의장 책임회피 논란…주식팔아 5천억원 현금부자(종합) 2025-12-02 14:31:37
김 의장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나 유년 시절 대기업 주재원인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면서 미국 시민권을 취득했으며 하버드대를 졸업한 뒤 2010년 쿠팡을 창업했다. 김 의장은 쿠팡의 클래스B 보통주를 1억5천780만2천990주(지분율 8.8%)를 보유하고 있다. 클래스B 보통주는 주당 29배의 차등의결권을 가진...
[우분투칼럼] '전기·물·통신' 당연한 것이 끊겼을 때 2025-11-18 07:00:03
전기와 물을 써 왔던 필자는 탄자니아 주재원으로 처음 근무할 때 사전 안내 없이 언제라도 갑자기 전기나 물이 끊기는 단전·단수가 생소하게 다가왔다. 다행히 집을 임차할 때 비상 발전기와 물탱크가 있는 집을 얻어야 한다는 전임자의 조언 덕분에 필자가 머문 집들은 단전·단수가 발생해도 몇 분 이내 단지 내 비상...
외환위기 때보다 높아졌다…고착화된 高환율 2025-11-17 17:55:09
주재원과 유학생의 부담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한국은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827억7000만달러의 경상수지 흑자를 냈다. 작년 같은 기간(672억3000만달러) 대비 23% 늘었다. 국가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지난 14일 기준 0.2248%포인트로 금융위기 당시 최고점 6.99%포인트(2008년 10월...
[게시판] 주나이지리아 한국대사관 국경일 행사 2025-11-13 18:45:45
한국대사관(대사대리 남궁탁)은 지난 7일(현지시간) 수도 아부자 콘티넨털호텔 라디콸리 콘퍼런스센터에서 국경일 행사를 개최했다. 모하메드 하이다라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 부국장을 비롯한 현지 주요 인사와 외교단, 한국 교민과 주재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천자칼럼] K푸드, H마트에서 웃다 2025-11-09 17:22:34
어렵다는 점에 착안했다. 예상대로 이민자와 주재원, 유학생들이 고향의 맛을 찾아 줄을 섰다. 이 마트는 1990년대까지 뉴욕·뉴저지 일대 한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2000년대 들어 ‘한인을 위한 마트’에서 아시아 식품 전문 마트로 변신했다. 이 무렵 이름도 ‘H마트’로 바꿨다. 코스트코형 매장에 한국식...
자금성 옆 골목길…그곳에 '베이징'이 있었다 2025-11-06 18:07:18
후퉁에 머물거나 자리 잡는 관광객과 주재원까지 생겨났다. 난뤄구샹과 우다오잉 등이 대표적인 후퉁으로 꼽힌다. 어느새 베이징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난뤄구샹부터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우다오잉까지 후퉁마다 특징과 매력은 제각각이다. 자금성 북쪽에 있는 난뤄구샹은 740년의 역사를 지녔다. 명·청 시대에...
해외 파견 인력 세무관리, ‘관행’보다 ‘원칙’이 필요한 때 [안진 클로즈업] 2025-11-05 10:00:52
경험을 바탕으로 “출장자는 B-1, 주재원은 L-1 또는 E-2 비자”라는 식의 구분을 해왔다. 그러나 실제로는 출장 중 미국 내에서 실질적인 근로가 이루어질 경우, 비자 목적에 맞지 않는 활동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체류 기간이 길어지면 세법상 미국 거주자로 분류돼 전 세계 소득에 대한 신고 의무가 생길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