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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살해 다음날 경비원 찌른 70대…"우발적 범행" 2024-03-19 14:30:36
직후 도주했다가 6시간 만에 경기도 고양시 모텔에서 긴급 체포됐다. 조사 결과 그는 전처를 살해한 뒤 외출했고, 다음날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경비실에 찾아가 추가로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내는 말다툼하다가 우발적으로 살해했다"면서도 "경비원에게는 평소 불만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
경비원 찌른 70대 남성, 전처도 살해한 듯 2024-03-18 15:27:53
사람인데 함께 차를 마시던 중 갑자기 흉기를 휘둘렀다"고 경찰에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 후 신고 접수 6시간 만인 이날 오후 1시 20분께 고양시 모텔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A씨를 조사하지 못해 범행 경위나 동기를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며 "A씨를 일단 살인미수 혐의로...
[시사이슈 찬반토론] 도심 에어비앤비 규제 더 풀어야 하나 2024-03-18 10:00:11
가중…전문 숙박업계도 살아야호텔·모텔 등 전용 숙박 시설과 달리 도시 민박은 일반 주택가 주택을 공유형으로 활용하는 것이다. 단독주택 밀집 지역이나 다가구주택이 몰린 지역에 관광객이 수시로 몰려들면 이웃 주민에게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된다. 공유형 주택의 주 활용자가 학생이나 청년이어서 젊은이 특유의...
'SKY반' 전교 1등, 야밤에 야산 땅 판 이유…"첫사랑과 하룻밤에" 2024-03-14 09:42:10
모텔 주인은 또다시 윤연수를 찾아와 "아이 울음소리가 난다는 얘기가 나온다. 확인을 위해 문을 열어달라"고 압박했다. 패닉 상태에 빠진 윤연수는 모텔방 창문을 열어 아이를 던지려고 했지만, 얼마 후 정신을 차려 아이를 끌어안고 오열했다. "아이를 버릴 용기도, 키울 능력도 없어 막막하다"는 사연에 스튜디오 출연진...
'69㎝' 때문에 입주 못할 뻔…'고도 위반' 김포 아파트 결국 2024-03-13 08:43:42
나지 않으면서 일부 입주 예정자들은 모텔과 호텔 등에서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합은 입주를 준비하는 동시에 시공사·감리단과 입주 지연에 따른 피해 보상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김포시는 사용 승인과는 별개로 고도 제한 규정을 위반한 건설사와 감리 업무를 소홀히 한 감리업체에 대해서는 주택법과 건축법 위반...
프로배구 선수 출신 30대 여성, 모텔서 숨진 채 발견 2024-03-11 14:08:04
한 모텔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경찰은 당시 모텔에 실종신고를 받고 출동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고 범죄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범행에 단 '30초'…귀금속 털어간 2인조 검거 2024-03-10 14:27:24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특정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도주로를 추적한 끝에 전날 오후 11시 13분께 서울 모텔에서 이들을 검거했다. 모텔에서 발견된 귀금속 5점도 함께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 일당이 범행 후 주로 이 모텔에 숨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늦은 시간 체포해...
지적장애인 성관계 부추긴 뒤 "신고할거야" 협박한 일당 2024-03-08 18:20:29
모텔로 20대 지적장애인 C씨를 유인한 뒤, C씨가 B양과 성관계를 맺게끔 부추겼다. 이후 "미성년자와 성관계했다고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했다. 이들은 신고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C씨에게 2500만원을 받아 챙겼다. 경찰에 따르면 C씨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A씨는 C씨와 함께 보육원에서 생활하던 후배였던 것으로...
성관계 유인 후 "신고하겠다"…지적장애인 울린 일당 2024-03-07 20:51:19
한 모텔로 20대 지적장애인 C씨를 유인한 뒤 C씨가 B양과 성관계를 하자 "미성년자와 성관계했다고 신고하겠다. 그러면 구속된다."고 위협해 2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C씨는 보육원을 나와 직장생활을 하며 홀로서기를 하던 중이었다. 그런 C씨를 꾀어 범행 대상으로 삼은 피의자는 C씨와 함께...
'조폭 저격' 유튜버 폭행 교사한 30대 조직원, 극단 선택 2024-03-03 15:48:49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두고 경기도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미 영장실질심사를 한차례 불출석한 상태였다. 그는 지난해 9월 안산시 단원구에서 조폭 조직원들이 너클을 착용한 채로 40대 유튜버 B씨를 폭행한 사건을 교사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유튜버 B씨는 평소 조폭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