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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위협, 中·EU·멕시코·캐나다에 최대 영향" 2025-01-08 21:54:50
마약 문제 등으로 미국의 남쪽 국경을 표적으로 주시한만큼 2기에서도 큰 압박을 가할 가능성이 높다. 캐나다도 타격이 클 전망이다. 트럼프가 11월에 캐나다와 멕시코가 국경 단속을 강화하지 않으며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이후 캐나다 달러는 4년 만에 최대 약세를 기록하고 있다.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
작년 11월 경상수지 93억 달러...7개월 연속 흑자 2025-01-08 12:47:11
"12월 통관기준 무역수지 흑자 폭이 11월보다 더 크게 늘었다"며 "12월 상품수지를 중심으로 상당 폭 흑자가 예상되는 만큼, 연간 흑자 규모는 조사국 전망치인 9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항목별로 보면, 상품수지(97억 5천만 달러)가 작년 4월 이후 20개월 연속 흑자를 유지했다. 수출(571억 달러)은 1년...
11월 경상수지 93억달러, 7개월째 흑자…"연 900억달러 웃돌듯"(종합) 2025-01-08 10:32:28
보호무역 기조가 강화되고 글로벌 무역갈등이 격화해 무역이 위축된다면, 관련 정책의 불확실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실제 정책 시기와 강도, 주변국 대응 등 정책 변화를 면밀히 지켜보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송 부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멕시코·캐나다...
[칼럼]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높이는 ESG 경영 2025-01-08 08:43:27
결정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ESG 경영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의 평균 수출액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2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에너지 효율화, 자원 재활용 등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도 상당하다. ESG 경영을 도입한 중소기업들은 평균적으로 운영 비용을 20% 이상 줄일 수...
트뤼도 "캐나다가 美 51번째 주? 가능성 눈곱만큼도 없어" 2025-01-08 07:40:08
무역 파트너 및 안보 파트너로서 혜택을 입고 있다"라며 이처럼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저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에 연 기자회견에서 "경제적 강압"을 통해 캐나다를 미국으로 편입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앞서 캐나다가 국경 문제와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취임...
美상원 상임위원장 보니…'한미동맹'중시론자·IRA 비판론자 포진 2025-01-08 06:53:17
위원장이 됐다. 재무위는 관세를 비롯한 세금, 무역협정, 수입 할당(쿼터) 등을 관할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보편적 관세 공약과 관련이 크다. 크레이포 위원장은 지난 2023년 재무위 청문회에서 IRA의 청정에너지 보조금이 재정적으로 부담될 뿐만 아니라...
美상원 한국관련 상임위원장에 동맹중시론자·IRA 비판론자 포진 2025-01-08 06:22:06
위원장이 됐다. 재무위는 관세를 비롯한 세금, 무역협정, 수입 할당(쿼터) 등을 관할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보편적 관세 공약과 관련이 크다. 크레이포 위원장은 지난 2023년 재무위 청문회에서 IRA의 청정에너지 보조금이 재정적으로 부담될 뿐만 아니라...
트럼프에 '굴욕' 당한 트뤼도 끝내 사의 2025-01-07 18:03:58
당선인은 캐나다가 국경 문제와 대미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하면 캐나다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후 지난해 11월 자택인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아온 트뤼도 총리를 향해 “캐나다는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라”는 뼈 있는 농담을 건넸다. 트럼프 당선인은 트뤼도 총리의...
'사임' 트뤼도의 추락…진보정치 아이콘서 트럼프의 놀림감으로 2025-01-07 10:29:14
막대한 무역적자와 보조금을 더는 감내할 수 없다"며 "트뤼도도 이를 알고 사임한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가 국경 문제와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취임 첫날부터 모든 캐나다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미 폭스뉴스는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해 11월 29일 플로리다주...
트럼프, '사임' 트뤼도 끝까지 '염장'…"美와 합치면 무관세" 2025-01-07 06:59:54
캐나다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막대한 무역 적자와 보조금을 감당할 수 없다"며 "트뤼도 총리는 이 사실을 알았고 사임했다"고 주장했다. 또 "(미국과 캐나다가 합병하면) 끊임없이 주변을 맴도는 러시아와 중국 선박의 위협으로부터 완전하게 안전해질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그러면서 "함께라면, 얼마나 위대한 국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