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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홀부터 309야드…'돌아온 장타왕' 김봉섭 2021-07-08 17:40:19
된 브라이슨 디섐보(25·미국)보다 먼저 근육과 비거리의 관련성을 알아챈 셈이다. 2012년 평균 드라이브 거리 300.087야드로 장타왕에 올랐고 35세, 36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연달아 장타왕을 차지했다. 하지만 우승 운은 따르지 않았다. 아직까지 코리안투어에서 우승을 챙기지 못한 ‘무관’의 장타왕이다. 올 시즌...
'앙숙' 디섐보 또 공개 저격한 켑카 2021-07-02 17:27:50
브룩스 켑카(31·미국·사진)가 ‘앙숙’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에게 또 잽을 날렸다. 캐디와 헤어진 디섐보를 공개적으로 비꼬았다. 켑카는 2일(한국시간) 트위터에 자신의 캐디인 리키 엘리엇과 함께 찍힌 사진을 올리며 “(지금까지 이뤄낸 성과들은) 리키가 없었다면 해낼 수 없던 것”이라며 “그는 100점짜리...
디섐보 "기이한 올림픽 되더라도 출전할 수 있어 기뻐" 2021-07-01 17:45:03
하지만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사진)는 달랐다. 그는 올림픽 출전이 확정되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마침내 올림픽 선수가 됐다고 말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어린 시절부터 올림픽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을 꿈꿔왔다는 것이다. 1일 골프위크에 따르면 디섐보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꿈을...
김시우·임성재, 올림픽 메달 '험난' 2021-06-22 17:52:49
토머스(3위), 콜린 모리카와(4위), 잰더 쇼플리(5위), 브라이슨 디섐보(6위) 등 4명은 출전 의사를 밝혀 올림픽 티켓을 땄다. 여기에 패트릭 캔틀레이(7위), 브룩스 켑카(8위), 패트릭 리드(9위) 등이 ‘예비군’으로 대기하고 있다. US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욘 람(스페인)도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코로나 불행'의 반전…욘 람, 첫 메이저 품었다 2021-06-21 18:09:49
그가 메이저대회에서 거둔 여섯 번째 준우승이다. 11번홀(파3)과 17번홀(파4) 보기가 치명적이었다. 18번홀에서 이글이 필요했으나 버디에 그쳤다. 대회 2연패를 노린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는 전반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다 후반에만 8타를 잃고 무너져 3오버파 공동 26위로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23)는 5오버파...
디섐보·매킬로이, US오픈서 두 번째 트로피 기회 잡았다 2021-06-20 17:19:07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와 로리 매킬로이(32·북아일랜드)가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250만달러) 2승 기회를 잡았다. 디섐보와 매킬로이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GC 남코스(파71·7652야드)에서 열린 제121회 US오픈 3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3언더파를 나란히 적어 냈다. 이날...
켑카 2언더 '방긋'…디섐보 2오버 '울상' 2021-06-18 17:30:47
타이틀 방어에 나선 브라이슨 디섐보(25·미국)의 시작은 매끄럽지 못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1·7652야드)에서 열린 US오픈 1라운드에서 켑카는 2언더파 69타를 쳐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켑카는 2017·2018년 US오픈과 2018·2019년 PGA...
PGA투어, 내년부터 '그린북' 사용 금지할 듯 2021-06-17 18:26:27
경기에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브라이슨 디섐보(25·미국)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그린북을 사용하는 선수가 늘어나면서 경기 시간이 길어져 대회 운영에 차질이 빚어진다는 반대 의견이 많았다. 그린북 금지에 대해 투어 캐디는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캐디의 업무 부담이 줄어드는 장점이 있지만 경기 속도가...
디섐보가 즐겨 쓰는 '암록 퍼터' 또 도마에 2021-06-04 18:03:09
스트로크하는 방식(사진)으로, 브라이슨 디섐보(28·미국)의 퍼트 방식으로 유명해졌다. 쇼플리는 이날 경기에서 불과 1주일 동안 연습한 이 방법을 통해 합계 4언더파 68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하지만 쇼플리는 경기가 끝난 뒤 “암록 방식은 금지돼야 한다”고 밝혔다. “퍼트를 더 쉽고 안정적으로 만든다”는...
작년 CJ컵서 첫 우승한 코크랙, 7개월 만에 2승 2021-05-31 18:16:25
있다. 2020~2021시즌 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선수는 브라이슨 디섐보(28), 스튜어트 싱크(48·이상 미국)에 이어 코크랙이 세 번째다. 1라운드 공동 8위로 기대를 모았던 안병훈(30)은 이날 버디 2개, 보기 4개로 2오버파를 기록해 합계 이븐파 280타, 공동 50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