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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 ‘하카시그니처’ 전용 POD 신제품 5월 중 출시 2021-05-04 13:25:50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에서 자사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의 전용 POD 신규 제품 4종이 5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OD은 블랙라벨 1종, 화이트라벨 3종이 될 예정이다. 하카코리아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하카시그니처의 전용 POD을 블랙라벨과...
하카코리아, `하카시그니처` 전용 신규 POD 4종 출시 임박 2021-04-15 15:38:47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에서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전용 신규 POD 4종을 오는 5월 출시할 예정이다. 하카시그니처는 차세대 히팅 시스템이 적용된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혁신기술을 도입해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 하카시그니처 할인 이벤트 실시 2021-03-31 14:59:11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할인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카시그니처` POD 2팩 구매 시 소비자가 78,000원인 하카시그니처 기기를 5,000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로, 기존 하카시그니처의 C-Type 출시를 기념해 진행했던 이벤트 이후 성원에 보답하는...
이엠텍·이랜텍, 전자담배 수출 드라이브 2021-03-17 17:51:22
있다. 지난해 10월 준공한 이곳에서 생산하는 전자담배 기기 수요가 올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서다. 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해외 담배 시장 개척에 공을 들이고 있는 KT&G의 전자담배 기기 공급 업체다. 이엠텍 관계자는 17일 “국내보다 규모와 성장성이 훨씬 큰 해외 전자담배 시장이 올해 본격 열리기 시작한다”고...
"2년 후 41조 규모"…중견기업 새 '먹거리' 된 전자담배 2021-03-17 15:53:07
있는 케이티앤지의 전자담배 기기 공급 업체다. 이엠텍 관계자는 "빈 공장이 완공돼 전자담배 생산능력(캐파)이 기존 두 배로 늘어났다"며 "국내보다 규모 및 성장성이 훨씬 큰 해외 전자담배 시장이 올해 본격 열리기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티앤지가 해외 수출길을 열어 젖히면서 전자담배가 중견기업들의 성장...
하카코리아,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할인 이벤트 진행 2021-03-11 14:53:52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하카시그니처는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별도의 리필 없이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한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혁신기술로 차세대...
하카코리아, 24일부터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할인 이벤트 진행 2021-02-23 14:10:17
전자담배 브랜드 ‘하카코리아’가 자사 액상형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월 24일부터 진행되며, ‘하카시그니처’ POD 2팩을 구매하면 권장 소비자가 78,000원인 하카시그니처 기기를 5,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하카시그니처는 국내 최초 블랙 세라믹 코일과 메탈 필름의...
KT&G, 코로나 뚫고 작년 사상 최대 실적…매출 5조 넘었다 2021-02-04 14:54:34
담배 판매량은 2.5% 증가한 416억 개비를 기록했다. 궐련담배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기준 64.0%로 1위를 지켰다. KT&G 관계자는 "액상 전자 담배 시장 축소에 다른 궐련 수요 확대와 코로나19 로 인한 해외 여행 제한으로 궐련담배의 국내 소비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작년 담배 판매량 4.1%↑…"면세 수요가 국내 시장으로 흡수" 2021-01-29 15:45:00
4.8% 늘었고, 담뱃값 인상 이전인 2014년(43억6천만갑) 보다는 26.4% 줄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3억7천900만갑으로 전년(3억6천300만갑) 대비 4.5% 늘었다. CSV 전자담배는 40만포드(pod)가 팔렸다. 전년 1천690만포드 보다 97.6% 급감했다. 이는 2019년 정부가 '쥴' 등 CSV 전자담배 사용 중단을 권고한 것이 계...
면세쇼핑 막히자…작년 국내 담배 판매량 4년 만에 늘었다 2021-01-29 15:32:58
갑이었던 면세담배 판매량은 지난해 6600만 갑으로 70.2% 급감했다. 담배 판매량이 늘면서 담배로 거둬들인 제세부담금도 지난해 12조원으로 전년보다 8.7% 늘었다. 다만 액상형 전자담배는 정부의 사용중단 권고 등으로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97.6% 급감한 40만 포드에 그쳤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