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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X문소리 의기투합 빛났다 2021-08-20 08:09:51
중인 타사 제품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없다는 게 한세권의 입장이었고, 두 사람은 기술을 업그레이드하기로 타협을 봤다. 최반석은 고장 진단기술의 구동 시간을 줄이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구동 시간을 10분에서 5분으로 앞당긴 최반석. 그러나 한세권은 5초 광고도 보기 싫어 건너뛰는 세상에 클라이언트의 인내심...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열정 과다형 막내로 태세 전환 ‘완벽’ 2021-08-19 16:19:59
당자영, 한세권(이상엽 분)이 ‘홈트미러’ 프로젝트로 다시 엮이기 시작했다. 최반석은 특채 이직을 꿈꾸며 고장진단 기술에 매진했고, 당자영은 상품기획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여기에 설욕전을 노리고 복귀한 한세권까지 더해지며 새로운 생존 라운드를 열었다. 무엇보다 당자영의 눈물겨운 연구동...
‘미치지 않고서야’ 김가은, 뜨거운 사랑꾼→불타는 워커홀릭 변신 ‘반전 매력’ 2021-08-19 09:50:06
시작하자는 한세권(이상엽 분)에게 차가운 시선을 던지면서 “다시 시작할 생각 없는데? 당분간 일만 하려고. 지금은 오빠보다 내 커리어가 더 중요해”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사랑보다 일을 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자영과의 팽팽한 신경전은 이후에도 계속됐다. 나리는 자영이 쓴 회의록을 꼼꼼히 검토하며 긴장감을...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눈물 쏙 뺀 ‘매운맛’ 연구동 생존기…시청자 응원 폭발 2021-08-19 08:09:51
개발 1팀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던 한세권은 출근하자마자, ‘홈트미러’ 진행 상황 파악에 나섰다. 그리고 악연으로 얽힌 최반석의 고장진단 기술에 딴지를 걸기 시작했다. 고장 원인을 파악하는 소요시간으로 10분은 너무 길다는 것. 이에 고장 진단기술을 포함한 불필요한 기능은 제외하고, 운동에 대한 메이크오버...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베테랑 인사팀장→열정 과다형 상품기획팀 막내로 태세전환 2021-08-18 09:04:52
개발자로 참여한 ‘홈트미러’ 프로젝트는 한세권(이상엽 분)의 컴백과 함께 큰 장애물에 부딪힐 전망.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은 “잘나가는 인사팀장에서 하루아침에 상품기획팀 말단 팀원으로 낙오된 당자영의 끈질긴 생존 근성이 발휘된다. ‘홈트미러’ 프로젝트로 뭉치게 된 최반석, 당자영, 한세권이 창인...
‘미치지 않고서야’ 이상엽의 화려한 컴백…‘홈트미러’ 두고 정재영과 충돌 2021-08-17 09:30:10
사람이야”라는 당자영의 책망에도 아무 말 못 하는 한세권의 슬픈 얼굴은 이들 과거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13회에서 창인 사업부는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목적은 달라도 각자의 사활이 걸린 ‘홈트미러’ 개발에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생존기가 더욱 치열해진다.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진...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인사팀장에서 상품기획팀 막내로 ‘격변 예고’ 2021-08-13 08:09:56
한 판을 준비하던 한세권(이상엽 분)도 창인 사업부로 복귀했다. 또다시 최반석, 당자영, 한세권이 ‘홈트미러’ 프로젝트로 부딪힐 것이 예상된 가운데 새롭게 펼쳐진 생존 라운드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청률 조사시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미치지 않고서야’ 12회는 전국 시청률 3.7%, 수도권...
‘미치지 않고서야’ 정재영X문소리X이상엽X김가은, 화기애애한 비하인드 컷 공개 2021-08-03 15:39:59
마인드로 주먹을 부르는 ‘직장 빌런’ 한세권으로 완벽 빙의한 이상엽의 촬영장 뒷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시종일관 ‘으르렁’거리는 최반석, 당자영, 한세권과 달리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세 사람의 반전 분위기도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자신의 이름이 쓰인 명패를 들어 보이는 김가...
‘미치지 않고서야’ 적재적소 포진해 현실감 더한 20여 명의 경남·창원 지역 연기자들의 맹활약 2021-07-27 10:19:57
없는 ‘직장 빌런’ 한세권(이상엽 분)과 하루하루 자신에게 주어진 크고 작은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는 창인 사업부 패밀리의 모습은 공감의 깊이가 다른 오피스 드라마의 진수를 선보였다.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있는 그대로 풀어낸 배우들의 열연에도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문소리, 울컥한 진심 열연 펼치며 ‘어나더 클래스’ 입증 2021-07-23 10:50:02
이 가운데 한세권(이상엽 분)을 위해 식세기 결함문제를 은폐시켰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보고 노상무(강주상 분)에게 제대로 뒷통수를 맞은 자영은 그간 온갖 수모를 겪으며 꿋꿋이 참고 버텨온 것에 대해 억울한 마음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식세기 사건과 관련해 징계조사를 받으러 가는 도중 세권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