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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파원 시선] 뉴욕에서 손세차장이 인기인 이유 2025-02-16 07:18:27
12%, 여가·숙박업이 7%였다. 이런 통계 수치가 정확한지 알 수 없지만, 서류미비 이민자 노동력의 존재는 미국 사회에서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미국 사회 전반이 서류미비 이민자들의 저임금에 너무나 구조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보니 이들이 갑자기 사라질 경우 미국 내 많은 영역이 아예 작동을 멈출 수...
"변기를 닦아도 행복해"…어느 국민배우의 '일자리 찬사' [김익환의 필름노믹스] 2025-02-16 07:00:07
문제를 거론하는 사람도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787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3만5000명 늘었다. 하지만 통계를 뜯어 보면 나빠진 고용의 품질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취업자수 증가는 정부가 돈을 풀어 만든 노인 일자리 증가에서 비롯했다. 지난달 60세 이상 취업자수가 34만명가량 불었다. 공공 단기...
"신입은 안 뽑나요?"…4년만 최대폭 하락한 청년 고용률 2025-02-15 08:00:02
어디서 일자리가 늘어난 것일까요? 그 답은 연령계층별 취업자 및 고용률 통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연령별 통계를 보면 지난 1월 15~29세 취업자 수는 360만9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년동월(382만8000명) 대비 21만8000명이 감소했죠. 반대로 60세 이상 취업자 수를 보면 609만4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4만명이 늘어...
서울역까지 단 10분…"분양가 7억 괜찮네" [우동집] 2025-02-13 18:05:01
우동집 시간입니다. 한국경제TV 기자들이 동네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통계 너머 있는 현장을 취재합니다. 부동산부 방서후 기자 나와 있습니다. 방 기자 먼저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통계부터 보죠. 서울 아파트값이 또 올랐네요? 방 기자. 서울 집값이 또 올랐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서미숙의 집수다] 지어놔도 안 팔리는 미분양…다음 주 나올 정부 해법은 2025-02-13 06:01:04
미분양이 속출하고 있다. 국토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은 7만173가구로, 2012년(7만4천835가구)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7만가구를 넘어섰다. 이 가운데 수도권을 제외한 지방 미분양이 5만3천176가구로, 전체 75.8%를 차지한다. 준공 후 미분양은 2만1천480가구로 전년도(1만857가구)의...
식약처, 신약·바이오의약품 등 혁신제품 20개 제품화 집중 지원 2025-02-12 14:22:03
따라 혁신 제품 20개를 뽑아 집중 상담을 실시한 뒤 허가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선정된 20개 품목에 대해서는 제품 전담자(PM)가 배정돼 사전 상담 후 개발 과정을 검토하며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임상 심사 대상에 대해서는 개발단계에 맞는 임상 설계, 비임상·임상시험 자료 및 통계 방법 적절성 등을...
"집값 오르지도 않을텐데, 미분양 아파트 누가 사요?" [돈앤톡] 2025-02-11 06:30:07
살 수 있나요. 살 때도, 팔 때도 혜택이 없잖아요. 집값이 오른다고 장담하기도 어렵고요."(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많은 50대 실수요자) 미분양 주택이 빠르게 쌓이고 있습니다. '악성 미분양'으로 꼽히는 준공 후 미분양이 전체 미분양 주택의 3분의 1 수준입니다. 정부와 여당을 중심으로 미분양 물량을 털어내기...
[김동욱 칼럼] '한국은 중국 땅'이라는 중국夢 2025-02-10 17:53:30
이른다. 민간인 사상자와 실종자는 공식통계만 99만968명에 달한다. 이런 대규모 한국인 인명피해는 누구에 의해 발생했을까.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이후 북한군이 지리멸렬했던 만큼 3년간 이어진 전쟁의 사상자 대부분은 중공군에 책임을 물을 수 있을 것이다. 실제 중공군은 온정리전투와 현리전투 등 대규모 공세를...
'아열대' 대만서 기온급강하로 하루만에 78명 사망…"난방 미비" 2025-02-09 13:53:13
연령은 54∼89세인 것으로 파악됐다. 대만언론은 내정부 소방서 통계를 인용해 지난해 12월 9∼31일 853명, 올해 1월 1∼11일 492명 등 약 1개월여 만에 1천345명이 한파로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어 전날 78명이 숨진 것에 대해 한파로 인한 하루 사망자 수로는 역대 최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한 의...
유니세프 "아이티서 아동 성폭력 1년새 10배 증가" 2025-02-08 05:31:40
증가했다. 엘더 대변인은 "이 끔찍한 통계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민감한 사안임을 고려해서인지 구체적인 발생 건수는 제시하지 않았다. 유니세프는 폭력 집단이 미성년자들에게 "상상할 수 없는" 공포감을 주면서 무장단원 모집에 나서는 상황에서 이런 범죄가 횡행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