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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공들이는 일본…日외무상·차기 안보국장 잇단 미국행 2025-01-14 15:42:27
13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국가안보보좌관에 내정된 마이크 왈츠 하원의원과 회담했다고 일본 외무성이 14일 밝혔다. 오카노 차관과 왈츠 의원은 미일 협력의 방향성과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 문제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도 양국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일본 정부는...
블루오리진 '뉴글렌' 발사 16일로 연기…"유압 시스템 문제" 2025-01-14 13:39:41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를 다시 시도했다. 하지만 현지 기상 악화와 일부 유압 시스템에 전력을 공급하는 보조 동력 장치의 불안정성 때문에 발사를 이틀 더 연기하기로 했다. 2016년 개발을 시작한 블루오리진의 첫 대형 재사용 발사체 뉴글렌은 높이 98m, 지름 7m의 2단 로켓이다. 크기는...
몸 낮춘 저커버그…트럼프 또 찾아갔다 2025-01-14 11:26:26
지난 10일 트럼프 당선인의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를 찾았다. 미 대선 이후인 지난 11월 말 마러라고를 처음 방문한 지 7주 만이다. 당시 방문은 트럼프와 불편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트럼프 당선인은 2020년 대선 당시 저커버그가 자신의 낙선을 위해 음모를 꾸몄다는 인식을 가졌으며, 이에...
'친트럼프 행보' 저커버그, 7주만에 또 만나…"소송해결 논의" 2025-01-14 11:09:13
플로리다주 마러라고를 찾아가 그를 만났다. 미 대선 이후인 지난 11월 말 마러라고를 처음 방문한 지 7주 만이다. 당시 방문은 트럼프와 불편한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였다. 트럼프 당선인은 2020년 대선 당시 저커버그가 자신의 낙선을 위해 음모를 꾸몄다는 인식을 가졌으며, 이에 저커버그에 대해 '교도소에서...
'명예 9단' 트럼프와 '투샷' 찍은 태권도 고수…취임식 간다 2025-01-14 10:30:51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리조트를 찾으면서 트럼프 당선인과 인연을 맺었다. 이 원장은 당시 트럼프 당선인에게 태권도 명예 9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을 증정했다. 당시 트럼프 당선인이 "태권도는 훌륭한 스포츠다. 명예 9단의 영광을 누리는 것은 정말 특별한 일"이라며 "재선에 성공한다면 태권도복을 입고...
트럼프 만난 캐나다 주지사 "캐나다산 원유도 관세 예외 아냐" 2025-01-14 09:44:51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트럼프 당선인을 만난 스미스 주지사는 13일 기자회견에서 "그것들(관세)이 1월 20일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 준비해야 한다"며 "그(트럼프 당선인)가 진로를 바꾸고 있다는 아무런 신호를 보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런 발언은 사임을 앞둔...
"난 그저 대통령 부인 아니야"…속내 털어놓은 멜라니아 2025-01-14 07:59:36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아들 배런이 상주하는 뉴욕 등 어느 곳에서 주로 생활할 지에 대해 "백악관에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뉴욕에 있어야 하면 뉴욕에 있을 것이고, 팜비치에 있어야 하면 팜비치에 있겠지만, 내 우선순위는 엄마가 되는 것이고 영부인이 되는 것이고 아내가 되는 것이다....
트럼프 취임행사 18일 골프클럽서 시작해 21일 기도회로 종료(종합) 2025-01-14 06:31:17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현재 플로리다주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에 체류 중인 트럼프 당선인은 이 행사 전 메릴랜드의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통해 워싱턴DC를 찾을 예정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내각 멤버 리셉션 및 부통령 당선인 만찬 행사를 같은 날 갖는다. 트럼프 당선인은 19일에는 알링턴 국립묘지...
멜라니아 "난 나만의 생각 있어…트럼프에 때로 조언하기도" 2025-01-14 00:02:27
멜라니아 여사는 백악관, 현 자택이 있는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 아들 배런이 상주하는 뉴욕 등 어느 곳에서 주로 생활할지를 묻자 "백악관에 있을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뉴욕에 있어야 하면 뉴욕에 있을 것이고, 팜비치에 있어야 하면 팜비치에 있겠지만, 내 우선순위는 엄마가 되는 것이고 영부인이...
트럼프 취임행사 18일 골프클럽서 시작해 21일 기도회로 종료 2025-01-13 23:33:15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현재 플로리다주의 자택 마러라고 리조트에 체류 중인 트럼프 당선인은 이 행사 전 메릴랜드의 앤드루스 공군기지를 통해 워싱턴DC를 찾을 예정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내각 멤버 리셉션 및 부통령 당선인 만찬 행사를 같은 날 갖는다. 트럼프 당선인은 19일에는 알링턴 국립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