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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 장기용, 허준호 모방범 홍승범 향한 싸늘함 포착 2018-07-05 07:48:49
채옥희(서정연 분)를 찾아가 무조건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늘 아픈 손가락과 같았던 큰아들 현무의 진심 어린 걱정에 옥희는 벅차는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러한 현무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희재의 악행은 멈출 줄 몰랐다. 길무원(윤종훈 분)은 박희영 폭행 사건으로 희재를 조사하게 됐다. 무원을 단번에 알아본...
‘이리와 안아줘’ 김경남, 헐레벌떡 서정연에게 위험 경고 ‘다급한 떨림 이유는?’ 2018-07-03 07:15:00
찾고 있다. 현무가 애타게 찾고 있는 인물은 다름 아닌 채옥희(서정연 분). 지난주 19-20회에서 현무는 한재이(진기주 분)에게 망치를 배달하고 12년 전 그날 밤을 똑같이 재연해 그녀에게 위협을 가한 진범 이승우(홍승범)를 만났다. 그는 자신의 범행을 으스대며 털어놨고, 옥희와 채소진(최리 분)을 언급하며 협...
`이리와 안아줘` 윤지혜, 5주 만에 재등장…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으로 ‘긴장감UP’ 2018-06-29 10:18:50
분)는 여유 넘치는 미소와 세련된 자태로 채옥희(서정연 분)를 다시 찾았다. 여론을 들썩이게 만든 박희영(김서형 분)을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뿐 이라며 명함을 건넸지만 바로 외면당했다. 이에, 지호는 한재이(진기주 분)의 사진을 보며 “한재이씨가 며느리라도 되면 너무 쇼킹 한데? 그 부모님은 땅속에서 억장이...
‘이리와 안아줘’ 서정연, ‘공포+애잔’ 시청자 몰입 돕는 감정 기폭제 2018-06-22 08:19:50
분)의 4번째 부인인 채옥희로 분해 열연 중이다. 극 초반 남편의 잔혹한 실체를 목격한 뒤 공포에 떠는 온몸 연기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조성했던 그는 회가 거듭될수록 애절한 모성애로 큰 울림을 전하고 있다. 친 딸 채소진(최리 분) 뿐 아니라 배다른 아들 채도진(장기용 분), 윤현무(김경남 분)를 가슴으로...
‘이리와 안아줘’ 허준호, 김서형 보도에 광기 폭발…12년 동안 잠자던 살인마의 본성이 눈을 뜨다 2018-06-22 07:28:10
도착했다. 어머니인 채옥희(서정연 분)와 동생 채소진(최리 분)이 병원에 도착했고, 재이는 도진의 상태를 말하며 서로를 위로했다. 이 모습을 찍은 존재는 바로 재이의 집에 나타났던 의문의 남자였다. 현무는 죄책감에 힘들어하며 집으로 찾아갔다. 그곳에서 소진과 마주한 현무는 자신을 원망하는 소진에게 도진의...
‘이리와 안아줘’ 서정연, 장기용 끌어안은 모정 ‘뭉클’ 2018-05-31 08:29:00
채옥희로 열연하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에서 그는 애끓는 모성애로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이날 옥희는 경찰대학 졸업식에서 대통령상을 받게 됐지만 맘껏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 있는 도진을 보며 가슴 아파했다. 윤희재에게 희생당한 유가족들이 찾아와 도진의 수상을 반대하는 격한 시위를 했기...
‘이리와 안아줘’ 윤지혜, 특종 쫓는 열혈 기자 완벽 변신 2018-05-25 10:15:22
윤희재(허준호 분)의 자서전 출간과 관련해 채옥희(서정연 분)에게 끈질기게 인터뷰를 요청하다 대차게 외면당했다. 이어, 채도진(장기용 분)의 정보를 입수한 후 경찰대를 찾아갔다가, 그곳에서 피해자 지혜원의 딸인 한재이(진기주 분)를 알아보고 곧바로 취재를 시도했다. 그러나 당혹감에 정신을 잃은 재이 앞에...
‘이리와 안아줘’ 서정연, 발품 판 현실 연기 주목 2018-05-25 08:11:22
분)의 계모, 소진(최리 분)의 친모인 채옥희로 분했다. 짧은 인물 소개만으로도 세상의 풍파가 확연히 느껴지는 인물. 서정연은 찰진 사투리로 채옥희의 굴곡진 삶을 표현하며 극의 무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자신이 일하는 국밥집에서는 활력 넘치는 톤으로 손님들을 대하며 억척스러운 생활력을 보여준다. 친...
‘이리와 안아줘’ 박주미, 특별출연 이상의 강렬한 존재감 과시 2018-05-18 10:18:23
온 마을에서 고급스럽고 우아한 자태로 동네 주민 채옥희(서정연 분)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처음 등장했다. 이어 남편과 아이들의 식사를 챙기며 웃음꽃을 피우는 등 단란한 가족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또한 늦은 밤 딸 길낙원(류한비 분)이 데려온 윤나무(남다름 분)의 상처를 치료해주고는 “앞으로 자주 놀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