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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벼랑끝 '기사회생'…비위 의혹 일지 2017-02-22 01:14:58
관련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 소환 조사. ▲ 2. 17 = 서울행정법원, 대통령 직속 특별감찰관실 감찰담당관 지위 유지 가처분신청 인용. ▲ 2. 18 = 특검, 우병우 소환 조사. ▲ 2. 19 = 특검, 우병우 구속영장 청구. ▲ 2. 22 = 서울중앙지법,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수사기간 열흘 남긴 특검, '마지막 난제' 우병우 본격조사 2017-02-18 11:11:44
판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 그의 아들을 서울경찰청 차장 운전병으로 뽑은 백승석 경위 등을 조사했지만,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지 않으냐는 게 법조계의 관측이다. 수사 기간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우 전 수석 조사는 검찰로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특검은 특검법에 명시된 의혹을 중심으로...
피의자로 특검 칼날 앞에…우병우, 권력 쥐고 휘두른 혐의 2017-02-18 10:35:50
이 밖에 특검팀은 우 전 수석 개인비리를 수사한 검찰 특별수사팀의 기록 일체를 넘겨받아 가족회사인 정강 자금 유용 의혹 등도 들여다보고 있다. 이달 4일에는 우 전 수석에게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그의 종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가 특검에 참고인으로 나와 조사를 받았다. songa@yna.co.kr (끝)...
'국정농단 비호 의혹' 우병우 특검 소환…"최순실 모른다"(종합) 2017-02-18 10:11:22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다만 특검팀이 우 전 수석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초기부터 들여다봤으나 수사 기간 종료가 임박해서야 소환이 이뤄져 형사처벌 또는 신병처리까지는 '시간과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cha@yna.co.kr (끝) <저작권자(c)...
특검, '최순실 국정농단 비호 의혹' 우병우 피의자 소환 2017-02-18 09:54:43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다만 특검팀이 우 전 수석의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초기부터 들여다보았으나 수사 기간 종료 시점에 가까워져서야 소환이 이뤄져 형사처벌 또는 신병처리까지는 '시간과의 싸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cha@yna.co.kr (끝)...
특검, 우병우 前수석 오늘 첫 소환…직권남용 피의자 조사 2017-02-18 04:00:03
아들을 운전병으로 선발한 백승석 대전지방경찰청 경위를 참고인 신분으로 두 차례 소환했다. 또 문체부 강압 인사와 관련해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가족기업 자금 의혹 등과 관련해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으로 각각 조사했다. pan@yna.co.kr (끝)...
덧칠하고 긁어내는 '수행'의 흔적들…오세열 회고전 2017-02-17 15:17:46
회고전 22일부터 학고재갤러리서 '암시적 기호학'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어린애들이 그렇게 그리잖아요. 제 마음이니 왜 그렇게 그렸느냐고 묻지 마세요. 하하하." 17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학고재갤러리. 반백의 화가 오세열(72)이 끊임없는 질문에 가볍게 타박했다. 이곳에서는 22일부터 작가의 예술...
특검, 내일 우병우 피의자 소환…"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종합) 2017-02-17 15:00:08
아들을 운전병으로 선발한백승석 대전지방경찰청 경위를 참고인 신분으로 두 차례 소환했다. 또 문체부 강압 인사와 관련해 김상률 전 교육문화수석비서관을, 가족기업 자금유용 의혹 등과 관련해 정강에 이우환 화백의 그림 등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pan@yna.co.kr...
특검, 우병우 아들 '꽃보직' 발탁 경찰관 내일 재소환 2017-02-04 21:36:56
고가의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연일 우 전 수석의 개인 비위 의혹 규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특검은 주변인 진술을 검토한 뒤 내주 중 우 전 수석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우병우 겨눈 특검…직무유기·개인비위 전방위 수사 2017-02-04 15:36:50
화백의 그림 등 고가의 미술품을 판매한 우찬규 학고재갤러리 대표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정강 법인자금 횡령 의혹 등 우 전 수석의 개인 비위와 관련한 조사의 일환으로 파악된다. 특검과 검찰 등의 말을 종합하면 정강은 2014년 7월 학고재화랑에서 우 대표의 권유로 이우환 화백의 그림 2점을 3억 1천만원에...