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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휴대폰 사용이 폭행 사건으로…40대 집유 2024-01-28 14:00:07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는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A(40)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5월 8일 오후 3시 30분께 대전시 동구 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던 중 같은 열에 앉아있던 B(43)씨에게 휴대전화 사용을 자제해 달라며...
"교회 가자" 제안에 거절 했더니…머리채 잡고 '질질' 2024-01-27 18:50:03
폭행한 50대 목사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8단독(재판장 최리지)은 상해, 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7)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3월 6일 낮 12시 55분께 대전 유성구의 한 거리에서 B씨(27)에게 "교회에 가야 하는데 어떤 사람이 나를 찾는다. 교회에 같이 가자"...
반지 낀 손으로 눈을 '퍽'…상대 실명하게 한 60대 2024-01-27 12:02:34
6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대전 중구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2021년 5월 6일 병원 로비에서 금속 반지를 낀 손으로 입원 환자 B(55)씨의 눈과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실명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반지 낀 손으로 눈을 '퍽'…상대방 실명케한 60대 징역 2024-01-27 09:55:21
한 60대가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부(나상훈 부장판사)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A(60)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2021년 5월 6일 대전 중구 한 병원에 입원해 있던 A씨는 병원 로비에서 금속 반지를 낀 손으로 입원 환자 B(55)씨의 눈과 얼굴을 여러 차례 때려 실명에 이르게 한...
'법원 허리' 고법 부장판사들 또 이탈…26일 법관 인사가 '사법개혁' 가늠자 2024-01-25 18:18:16
판사는 서울서부지법 서울행정법원 수원지법 서울중앙지법 수원고법 등 핵심 법원에서 근무한 실력파로 조세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앞서 조세 판결에 정통한 도훈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33기)도 사직서를 내고 세종으로 이직하기로 했다. 도 부장판사는 대법원 조세총괄재판연구관으로만 5년 근무했다....
친구 목졸라 살해한 여고생에 소년법 최고형 선고 2024-01-25 15:12:52
한 여고생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대전지법 형사11부(최석진 부장판사)는 25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18)양에게 검찰 구형량과 같은 장기 15년·단기 7년을 선고했다. 이는 소년법상 법정 최고형이다. 19세 미만 미성년자에게는 형기의 상·하한을 둔 장기와 단기로 나눠 부정기형을 선고할 수 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단독] "법관 정기인사가 코앞인데"…실력파 판사 또 이탈 2024-01-25 15:00:03
정 판사는 서울서부지법 서울행정법원 수원지법 서울중앙지법 수원고법 등 핵심 법원에서 근무한 실력파로 조세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앞서 조세 판결에 정통한 도훈태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부장판사(33기)도 최근 사직서를 내고 세종으로 이직하기로 했다. 도 부장판사는 대법원 조세총괄재판연구관으로만 5년...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무효 일단 면해…대법 "2심 소송절차 위법" 2024-01-25 11:05:39
벌금 1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대전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상고심 재판부는 "사선변호인에 대해 소송기록접수통지를 하지 않은 채 선고된 원심판결은 소송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취지로 이같이 선고했다. 다만 공식선거법 위반 혐의를 유죄로 본 원심 판결에 대해선 따로 판단하지 않았다. 박 시장은 2022년 ...
장모 통장으로 내연녀에 4억 받았다…공무원 감형 이유는 2024-01-24 18:20:22
항소심에서 감형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구창모 부장판사)는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금융 실명거래·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부 부처 간부급 공무원 A(57)씨에게 벌금 4000만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이와...
내연녀에 수억원 받은 공무원, "애정 관계라 무죄" 2024-01-24 16:57:43
써서 청탁금지법 위반죄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구창모 부장판사)는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금융 실명거래·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57)씨에게 청탁금지법 위반죄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